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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복귀해도 되겠어"…'투수 송진우' 향한 찬사 2017-02-18 13:37:02
코치는 타자들이 원하는 구종을 던졌다. 최형우(KIA 타이거즈), 김태균(한화 이글스) 등 공을 담 밖으로 보낸 타자도 있었지만, 배트가 밀려 파울이 되는 타구가 더 많았다. 타자들 사이에서 "너무 기를 죽이신다"는 말까지 나왔다. 송 코치는 "공 80개 정도를 던졌다. 그 정도 던지는 것도 이젠 힘들다"며 "공도 별로다....
니퍼트 "두산에서 동료와 모든 순간이 소중해" 2017-02-16 10:16:12
구종이다. 다른 많은 투수도 그렇게 생각할 거다. 하지만 직구가 매일 좋을 수는 없다. 어떤 날은 직구가, 어떤 날은 변화구가 좋을 수도 있다. 그런 상황에 대비해 슬라이더와 커브 등 변화구를 꾸준히 준비한다"고 설명했다. 신중한 성격인 니퍼트는 올해 팀과 개인 성적을 자신하는 발언을 끝까지 아껴둔다. 말보다는...
LG 마운드 희망 김지용 "캠프서 스플리터 장착 목표" 2017-02-01 19:43:05
투수였던 김지용은 계속해서 3번째 구종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커브와 체인지업, 스플리터를 조금씩 던지던 김지용은 이번 캠프 목표를 스플리터로 점찍었다. 그는 "일단 캠프에서 기존에 던지던 걸 확실하게 완성하고, 그다음에 스플리터를 연습하겠다"면서 "여러 개 던져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스플리터가 제일 자신...
LG 임찬규 "두산 판타스틱 4? 우리 어메이징 4가 더 강할 것" 2017-02-01 19:25:43
그는 "잘 쉬어서 그렇다"고 말하지만, 강상수 투수코치는 지난해부터 임찬규에게 체중을 늘리도록 지시했다. 임찬규는 "작년 후반기에도 체중이 늘고 볼이 좋아졌다. 캠프에서는 기술적으로 더 다듬어야 한다. 투구 시 회전에 신경 쓰고, 구위와 구종 모두 보완하겠다"고 다짐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백혈병 이겨낸 김세현 "그 병이 좋은 반전이 됐죠" 2017-02-01 04:00:03
됐죠" 지난해 36세이브로 리그 구원왕 "승계주자 실점 막고, 구종 추가하는 게 목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마무리 투수 김세현(30)은 암세포를 이겨내고 그라운드에 우뚝 선 '영웅' 가운데 한 명이다. 2015년 9월 말 만성골수백혈병 진단을 받은 김세현은 다행히 약물로 치료할 ...
kt 엄상백 "선발 복귀? 일단 중간에서 많이 던질게요" 2017-02-01 03:36:00
"구종이 단순하다는 말을 듣지 않으려고 각 큰 커브 등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팀이 '2년 연속 꼴찌팀'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는 포부다. 그는 "10위 위로 올라가고 싶다. 선배들도 그렇고 모두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기분"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올해에는 팀이...
플래시에 인기 실감한 신재영 "내년에는 더 많이 찍히겠다" 2017-01-30 20:19:23
슬라이더를 앞세워 돌풍을 일으켰지만, 단조로운 구종 때문에 변화구 추가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꼈다. 특히 스트라이크 존 앞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변화구를 장착하면, 신재영의 주 무기 슬라이더가 더욱 빛날 수 있다. 그는 "변화구 등 보완할 게 많다. 완벽하게 해서 올 것"이라며 "포크볼은 캐치볼 하며 감각을 익혔다. ...
"고교 투수들, 너무 어린 나이에 변화구 던져 부상 키운다" 2017-01-17 15:28:26
커브 13.8±2.0세, 슬라이더 14.8±2.6세, 싱커 16.2±1.5세였다. 구종별로 커브는 13세(23.7%), 슬라이더는 15세(21.5%), 싱커는 16세(25.0%)에 가장 많은 선수가 던지기 시작했다. 피치 스마트는 어린 나이의 커브 연습의 투수의 팔 통증을 1.6배 증가시키며, 슬라이더를 던지는 투수의 팔꿈치 통증 발생률은 85% 높다고...
LA다저스 감독, “류현진 기대치 높아...원하는 구종 던질 수 있는 투수” 2016-07-08 10:40:00
로버츠 감독은 "내 기억으로 류현진은 좋은 투수였다. 체인지업에 대한 느낌이 좋고, 필요하면 패스트볼의 비중을 늘렸다. 이점에 대해 타자들과 얘기한 기억이 난다. 원하는 때 원하는 구종을 던질 수 있는 투수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이정후 넥센과 2억원 계약 “父 이종범 이름에 먹칠 하지 않겠다” 2016-07-05 20:58:00
배트 스피드와 부드러운 스윙으로 다양한 구종에 대한 대처가 가능하고, 고교선수답지 않게 수준급 컨택 능력을 보유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빠른 주력과 함께 주루센스 역시 겸비하여 기습번트와 도루 성공률이 높으며, 수비에서도 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 민첩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정후 선수는 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