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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면사무소 총기 난사 사건, 공무원 2명 결국 사망 2018-08-21 11:32:21
들어가 직원들에게 총을 발사해 민원행정 6급인 손모(47)씨와 8급 이모(38)씨가 크게 다쳐 닥터 헬기와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옮겼다.손씨는 가슴 명치와 왼쪽 어깨에, 이모(38)씨도 가슴에 총상을 입어 심정지 상태로 안동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피의자 김씨는 앞서 이날 오전 9시 15분께 봉화군 소천면 임기역...
소천면사무소 엽총 사건 2명 중태..귀농인 차별 때문? 2018-08-21 11:24:52
발사해 민원행정 6급인 손모(47)씨와 8급인 이모(30대 중반)씨가 크게 다쳤다. 이들은 각각 어깨와 가슴에 총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이 남성은 앞서 이날 오전 9시 15분께 봉화군 소천면 임기역 인근 사찰에서 40대 주민에게도 엽총을 쏴 어깨에 총상을 입혔다. 엽총을 쏜 남성은 면사무소에서 민원인과 직원...
경북 봉화 면사무소서 70대 엽총 쏴 3명 부상…직원 2명 중태(종합) 2018-08-21 10:52:09
들어가 직원들에게 총을 발사해 민원행정 6급인 손모(47)씨와 8급인 이모(30대 중반)씨가 크게 다쳤다. 이들은 각각 어깨와 가슴에 총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이 남성은 앞서 이날 오전 9시 15분께 봉화군 소천면 임기역 인근 사찰에서 40대 주민에게도 엽총을 쏴 어깨에 총상을 입혔다. 이 주민은 생명에는...
보조금 2억 빼돌린 옛 경기경제단체연합 간부 집유 2018-08-20 15:09:17
혐의로 기소된 손모(45) 피고인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장기간에 걸쳐 치밀하게 범행했고 횡령 금액이 적지 않아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다. 이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점, 피고인이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횡령금은 많지...
빙어 떼죽음, 누치·잉어도 폐사…폭염에 대청호 쑥대밭 2018-08-11 08:10:01
죽어 떠오르는 물고기도 늘고 있다. 대청호 어부 손모(72)씨는 "요즘 배를 몰고 호수에 나가면 죽은 물고기를 어렵잖게 볼 수 있다"며 "팔뚝만 한 누치나 잉어가 기력 없이 수면에 떠올라 입을 벌름거리면서 죽어가는 모습도 흔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수온 상승과 녹조 확산이 물고기 폐사를 부르는 것으로 보고 있다...
[공직자 부당 재취업]②해임요구 26건…일부는 불복소송 2018-08-07 05:17:02
상무이사로 취업한 손모 씨 등 2명이 이에 해당한다. [표2] 취업해제 요청 후 소송제기 또는 취업승인 현황 ┌──┬─────┬──┬───┬────┬────┬───┬───────┐ │심사│퇴직 전 소│성명│퇴직일│취업기관│취업직위│취업일│조치결과 │ │연도│속기관과 ││ │││ │ │...
평창서 양수기 인근 휘발유 통에 불…30대 2도 화상 2018-08-01 07:43:06
(평창=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일 오전 0시 12분께 강원 평창군 용평면 재산리의 농업용 양수기 부근에 있던 20ℓ 휘발유 통에서 불이나 6t 규모의 물탱크 일부를 태웠다. 이 사고로 손모(39)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기취급 부주의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폭염은 '특별재난급'…지자체 피해 상황 대처는 '초보급' 2018-07-26 08:31:01
광주 시민 손모(37·여)씨는 "통보받은 자료를 지자체 업무시간에 맞춰 특정 시간대에 일괄 공개하다 보니 피해 상황 집계가 최장 2∼3일 지연 발표되는 일이 생기고 있다"며 "폭염을 특별 재난급으로 대응하려면 대응 시스템도 실시간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광호 심규석 김용민 차근호 박철홍 기자)...
'살인까지 벌어졌지만…'기초수급자 모아 도박판 60대 영장 2018-07-17 16:10:35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잔혹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손모(67·여)씨가 A(81·여)씨를 미리 준비한 둔기로 살해한 후 현금과 귀금속 등 5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다. 속칭 '삼봉' 도박에 빠진 손씨는 도박장에서 A씨에게 돈을 빌렸다가 빚 독촉을 받자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 붙잡인 손씨에게 재판부는 지난...
성인용 수영장 빠진 아동 늑장구조…강사 등 벌금형 2018-07-12 15:08:31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손모(여), 유모 피고인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다. 판결문에 따르면 경기도 수원시의 한 수영장에서 손 피고인은 수영강사로, 유 피고인은 수영강사와 안전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지난해 8월 19일 강습 중간 자유시간에 수강생 A(6) 군이 성인용 풀장으로 들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