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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에 새 심장 선물하는 의사…1년 생존율 95% '세계 최고' 2024-10-04 18:29:05
좋은 서울아산병원의 1년 생존율은 95%, 국제심폐이식학회 평균이 81%인 것을 고려하면 세계 최고다. 정성호 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사진)는 이 병원에서 이뤄진 심장이식 수술의 40%가량을 이끌었다. 뛰어난 성적의 비결을 묻자 그는 “다른 병원보다 살짝 높은 정도이고 이식 파트에서 외과 의사가 하는 일...
[한경에세이] 별자리를 사랑했던 딸에게 2024-10-01 17:35:02
saver·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를 살리면 받는 상)를 다섯 번이나 받은 유능한 여성 소방대원이 있다. 그는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인 구조활동을 해 지역사회 의사회에서 표창장도 받았다. 같은 소방관과 결혼해 1남1녀를 뒀고, 바쁜 소방 업무 속에서도 가족을 잘 살피는 따뜻한 엄마이자 아내였다. 어려움에 처한...
튜브 잡으려다 친구 손 놓친 초등생 끝내 사망 2024-10-01 17:06:39
물 밖으로 나오거나 지나던 시민이 구조했지만, A양은 실종됐다. 여수해양경찰서와 119 구조대는 헬기, 경비정, 잠수대원 등을 동원해 수색에 나선 끝에 오후 2시 57분께 A양을 바닷속에서 발견했다. A양은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상황이 정리되는 대로 목격자 등을...
작년 사망원인 2위라는데…"1020도 위험" 무서운 경고 [건강!톡] 2024-09-27 16:11:25
평소 심폐 단련을 위해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루 30분 이상 걷는 것처럼 부담이 적은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 등은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심박수를 낮추는 데 도움된다. 다만 일교차가 큰 시기, 아침에 야외에서 운동을 할 땐 보온에 신경써야 한다. 운동 전후 스트레칭도...
코로나19 치료제 건보 적용…본인부담 5만원 유지 2024-09-26 20:26:27
기도 유지기'를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에서 사용하는 경우 필수급여(본인부담률 50%→5∼20%)로 전환된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외 상황(전신마취 등)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현행대로 선별급여 본인부담률 50%를 적용한다. 'NK세포활성도검사'는 비급여로 전환하기로 했다. NK세포활성도검사는 위암과...
추석에 숨진 30대…92차례 전화에도 병원 못 찾아 2024-09-23 22:04:08
응급실로 옮겨졌고, 심폐소생술과 약물 투여로 일시적으로 환자의 의식이 돌아왔으나 의료기기 부족으로 상급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부산 시내 대학병원 3곳은 물론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병원과 충남 천안 순천향대병원까지 연락했으나 의료인력 부족 등을 이유로 거절됐다. 모두 92차례 전화를...
인생샷이 '인생 마지막 샷' 됐다…인플루언서 안타까운 사고 [유지희의 ITMI] 2024-09-21 12:17:02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사인은 '심폐정지'. 윌로바의 어머니는 앞서 아들이 죽기 몇 시간 전에 먹은 매운 과자가 아들의 건강을 악화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 원칩의 제조업체인 파키는 해당 과자의 판매를 중단했다. 中, 먹방 규제하자 '개먹방·술먹방' 등장…"실효성 떨어져"...
추석에 심정지 온 30대 여성…상급병원 못 찾고 결국 사망 2024-09-20 18:37:33
A씨가 도착한 이후 심정지 상태를 보이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상급병원인 부산과 경남지역 대학병원 등 상급병원 여러 곳에 연락했지만, 수용을 거절당했다. 이런 과정에서 A씨는 심정지와 소생 상태를 오가다, 상급병원으로 가지 못한 채 응급실 도착 후 3시간 30분가량 지난 오전 6시40분쯤 숨졌다. 이슬기 한경닷컴...
70대 男 운전한 제네시스, 상가로 돌진…1명 사망·5명 부상 2024-09-20 16:18:44
상태에 빠져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사망자는 보행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1명이 중상,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는 70대 남성으로 코뼈가 골절돼 치료 중이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의도적 방치는 아냐"…'환자 사망' 양재웅, 입 열었다 2024-09-20 14:31:39
중독도 의심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의료진의 심폐소생술(CPR)에 부족한 점이 많이 보인다는 지적에는 "1년에 한 번씩 내과 과장님이 병동 치료진을 대상으로 응급상황에서의 CPR과 제세동기 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겪어보는 내과적 응급 상황에서 대처가 미숙했던 것 같다"며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