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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美·日 교수 공동수상…`면역억제 단백질 발견` 2018-10-01 20:16:06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명예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이들 2명에 대해 면역체계를 이용한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 모두 인체와 T세포로 알려진 주요 면역세포가 종양 세포를 효과적으로...
부작용 적은 '면역항암제' 개발… 日 24번째 노벨상 수상자 배출 2018-10-01 20:14:43
다스쿠 교토대 교수(76)는 암 환자 면역 관문을 억제하는 새로운 형태의 항암제를 개발한 의학자다. 전문가들은 이들의 연구를 토대로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높은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고 분석했다.노벨위원회는 1일 “두 교수는 면역계의 브레이크를 억제하는 방법이 암 치료에 어떻게 활용될 수...
노벨상 수상 日 혼조, '면역'과 싸워온 인생…암 치료에 희망 2018-10-01 20:14:00
다스쿠(本庶佑·76) 교토(京都)대 특별교수는 일생을 우리 몸속의 '면역(免疫)' 작용과 싸워온 연구자다. 1942년 교토시에서 태어난 그는 교토대 의학부를 졸업한 뒤 1971년 미국으로 건너가 카네기 연구소와 국립위생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하면서 면역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했다. 이후 일본에 돌아온 뒤 1979년...
노벨상이 인정한 '면역항암제'…국내서도 R&D 경쟁 치열 2018-10-01 20:02:38
스쿠(76) 일본 교토대 의과대학 교수를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면역세포가 암을 공격할 수 있는 '면역관문'(immune checkpoint)을 발견하고 그 원리를 확인해 새로운 암 치료법을 제시했다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면역관문은 면역세포가 자신의 건강한 세포를 공격하게 하지 못하는...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10-01 20:00:00
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명예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이들 2명에 대해 면역체계를 이용한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T-RYcKfDAFF ■ '지진·쓰나미 강타' 인니주민...
면역항암제 개발 이끈 두 과학자에 노벨생리의학상 영예 2018-10-01 19:53:46
다스쿠 명예교수의 가장 큰 업적은 인체 면역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면역관문 수용체'(immune checkpoint receptor)를 발견하고 그 기능을 규명한 것이다. 면역관문 수용체는 인체에서 면역기능을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시키는 일종의 스위치 역할을 한다. 예컨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는 작동시간을...
'면역억제 단백질' 발견 美·日 교수,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종합) 2018-10-01 19:35:03
혼조 다스쿠 日교토대 명예교수 주요 면역세포가 종양세포를 효과적으로 공격하는 것 막는 단백질 연구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김정은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주립대 면역학과 교수와 혼조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명예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그래픽] 노벨생리의학상 역대 수상자 2018-10-01 19:19:46
[그래픽] 노벨생리의학상 역대 수상자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면역학 분야의 권위 있는 의학자인 제임스 앨리슨(70·미국)과 혼조 다스쿠(76·일본)가 1일(현지시간) 선정됐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日 공동수상' 노벨생리의학상…역대 수상자는 누구 2018-10-01 19:12:06
다스쿠(76·일본)가 1일(현지시간)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이들 2명을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공동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새로운 암 치료법 발견과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상의 영예를 안았다. 앨리슨은 면역 체계에서 제동 장치 기능을 하는 단백질을 연구해 왔으며...
노벨생리의학상, 제임스 앨리슨·혼조 다스쿠 공동수상(2보) 2018-10-01 18:42:29
다스쿠 공동수상(2보)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제임스 P. 앨리슨(70) 미국 텍사스주립대 면역학과 교수와 혼조 다스쿠(本庶佑·76) 일본 교토대 의과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1일(현지시간) 이들 2명에 대해 암 치료법을 발견한 공로로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