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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냉면 면발 질겼지만 육수 일품"… 이산가족 우원식, 김정은과 문배주 '원샷' 2018-04-29 18:55:34
] “생각보다 면발은 약간 질긴 편이었는데 육수가 일품이었다. 고명으로 얹은 세 가지 수육도 아주 부드럽고 담백했다.”지난 27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한 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초대받은 정·재계 인사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나눈 대화 등 후일담을 쏟아냈다. 평소 미식가로 알려진 박용만...
박용만 "평양냉면 육수 일품"… 실향민 우원식, 김정은과 문배주 '원샷' 2018-04-29 15:07:40
“생각보다 면발은 약간 질긴 편이었는데 육수가 일품이었다. 고명으로 얹은 세 가지 수육도 아주 부드럽고 담백했다.”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에 초대받은 정·재계 인사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나눈 대화 등 후일담을 쏟아냈다. 평소 미식가로 알려진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7일 만찬 이후...
박용만 상의 회장 "남북경협 제대로 전개할 준비해야" 2018-04-29 09:50:11
면발은 약간 질긴 편이었는데 육수가 일품이었다"면서 "고명으로 얹은 세 가지 수육도 아주 부드럽고 담백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별도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과거 젊은 시절 일본에서 먹었던 냉면의 맛이 옥류관 냉면과 비슷했었다며 기억을 떠올린 뒤 "언제나 옥류관을 다시 만나려나"라고 덧붙였다. humane@yna.co.kr...
`면천 두견주`부터 `부산 달고기`까지…남북정상회담 메뉴 살펴봤더니 2018-04-24 19:08:38
정상과 공식 수행원 몇 분만 참석하는 것이 아니고 남북 모두 참석 범위를 넓혀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장에 주방시설이 완비되지 않아 즉석에서 요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냉면은 운송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경우 면발이 붇기 때문에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면을 뽑아 바로...
[정상회담 D-3] '한반도의 봄' 만찬에 평양 옥류관 냉면 오른다(종합) 2018-04-24 16:05:11
분만 참석하는 것이 아니고 남북 모두 참석 범위를 넓혀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장에 주방시설이 완비되지 않아 즉석에서 요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냉면은 운송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경우 면발이 붇기 때문에 판문점 북측 지역인 통일각에서 면을 뽑아 바로 만찬장으로 옮기기로 했다"고...
'히트작' 안 나오는 라면시장…연매출 2조원 아래로 2018-04-22 06:33:00
강화하고 있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비유탕면(건면) 등으로 면발에도 변화를 주고 있다. 국물 없는 라면 매출 비중은 2016년 22.9%에서 지난해 25.6%로 확대됐다. 최근 라면이 편의점에서 많이 팔리면서 용기면 비중은 같은 기간 33.2%에서 36.5%로 커졌다. 라면 업체들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잡기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미세먼지 대란에 친환경 아파트 인기몰이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주목 2018-04-12 09:49:41
3면발코니 등의 혁신설계를 적용해 넓은 서비스 면적과 풍부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공간 활용도를 대폭 높인 특화 평면은 소비자들의 반응이 특히 좋다. 평택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커뮤니티 시설도 자랑할 만하다. 게스트하우스 5개실을 비롯해 대규모 스파, 실내 체육관 등 타 단지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특화...
이영자 "휴게소의 '세종대왕' 금강휴게소"…시청자들 침샘 폭발 2018-04-08 10:44:28
'도리뱅뱅'이다. 이영자는 "우동은 면발은 탱탱하고, 국물은 얼큰하다"라며 매니저와 우동을 직접 먹었다. 도리뱅뱅에 대해서는 "금강에 사는 민물고기에 고추장 양념을 맛있게 발라 철판에 구워 먹는다"라고 설명했다.실제 방송이 나간뒤 '금강휴게소'는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어의...
평양냉면에 양념장 들어가네…레드벨벳도 반한 '빨간 맛' 2018-04-05 17:40:00
놋그릇에 담겨 나왔다. 면발 위에는 무김치, 육편, 오이, 삶은계란, 곱게 채를 썬 지단을 올렸다. 면발은 겉보기에는 남한의 칡냉면과 비슷해 보였지만 메밀로 만든다고 한다. 곁들임 찬으로는 녹두 빈대떡과 무절임이 나왔다. 우리 사회에 퍼진 속설을 뒤집는 장면도 포착됐다. 일각에선 '북한에서는 냉면을 먹을 때...
북중 화해분위기속 바뀐 '북한식당'…명의 바꿔 접객 한창 2018-04-05 15:26:32
면발에 돼지고기, 계란고명 등이 올라가고 단 맛의 육수를 부어 조선족 냉면에 가까웠다. 식당 내부 홀에는 8명씩 앉는 테이블 10여개가 보였고 두세개를 제외하고 모두 손님이 자리를 채운 상태였다. 한복 차림의 북한 여종업원들이 테이블 사이를 오가며 주문을 받고 접객에 분주한 모습이 보였다. 손님들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