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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상장 2024-08-13 14:09:15
탄탄한 펀더멘털의 100종목과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인 미국배당다우존스가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며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월중 배당과 최저보수율 책정이라는 차별성이 있는 만큼 미국배당다우존스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모건스탠리, SK하이닉스 팔라는데…국내 증권사들은 "저가 매수 기회" 2024-08-12 17:31:28
상향한 키움증권의 박유악 연구원은 “인공지능(AI)과 관련한 급격한 투자심리 악화로 SK하이닉스를 포함한 D램 업체들이 내년 설비투자를 줄이는 식으로 계획을 변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D램 공급이 시장 예상보다 감소하면 가격이 올라 반도체 업체들의 실적은 좋아질 수 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ETF 브랜드명 교체 바람…키움도 연내 새 간판 단다 2024-08-09 18:00:59
한화자산운용(ARIRANG→PLUS) 등이 줄줄이 이름을 바꿨다. 업계 관계자는 “ETF 브랜드명 교체는 업계 경쟁이 지나치게 과열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브랜드명 교체가 일시적인 관심을 끌 수는 있지만 중요한 건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상품을 내놓는 것”이라고 했다. 나수지/양현주 기자 suji@hankyung.com
선방한 통신·헬스케어株…낙폭 과대 실적주 '주목' 2024-08-06 17:44:41
실적주 투자 때 수급에 따른 착시 효과는 주의해야 한다. 강현기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경기 민감도가 높은 건설, 조선, 은행 등의 업종은 수익률이 양호하더라도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며 “이들 주식에 과도하게 매도세가 몰려 주가가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삼성 '머니마켓액티브 ETF', 초단기채권·기업어음 투자 2024-08-06 17:41:40
용이하다고 삼성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이 상품은 주당 10만원으로 상장했다. 안전자산으로 분류돼 퇴직연금(DC·IRP)계좌와 연금저축계좌 적립금으로 100% 투자할 수 있다. 윤성인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MMF처럼 안정적으로 운용하면서 추가 수익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삼성자산운용,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상장 2024-08-06 11:22:28
매니저는 "기존 MMF처럼 안정적인 운용 기반 하에 추가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상품을 ETF 라인업으로 출시했다"며 "초단기 듀레이션의 비교 지수를 추종해 금리 변동에 따른 손실 가능성을 제한하고, 시장상황에 따라 초과수익 도모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설계했다"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액티브 ETF로 장기 연금 상품 만들겠다" 2024-08-05 18:04:29
한국거래소가 다음달께 내놓을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지수는 주주환원을 늘린 기업이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한 기업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바이오 헬스케어, 전력 인프라 등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들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배당성장 ETF 집중…연금상품도 액티브가 적합" 2024-08-05 13:23:28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지난해 8월 'KoAct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를 시작으로 'KoAct 글로벌AI&로봇액티브’, ‘KoAct 배당성장액티브’, ‘KoAct 글로벌기후테크액티브’, ‘KoAct 테크핵심소재공급망액티브’, ‘KoAct AI인프라액티브’ 등 6개 상품을 상장해 운용 중이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중동 불안에 뛰는 석유株…증시 하락 속 '나홀로 강세' 2024-08-02 17:45:49
하락세로 돌아섰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WTI)는 76.3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05% 떨어졌다. 유가가 하락 전환한 건 미국 경기 침체 우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제조업 경기가 위축되며 원유 수요가 줄어들 것이란 전망도 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
'9월 인하' 시사한 파월에…금값, 2500弗 뚫고 고공행진 2024-08-02 17:42:48
최근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UBS 등은 연내 금값 전망치를 2600달러까지 상향 조정했다. 알레호 체르원코 UBS 투자전략가는 “Fed의 금리 인하 기대와 각국 중앙은행의 높은 수요가 금 가격을 견인할 것”이라며 “금은 인플레이션과 달러 약세에 대한 효과적 헤지 수단”이라고 말했다. 양현주 기자 hj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