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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딱 망한 뒤 국민 목소리 들었다"… 日 자민당, 한국당에 훈수 2018-08-02 20:44:57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 국회서 니카이 간사장과 환담 "아베정부 개혁방안 공부 중" [ 하헌형 기자 ]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일본 자민당 간사장과 국회에서 만나 한·일 협력 방안 등을 주제로 환담했다. 김 위원장이 이 자리에서 “당이 어려움을 겪고...
멕시코 재벌 슬림, 트럼프에 "좋은 울타리는 투자와 일자리" 2018-08-01 10:21:14
투자와 일자리" 미국 국경장벽 설치 계획에 '훈수'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세계적인 부호인 멕시코의 카를로스 슬림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멕시코 국경장벽 계획에 한마디 훈수를 뒀다. 슬림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장벽으로 말하자면, 그야말로 좋은 울타리는 멕시...
[취재수첩] 조희연 서울교육감의 '뒷북 훈수' 2018-07-31 18:55:26
절차를 진행하면서 김영란 공론화위원장은 ‘투명한 공론화’와 ‘민주시민의식’을 여러 차례 강조하기도 했다. 국민들이 생업을 뒤로하고 오랜 기간 공부와 고민을 거쳐 마련한 결론이 나오려는 시점에 조 교육감이 굳이 자신의 지론을 되풀이한 ‘뒷북 훈수’를 뒀어야 하는지 의문이다.
폭염 피해 낮에는 실내서, 밤엔 한강으로…한증막 된 서울(종합2보) 2018-07-17 20:25:24
쐬지는 자리가 인기였다. 바둑 훈수를 두던 김모(71) 씨는 "집에서 에어컨을 틀면 전기세 아까우니까 한여름에는 복지관을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오후 7시에도 기온이 31도를 유지하며 무더위가 꺾이지 않았다. 계속되는 열대야에 며칠째 밤잠을 설친 시민들은 저녁에도 좀처럼 누그러지지 않는 열기를 피해 한강 둔치에...
가마솥더위 피해 실내·한강으로 '대피'…한증막 된 서울(종합) 2018-07-17 19:21:54
훈수를 두던 김모(71) 씨는 "집에서 에어컨 틀면 전기세 아까우니까 한여름에는 복지관을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오후 7시에도 기온이 31도를 유지하며 무더위가 꺾이지 않았다. 한낮 더위를 피하려고 실내로 '대피'했던 시민들은 저녁이 되자 강바람을 찾아 한강으로 모여들었다. 찜통 같은 도심과 달리 한강에는...
한증막 더위에 지친 시민들 "일단 실내로…에어컨 앞으로" 2018-07-17 16:01:06
쐬지는 자리가 인기였다. 바둑 훈수를 두던 김 모(71) 씨는 "집에서 에어컨 틀면 전기세 아까우니까 한여름에는 복지관을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냉방시설이 설치된 주민센터, 복지회관, 경로당 등 3천200여 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에서는 실내온도를 26∼28도로 유지한다. 일부...
[김정호 칼럼] 폴 크루그먼 교수의 최저임금 충고 2018-07-04 17:52:50
한국에 들른 참에 최저임금 인상 논쟁에 훈수를 뒀다. 미국 주요 도시의 최저임금을 서둘러 시간당 15달러로 올려야 한다는 주장에 앞장서온 그다. 그런데 톤이 달랐다. 한국의 최저임금 인상률은 상대적으로 높다며 생산성은 낮은데 최저임금을 가파르게 올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것이다. 예상 밖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인터뷰] 원희룡 "현 당적 '제주도민당'…정계 개편 역할 않는 게 역할" 2018-06-24 06:13:12
역할을 하지 않는 게 저의 역할이라고 본다. 멀리서 훈수를 둔다면 보수와 진보를 떠나 '촛불혁명' 이후 우리 사회에 전개되고 있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통찰해야 한다. (보수의) 집이 바뀌겠지만 진정한 반성에 따른 변화와 혁신 없이는 다시 국민의 마음을 얻기 힘들 것이다. 이미 예정된 정치 일정에 따라 눈...
원희룡 "보수든 진보든 '촛불혁명' 이후 변화 물결 통찰해야" 2018-06-24 06:13:10
정파의 모습으로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훈수했다. 빛바랜 색깔론과 계파 정치에 매몰되는 정당에는 미래가 없다는 경고인 셈이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권한대행의 쇄신안을 의식한 듯 "집이 바뀌겠지만 진정한 반성에 따른 변화와 혁신 없이는 다시 국민의 마음을 얻기 힘들 것"이라고 꼬집었다. 인적 쇄신없이 단순히 당명...
[월드컵] "흥민아, 한골만!" 멕시코전 앞둔 광화문 8천명 운집 2018-06-23 23:04:13
최신 소식을 연신 살펴보면서 대표팀 전술에 각자 나름의 훈수를 뒀다. 강백진(25)씨는 "(손)흥민이랑 (이)승우에게 기대를 걸고 나왔다"면서 "오늘 지더라도 제발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의 준말)' 한 번만 보고 싶다"며 웃었다. 변성호(27)씨는 "(멕시코 선수 중에) 치차리토랑 로사노를 경계해야 한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