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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쓰나미 사망자 400명 넘었다…"시신운반 가방도 부족" 2018-12-25 21:30:23
리민은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어린이가 열병과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약품과 깨끗한 물, 식량이 부족하고, (침구 따위가 없어) 사람들이 맨바닥에 자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 일대 해안에는 지난 22일 밤 최고 3m 높이의 쓰나미가 닥쳤다. 쓰나미의 원인으로는 앞바다에 있는 화산섬인 아낙...
트럼프 "김정은과 정상회담 고대" 2018-12-25 18:29:28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트위터를 통해 “서두를 것 없다”며 속도 조절론을 폈다.미국의 잇따른 협상 신호에도 불구하고 김정은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오히려 북한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17일 유엔총회 본회의에서 채택된 북한 인권결의안을 거론하며 “엄중한 정치적 도발로...
"시신운반 가방 모자랄 판"…인니 쓰나미 사망자 400명 넘어 2018-12-25 16:20:01
리민은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많은 어린이가 열병과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약품과 깨끗한 물, 식량이 부족하고, (침구 따위가 없어) 사람들이 맨바닥에 자고 있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 일대 해안에는 지난 22일 밤 최고 3m 높이의 쓰나미가 닥쳤다. 쓰나미의 원인으로는 앞바다에 있는 화산섬인 아낙...
北매체, 인권결의 거듭 반발 "美도발 비싼대가 치를것" 2018-12-25 09:39:19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세상을 거꾸로 보는 악습을 버려야 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17일 유엔총회 본회의에서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와, 미국의 북한에 대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지정을 거론하며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미국의 참혹한 인권상황'을 주장하며 "우리...
北, 유엔총회 인권결의안 채택 참여 南 비난 2018-12-23 08:20:18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개인 명의 논평에서 "남조선 당국이 미국의 반공화국 인권 모략책동(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지지를 표방했다"며 "앞에서는 신뢰와 화합을 운운하고 뒤에서는 외세의 동족압살책동에 추종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남조선 당국은 외세에 추종해 반공화국 모략소동, 압살책동에 매달리는 것이...
北 "유엔총회 인권결의안 채택, 정치적 도발" 2018-12-22 10:28:44
리민족끼리는 이날 개인 명의 논평에서 "미국 주도하에 북인권결의안이라는 것이 조작됐다"며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의 폭을 넓히고 도수를 더욱 높여보려는 데 불순한 목적이 있다"고 주장했다.또 결의안 채택이 "우리 국가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며 비열한 책동"이라며 "유엔이...
北, 유엔총회 인권결의안 채택 비판…"압박 높이려는 것" 2018-12-22 07:20:29
리민족끼리 개인 명의 논평…첫 반응이지만 '급' 낮춰 비난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북한 매체는 22일 유엔총회 본회의가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한 것을 두고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했다.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개인 명의 논평에서 "미국 주도하에 북인권결의안이라는...
北 매체 "한국이 美 눈치보느라 남북관계 개선 못하고 있다" 2018-12-21 17:46:45
우리민족끼리는 21일 한국이 미국의 눈치를 보느라 남북관계를 개선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회담 재개를 위한 미국의 우호적인 신호에도 불구하고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계속되는 등 한국의 중재가 기대만큼 이뤄지지 않는 데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이 매체는 이날 게재한 ‘아전인수 격의 어리석은...
北매체 "美 눈치 보느라 남북관계 개선 못 해"…南정부 비판 2018-12-21 08:08:07
비판 우리민족끼리, 외교부 겨냥 개인 논평 게재…"아전인수·자화자찬"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가 남한 외교부를 향해 비판의 날을 세우며, 남북협력사업에 진척이 없는 이유는 미국의 눈치를 보는 남한 당국에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21일 게재한 '아전인수격의 어리석은...
강력 제재에 韓·美민간단체 인도적 대북지원 활동 '빨간불' 2018-12-14 15:04:11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등 대표적인 대북지원 민간단체들이 최근 잇달아 방북했으나 강력한 대북제재 탓에 본격적인 대북지원이나 남북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제재로 올해 국내 대북 단체들이 중국을 통해 북한으로 보낸 물품은 밀가루, 의약품, 콩기름, 비닐 박막 등 제재와 무관한 품목에 한정됐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