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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전기료 추가 인상 기대…목표가↑-KTB 2013-01-04 07:45:00
늘어나는데 그쳤지만 판매단가가 2011년 8월부터 세 차례 단행된 요금인상 효과로 9.2% 오른 덕이다.그는 "영업적자가 지속된 이유는 11~12월 영광 5, 6호기의 가동 중단에 따른 원전 발전량 감소에 따른 발전 구성비 악화 때문"이라며 "올해 예상 영업이익 전망치를 2조6000억원에서 3조5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LG생과, 당뇨치료신약·Hib 백신 "성장의 두 축"-대우 2013-01-04 07:44:49
6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김나연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lg생명과학의 4분기 실적은 ifrs연결기준 매출액 1196억원(전년대비 +23.2%), 영업이익 130억원(+719.8%), 순이익 101억원(+952.6%)으로 시장 컨센서스(19억원)를 크게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상회하는 이유는...
"현대·기아차, 이달 말까지 기간조정 전망"-한국 2013-01-04 07:21:11
10만5000원을 고수했다.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속되는 엔화 약세로 한국 자동차주의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며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와 내수판매 가격 인하, 극도로 위축된 투자심리 등으로 인해 이달 말까지는 기간조정 양상이 전개될 전망"이라고 밝혔다.다만 빠르게 진행되는 엔화절하와 원화절상에도...
美 증시, 양적완화 조기종료 우려에 하락…다우 0.16%↓ 2013-01-04 06:28:58
만5000명 늘어나 시장 예측치 13만3000∼14만9000명보다 많았다.이에 따라 4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전체 취업자 수(비농업부문 고용자 수)도 많이 늘었을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새로 실업수당을 신청한 실업자는 37만2000명으로, 전주보다 1만명 늘었다.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많은 것이지만 연말연시 연휴로 주 정부의...
40세 男 월 1만2000원선…손보가 생보社보다 싸다 2013-01-03 17:26:08
공시실에 따르면 40세 남성이 본인 부담률 10%, 입원비 5000만원(통원비 30만원) 한도로 단독형 실손보험에 가입할 때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는 손보사 월 1만~1만2000원, 생보사 1만2000~1만6000원 선이다. 매달 1만여원만 부담하면 전체 치료비(한도 5000만원) 중 10%만 환자가 물고 나머지를 보험사에서 지원받을 수...
"밀실예산 수십억씩 챙긴 뒤 혈세 외유"…망신당한 의원들 2013-01-03 17:21:41
명분은 ‘예산심사 시스템 연구’지만, 매년 되풀이해온 외유성 출장이라는 지적이 많다. 한 초선 의원은 “예산 심사 시스템이라면 미국이나 유럽 국가를 제대로 일정을 잡아 둘러보고 스터디하는 게 상식”이라며 “중남미와 아프리카 국가에서 배울 게 있다는 게 말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예산은 1억5000만원...
[2013 신년기획] 무너져가는 중산층 복원시킨 영동군 '와인 클러스터' 2013-01-03 17:16:19
2000만~3000만원 더 버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농부이자 와인 제조자인 안금락 씨(56)는 “상품성이 없는 3등급 포도 5㎏을 팔면 5000원밖에 못 받지만 같은 양으로 와인을 만들면 750㎖ 와인 4병을 생산해 8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몰리는 귀농인구 영동이 국내 최대 와인 생산지로 떠오르자 귀농...
현대車, 올해 첫 카드는 '가격 인하' 2013-01-03 17:15:53
관계자는 “특히 에쿠스는 지난해 9317대가 팔렸는데 목표치(1만5000대)의 60% 수준”이라며 “2011년 판매량인 1만3489대에 비해서도 30.9% 줄었다”고 설명했다. 제네시스(-21.7%)와 그랜저(-17.7%) 등도 큰 폭으로 판매가 줄었다. 중형 승용차인 쏘나타의 지난해 판매량이 10만3994대로 2011년(10만4080대)과 비슷한...
[靑出於藍] 물 제어 기술로 수출길 꽉 잡은 '밸브형제' 2013-01-03 17:13:21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만든 회사다. 해외 유학 후 화학 관련 외국계회사에 입사 예정이던 동생 정호영 씨(42·삼진jmc 상무)를 불러 회사를 맡겼다. 이렇게 삼진정밀은 형이 내수를, 동생이 수출을 담당하는 체계를 완성했다. 물론 파죽지세로 성장만 계속한 것은 아니다. 2008년 잠시 사업이 위기를 맞기도 했다. 전...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M&A로 덩치 키운 신한베트남銀, 토착은행·외국계와 '진검승부' 2013-01-03 17:12:04
넘었지만 5000달러까지 바로 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며 “은행과 증권사의 1차 구조조정이 끝나면 시장이 투명해지면서 금융산업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호찌민=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특별취재팀=장규호 차장/유승호/황정수/임근호(증권부)/이상은/박신영(금융부) 기자▶ 20대男 "부킹女와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