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광동제약, 작년 영업익 443억…22.1%↑ 2014-02-19 15:45:02
] 광동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43억8900만원으로 전년보다 22.1% 늘었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은 40.8% 증가한 4683억8400만원, 순이익은 20.8% 줄어든 219억9800만원으로 집계됐다. 광동제약은 주당 7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당율은 0.99%며 배당기준일은 작년 12월31일이다. 한경닷컴...
"강원랜드, 실적쇼크? 뜯어보면 다르다!"-우리 2014-02-17 07:33:57
성장 13.6%, 영업이익 성장 22.1%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슬롯머신 증설효과와 비용통제, 전년동기 낮은 실적 베이스 때문이다.그는 강원랜드가 지난 3년간의 이익정체기를 벗어나 성장 초입단계에 진입했다며 통상임금 선 반영에 따른 급여 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공기업 비용통제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감안 시...
만도, 지난해 영업익 3천125억원..전년비 22%↑ 2014-02-06 17:13:05
지난해 매출 5조6천356억원, 영업이익 3천1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에 비해 매출은 11.4%, 영업이익은 22.1% 각각 증가한 수치입니다. 당기순이익은 1천775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9.5% 늘었습니다. 만도는 "국내외 완성차업체 판매물량 증가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만도 4분기 영업이익 691억원…작년보다 3.1% 감소 2014-02-06 14:31:28
전년 동기보다 8.5% 늘어난 1조4천641억원, 당기순이익은 23.1% 감소한 20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5조6천356억원으로 전년보다 11.4% 늘었고, 영업이익은 3천126억원으로 22.1% 증가했다. 순이익은 1천775억원으로 9.5% 늘었다. yuni@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금감원 금융사랑방버스, 출범 이후 5553명에게 상담 실시 2014-02-03 11:57:00
금융사랑방버스를 주당 평균 3.5회 운행해 회당 평균 22.1명을 상담했다.서울·경기 등 수도권 방문이 131회(52.2%), 그 외 지역방문이 120회(47.8%)로 수도권과 지방 모두 고르게 방문했다.2013년은 금융접근성이 떨어지는 격오지 방문을 중점 추진함으로써 2012년 대비 지방방문 횟수가 다소 증가했다.전체적으로 주로...
2013년 김치 무역적자 급증, 대일 수출부진 탓 2014-02-03 11:26:01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 결과 2013년 대일 김치 수출액은 전년에 비해 22.1%(6,585만 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김치 수출 대상국은 2013년 말 기준 총 60개국으로 2010년에 비해 6개국이 늘었다. 일본 시장 의존도도 2010년 84.2%에서 2013년 73.8%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 네덜란드와 미국으로 김치...
카드社 대출상품 금리差 '너무 제각각' 2014-02-03 06:05:10
아니었다. 롯데카드 현금서비스 금리의 경우 9∼10등급(연 21.3%)이 6등급(연 22.1%), 7등급(연 22.3%), 8등급(연 21.9%)보다 낮았다. 하나SK카드는 카드론 평균 금리가 9∼10등급(연 14.6%)이 5등급(연 15.4%)보다낮았다. 이런 식으로 신용등급은 낮은데 현금서비스나 카드론의 평균 금리는 오히려 ...
한미약품-가천대 길병원 손잡았다··주가 한달새 30%↑ 2014-01-29 15:41:41
료제, 넥시움 개량신약)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국내 시장에서는 낙소졸(소염진통제+항궤양제)과 로벨리토(고혈압+고지혈) 등 복합제 개량신약이 매출을 견인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한미약품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7879억원, 영업이익은 22.1% 늘어난 741억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공급 조정으로 주택인허가 25%↓ 2014-01-21 14:40:06
3천가구, 지방은 22.1% 줄어든 24만 8천가구가 각각 인허가됐다. 서울의 인허가 물량은 7만8천가구로 전년보다 9.9% 줄었고 인천은 1만8천907가구로 41.2% 감소했다. 주체별로는 공공이 27.4% 감소한 8만호를 공급했고 민간은 24.5% 감소한 36만가구를 내놨다. 규모별로는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면서 전용면적 85㎡ 이하...
구직자들의 컴플렉스 1위 '학벌' 아닌 '영어' 2014-01-20 10:41:53
밝혀졌다. 이들은 이어 학벌 (39.7%과 자격증 유무 (27.0%) 최종학력 (22.1%) 순으로 컴플렉스를 느끼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조사 결과 경력직 구직자의 경우 전공 (15.3%)에서 취업 콤플렉스를 느낀다는 답변이 신입직 구직자 (12.5%)보다 높았다. 한경닷컴 뉴스국 윤진식 편집위원 jsy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