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書香萬里] 트럼프-배넌 관계 조명한 '악마의 협상' 2017-07-22 09:30:02
대위의 부모를 비난했다가 거센 정치적 역풍을 맞는 등 여러모로 절망적 상황에 놓여있었다. 그 결정적 순간에 등장한 인물이 바로 배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8월 17일 백인우월주의와 극우 성향의 인터넷매체 '브레이트바트 뉴스' 공동 창업자인 배넌을 캠프 최고경영자(CEO)로 깜짝 영입해 반전에 나선다. 그의...
"빛의 속도로 명중"…미국 해군, 레이저무기 첫 공개 2017-07-18 20:04:58
무기와 달리 미사일, 포탄, 탄알을 비축할 필요가 없고 한 번 쏘는 데 드는 비용은 단돈 1달러(약 1123원) 정도다.laws 운용책임자인 크리스토퍼 웰스 대위는 “목표물을 보고 조준만 하면 무력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 해군은 미사일을 격추할 수 있는 2세대 레이저 무기체계도 개발 중이다.박상익 기자...
美 해군, 세계 최초 레이저 미사일 시험발사 장면 공개…위력 어느 정도인지 봤더니 2017-07-18 20:00:33
속도의 5천 배에 해당한다. 미 해군 케일 휴스 중위는 CNN에 "이 무기는 전자기 스펙트럼의 보이지 않는 여역에서 작동해 육안으로 빔을 볼 수 없다. 어떤 소리도 내지 않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만큼 목표물을 명중시키기 위해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LaWS...
"빛의 속도로 소리없이 명중"…美해군, 레이저무기 시험 첫 공개 2017-07-18 16:09:48
배에 해당한다. 미 해군 케일 휴스 중위는 CNN에 "이 무기는 전자기 스펙트럼의 보이지 않는 여역에서 작동해 육안으로 빔을 볼 수 없다. 어떤 소리도 내지 않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만큼 목표물을 명중시키기 위해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지 않다. LaWS 운용을 책임지는...
[클릭! 사.이.다] 왜 맥아더가 아니고 워커인가? 2017-07-17 11:40:57
워커 대위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로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이를 기려 2009년에는 양국의 노병들이 사재를 털어 그가 사망한 도봉역 인근에 표지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한국전쟁과 주한미군의 역할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워커는 우리가 명백히 기억하고 추모해야 할 한국 현대 인물 중 한...
[ 사진 송고 LIST ] 2017-07-12 17:00:01
서울 박철홍 한전 전력수급 비상 대비 훈련 07/12 15:16 서울 사진부 회의 주재하는 미래부 2차관 07/12 15:16 서울 유형재 시원한 대관령에 몰린 캠핑카 07/12 15:16 서울 이상학 정책제안서 작성하는 시민들 07/12 15:16 서울 사진부 제6차 평창 ICT 동계올림픽 추진 TF 회의 07/12 15:16 서울 사진부...
아프간서 미군, 또 사망…올들어 8명 전사 2017-07-06 13:46:11
아프간서 미군, 또 사망…올들어 8명 전사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정부군과 탈레반의 내전이 16년째 이어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 병사 1명이 대테러작전 중 사망했다고 아프간 톨로뉴스 등이 6일 보도했다. 아프간 주둔 미군 대변인 빌 설빈 대위는 아프간 남부 헬만드 주 나와 지역에서 대테러작전에...
'한국인 위안부' 증명할 영상 찾았다 2017-07-05 14:05:47
촬영한 18초짜리 흑백 영상을 공개했다.영상 속에서 미·중 연합군 산하 제8군사령부 참모장교인 신카이 대위(중국군 장교)로 추정되는 남성이 위안부 1명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나머지 여성들은 초조하고 두려운 표정으로 침묵하고 있다. 푹 숙인 고개를 들지 못하는 여성도 있다. 모두 신발도 신지 못한 채 맨발로 ...
한국인 위안부 증명할 영상 최초 공개…73년만에 빛 봤다(종합) 2017-07-05 11:36:48
잡은 연구팀이 2년간 추적에 들어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소장 필름 수백 통을 일일이 뒤진 끝에 찾아낸 영상이다. 영상 속에서 미·중 연합군 산하 제8군사령부 참모장교인 신카이 대위(중국군 장교)로 추정되는 남성이 위안부 1명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나머지 여성들은 초조하고 두려운 표정으로 침묵하고 있다....
한국인 위안부 모습 담은 영상 73년 만에 빛 봤다 2017-07-05 11:00:03
잡은 연구팀이 2년간 추적에 들어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소장 필름 수백 통을 일일이 뒤진 끝에 찾아낸 영상이다. 영상 속에서 미·중 연합군 산하 제8군사령부 참모장교인 신카이 대위(중국군 장교)로 추정되는 남성이 위안부 1명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나머지 여성들은 초조하고 두려운 표정으로 침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