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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화랑·미술인 똘똘 뭉쳐…국제 규모 그림장터 만들 것" 2013-01-13 17:21:11
제23대 한국미술협회(미협) 이사장으로 선출된 서양화가 조강훈 씨(52·사진)는 “미술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실추된 미협의 권위를 회복하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내달 시작되는 그의 임기는 4년. 조선대 미대와 볼리비아 소피아국립예술대를 졸업한 조 이사장은 1982년 한국 현대미술 대상을 받은 작가다. 2009년 제22대...
"한국은 춥다"…K아트, 美·유럽·아시아 달군다 2013-01-13 17:15:20
연다. 사진·영상 설치작가 정연두 씨는 오는 23일부터 넉 달간 일본 도쿄 더 내셔널아트센터에서, 김기라 씨는 내달 3일까지 일본 나고야 아트랩아이치미술관에서 ‘역사적인 퍼레이드’를 주제로 각각 개인전을 열고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선다. 한국화가 김춘옥 우재연 이숙진 이순애 씨 등 5명은 16일까지 일본 도쿄 신주...
세계 증시 자금유입 6년만에 최대 2013-01-13 17:14:46
총 222억달러(약 23조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2007년 9월 셋째주(228억달러) 이후 최대치이자 1996년 epfr이 집계를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순유입은 유입액에서 유출액을 뺀 수치를 말한다.권역별로는 미국 주식형 펀드에 104억달러가 유입, 최근 6주 새 최대치를 기록했다. 신흥국 주식형...
유상증자 40% 줄었다…작년, 7조 7797억 그쳐 2013-01-13 17:13:34
작년 상장 법인의 유상증자(납입일 기준) 규모가 7조7797억원(23억3000만주)으로 전년(13조955억원)에 비해 40.6% 줄었다고 13일 밝혔다. 유상증자 실시 기업은 189곳으로 16.4% 감소했고 유상증자 건수는 258건으로 19.6% 줄었다. 유럽 재정위기와 대내외 경기 침체로 기업의 자금 조달 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반면...
[투어&] 당일 치기 한라산 눈꽃여행 등 2013-01-13 16:39:00
20명 모집한다. 참가비는 왕복 항공료, 식사 2식, 현지교통비 포함 23만5000원. 눈꽃 명산 산행(1월19일 백덕산·2월2일 계방산·회비 3만5000원)도 떠날 예정이다. (02)877-3000알펜시아, 방학 맞이 이벤트◆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alpensia.com)의 특1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와 ‘홀리데이...
상장사 유상증자 대폭 줄고 무상증자 증가 2013-01-13 16:17:14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상장법인의 유상증자(납입일 기준) 규모가 7조797억원(23억3천만주)로 전년(13조955억원)보다 40.6% 줄었다고 13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64곳(84건)이 유상증자를 결정, 6조5천745억원 규모의 신주를 발행해 전년에 62곳(77건)이 발행한 11조5천62억원보다 43.0% 감소했다. 코스닥시장 법인...
지난해 상장사 유증 7조7797억…전년比 40% 감소 2013-01-13 12:00:40
13일 지난해 189개(유가 64개·코스닥 125개) 상장사가 7조7797억원, 23억3000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회사 수와 증자 금액 규모가 각각 19.6% 40.6%씩 감소했지만 증자주식수는 9.2% 늘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정위기 심화, 세계 및 국내 경제 침체로 인한 기업의 자금...
중·일 센카쿠 분쟁, 경제적 피해 심각…"美 반사이익 얻을 것" 2013-01-13 11:47:00
약 23%에서 11월 14%로 주저앉았다. 일본 최대 항공사인 전일본항공(ana)도 지난해 9∼11월 중국 관광객 감소로 총 4만6000석의 좌석이 취소됐다.패션업체 유니클로는 반일 시위대의 공격을 우려해 지난해 9월 14∼24일 간 169개의 중국 매장 가운데 60개 매장의 문을 닫았다.블룸버그 통신은 "일본은 중국에서 눈을 돌려...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중소기업 인력난…'산학협력'이 해답 2013-01-13 10:04:43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그러나 2011년 통계청에서 청소년(13~23세)을 대상으로 선호직장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국가기관 28.3%, 대기업 22.9%, 공기업 13.1% 순이고 중소기업은 2.6%에 불과하다. 실제 일자리는 중소기업에 있으나 구직자가 중소기업을 기피하는 구조적 불일치가 나타나고 있다. 대학 대학원 진학률이 높아지...
[인력양성, 中企가 달린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올해 마이스터고 1기생 268명 전원 취업 2013-01-13 09:59:43
내신 성적 평균 백분율은 15%대, 합격선은 23%대를 기록해 전국 명문 인문계 고교와 대등한 수준을 보였다. 최돈호 교장은 “구미전자공고는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실시한 전국 마이스터고 운영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전국 최고의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국내 50여개의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비롯 일본, 멕시코, 과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