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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땅' PGA 소니오픈 출전 김시우 "자신감 가득" 2017-01-10 05:01:01
무대를 옮긴 양용은(45)과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형성(37)이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케빈 나(한국 이름 나상욱), 존 허(허찬수), 제임스 한(한재웅), 마이클 김(김상원) 등 재미동포 선수들도 일제히 출사표를 냈다. 현지에서는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의 리턴매치에 주목하고 있다. SBS...
이승호 "군대서 겉멋 빼고 '실속 골프' 몸에 익혔죠" 2016-12-14 18:23:40
화려한 스윙과 쭉쭉 뻗어가는 장타로 최경주(46)와 양용은(44)을 이을 차세대 영건이란 평을 들었다. 성적도 괜찮았다. 2부투어 상금왕 자격으로 2006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6년간 6승을 수확했다. 매년 평균 1승은 올린 셈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성적이 나지 않았다. 2011년 5월 이후 4년간 우승컵 구경을 못 했다....
'한국오픈 챔프' 이경훈, PGA 2부 데뷔…변진재·김도훈 등 13명 일본투어 출전 2016-12-12 17:45:09
따냈다.한국 남자 골프의 자존심인 최경주(46·sk텔레콤)와 양용은(44) 등 베테랑 ‘형님’들도 내년에 대비해 칼을 갈았다.반면 국내 투어인 코리안투어는 선수들의 해외 진출 가속화로 선수층이 얇아질 가능성이 커졌다. kpga 관계자는 “내년도에는 국내 첫 pga 대회 등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 수가...
'바람의 아들' 양용은, 내년 유럽투어 출전권 확보 2016-11-18 17:54:22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420타를 적어낸 양용은은 공동 11위에 올라 30명에게 주는 내년 출전권을 확보했다.양용은은 2009년 pga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아시아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에 올랐지만 2010년 10월 한국오픈 우승을 마지막으로 우승 소식이 끊겼고,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pga투어...
양용은,유럽프로골프(EPGA)투어 2017시즌 출전권 확보 2016-11-18 15:11:17
양용은은 공동 11위에 올라 30명에게 주는 내년 출전권을 확보했다. 2009년 PGA챔피언십에서 타이거 우즈(미국)를 꺾고 아시아 최초로 메이저 챔피언에 올랐던 양용은은 이후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전권을 잃었다.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을 이어온 양용은은 올 시즌 상금랭킹 137위로...
[필드 떠나는 K골프 '개척자들'] '쇼트게임 달인' 위창수 "미국 PGA 준우승만 5차례…아쉽지만 이젠 접어야죠" 2016-10-11 18:13:48
없이 출전한 그는 5언더파 공동 20위로 대회를 마쳤다.위창수는 최경주, 양용은(44)과 함께 2000년대 미국프로골프(pga) 무대를 휘저은 대표적 ‘k골프 브러더스’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간 그는 1996년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로 pga 무대에 데뷔한 이후 20년간 371경기에 출전해 1030만달러(약...
데이·스피스·매킬로이…PGA 스타들 '명품 샷' 직접 본다 2016-09-27 17:29:09
투어를 열 능력이 있는 국가로 분류돼왔다. 최경주(46·sk텔레콤) 양용은(44) 배상문(30) 노승렬(25·나이키) 김시우(21·cj대한통운) 등 5명의 pga 챔피언을 배출한 골프 강국이다. 여기에 국제 규격을 갖춘 골프장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문제는 막대한 대회 경비와 침체된 국내 남자골프 투어다. pga...
'1000만달러 쩐의 전쟁'…스텐손·파울러도 짐 쌌는데 'K 영건' 김시우는 살아남았다 2016-09-12 18:15:40
챔피언십에 나가는 것은 최경주(2007년, 2008년, 2010년, 2011년) 양용은(2009년, 2011년) 배상문(2015년)에 이어 김시우가 네 번째다.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하면 대회 상금 외에도 보너스 상금이 있다. 김시우가 투어 챔피언십을 마친 뒤 페덱스컵 랭킹 30위를 하더라도 17만5000달러(약 1억90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
[기고] '여고남저(女高男低)' K골프 시장…그래도 남자골프가 대세다! 2016-09-06 18:27:06
남자 골퍼들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거둔 우승 횟수는 최경주 8승, 양용은 2승, 배상문 2승, 노승열과 김시우 1승씩을 합쳐 14승에 그친다. 우승 횟수로만 비교하면 10분의 1도 안 되는 수준이다. 하지만 pga와 lpga의 차이를 감안하면 pga 1승은 lpga 10승과 견줄 만한 가치가 있다.미국에서 pga 시장 규모는 lpga의...
21세 김시우 'PGA 정복' 시작됐다 2016-08-22 17:59:17
pga투어 한국인 챔피언은 최경주(46·sk텔레콤) 양용은(44·kb금융그룹) 배상문(30·캘러웨이) 노승열(25·나이키골프)에 이어 5명으로 늘어났다.최연소 데뷔했지만 2부투어 가시밭길김시우는 갓 스물을 넘겼지만 산전수전을 겪었다.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때 pga투어 퀄리파잉스쿨에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