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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서 치열이 뒤틀렸다"…'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폭행 의혹 2023-02-23 07:24:07
불타는 트롯맨 황영웅의 두 얼굴…충격 과거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는 황영웅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는 A 씨가 등장했고, A 씨는 "제 생일에 황영웅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A 씨는 "어떤 식으로 보복할지 몰라 그간 제보를 피하려 했다"면서도 '가짜뉴스'라는 반응이 나온 것에...
[데스크 칼럼] 후손 잡아먹는 사회의 '악몽' 2023-02-14 18:14:15
무척 불편한 작품이다. 효(孝)라는 유교 덕목에 대한 찬미로 덕지덕지 치장했지만 ‘자식 팔아먹고 살던’ 시대의 처참한 민낯을 감출 수 없어서다. 심봉사는 ‘당년 십오세’ 심청이를 넘긴 값으로 공양미 삼백 석 외에도 평생 먹고 입을 재산을 챙겼다. 전곡간(錢穀間)이나 있다는 소문을 듣고 온 뺑파는 밥 잘 먹고, 떡...
‘법쩐’ 이선균-문채원(Feat.특별 출연 서지훈), 날카로운 창 VS 단단한 방패…피 튀기는 설전 쓰리샷 현장 2023-02-10 11:50:09
언술로 좌중을 휘어잡는 것. 은용과 박준경의 진심 어린 호소가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차박사가 여전히 회의적인 눈빛을 거두지 못하면서, 은용과 박준경이 블루넷 살리기의 핵심 인물인 차박사 회유에 성공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하면 ‘법쩐’ 후반부 윤혜린의 심복이자 천재 개발자 차박사 역으로 특별 출연해...
곧 망한다더니 양의지에 152억 '현질'…당신이 모르는 두산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3-02-08 15:51:32
기업은 평균 수명이 점점 짧아져서 2027년에는 12년에 불과할 것이란 전망도 있습니다. 근데 두산은 127년을 버텼어요. 어떻게 '존버' 했는지는 뒤에서 다시 설명할게요. 어쨌든 처음 시작할 땐 어디든 그렇지만 대단하진 않죠. 포목상을 했대요. 장사 수준이었어요. 그런데 일제 강점기를 거치고 해방 이후인 19...
달집태우기에서 줄불놀이까지…노원구, 정월대보름 행사 연다 2023-02-01 16:12:28
매달아 불을 붙이면 불꽃이 줄을 따라 비처럼 떨어지는 장관을 연출한다. 대보름을 대표하는 세시풍속인 달집태우기는 볏짚 쌓아 만든 달집에 불을 놓아 액을 막고 복을 부르는 의식이다. 행사 당일 주민들이 한지에 직접 적은 소원을 모아 달집에 두른 후 함께 태우면서 마을의 태평과 풍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갖는다....
"'생후 2개월·1.1㎏' 미숙아 심장병, 비수술로 치료 성공" 2023-02-01 10:38:40
의료진이 생후 2개월째에 몸무게가 1.1㎏에 불과한 초미숙아의 선천성 심장 질환을 비수술 방식으로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송진영·성세인 교수팀은 지난해 11월 8일 생후 2개월째에 선천성 심장질환의 하나인 '동맥관개존증'으로 비수술적 치료(폐쇄술)를 받은 윤슬이가 최근 건강히...
[사설] 검찰 수사에 대한 李대표와 민주당의 비상식적 대응들 2023-01-19 17:45:34
이 대표는 대북 불법 송금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모른다고 했으나, 김 전 회장의 전 비서실장은 “가까운 사이”라고 증언했다. 이 대표가 “누군가가 술 먹다가 (김 전 회장의) 전화를 바꿔줬다는 얘기가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 것도 납득하기 어렵다. 두 사람 간 통화 사실이...
‘두뇌공조’ 차태현-곽선영, 부부로 호흡 맞추다…있어빌리티 부부 샷 포착 2023-01-16 17:10:07
‘불에 탄 시신’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금명세와 설소정은 술을 먹으며 서로의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다, 갑작스러운 스킨십 이후 서로 어색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던 상황. 이후 설소정이 머리를 다쳐 성격이 변하는 두뇌 개조가 된 가운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디로 흘러갈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에콰도르서 경찰이 아내 살해 후 암매장…공분 들끓어 2023-01-14 02:37:25
공조해 콜롬비아에서 체포했다. 사건이 불거진 직후 카세레스는 해임됐고, 경찰교육원장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그는 경찰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말다툼하다 그랬다"며 암매장은 자신이 혼자 했다고 진술했다고 현지 매체는 보도했다. 유족을 비롯한 여성단체는 이 사건이 가정 문제로 비롯된 게 아닌 '공권력에 의한...
친구와 다툼 후 아파트에 불 지른 20대…50여 명 대피 소동 2023-01-13 17:56:38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그는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청바지에 불을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불은 20분 만에 꺼졌다. 다만 불이 난 가구의 내부가 전소됐으며 또 연기에 놀란 주민 50여 명이 스스로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다. 다행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