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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이치바, 'Let’s Go Japan' 세미나 개최…일본 시장 진입 및 판로 확대 전략 소개 2024-12-05 14:10:43
연단에 나선다.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Anua)’를 운영하는 더파운더즈의 조민재 팀장은 라쿠텐 기반의 일본 시장 진출 경험과 성공 요인, 향후 전략 방향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한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일본향 인스타그래머 하나마루7을...
뉴욕증시, 고용지표·한국 정세 변화 주시…기술주 신기록 출발 2024-12-05 01:13:24
40분 연단에 선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12월 회의(17일~18일)를 앞두고 나올 파월 의장의 마지막 공식 발언이 될 가능성이 높다. 연준 인사들은 FOMC 개회 일주일 전부터 통화정책 관련 발언을 삼가는 '블랙아웃' 기간을 갖는다.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CME Group)의 페드워치(FedWatch) 툴에 따르면 개장...
"尹정권 퇴진하라" 촛불 들고 다시 광화문 모여든 시민들 2024-12-04 20:21:20
현행범으로 체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들이 연단에 올라 자유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인천에서 온 조진영씨는 2년 전 대선에서 윤 대통령을 뽑았다면서 "여러분은 결자해지란 말을 알 것"이라며 "제가 저지른 실수에 대해 최소한의 책임을 지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핵을 외쳤다. 이미현 씨는 "쌍...
앙골라 방문한 바이든 "노예제는 원죄…감춰도 지울 순 없어" 2024-12-04 10:11:05
앙골라 국립노예박물관에서 연단에 올라 "납치된 남녀와 어린아이들이 사슬에 묶인 채 미국에 실려와 상상할 수 없는 잔혹함을 겪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좋은 역사든, 나쁘고 추한 역사든 과거사를 마주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면서 "위대한 국가라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역사를...
계엄날 활짝 웃는 사진 올린 홍준표 "한밤중 해프닝" 2024-12-04 09:16:56
한 행사 연단에 올라 활짝 웃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오늘 아침에 이런 사진이나 올리는 게 맞나. 정말 실망이다", "게시할 수 있는 사진이지만 현 상황에 맞지 않는 것 같다" 등 홍 시장의 사진이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오후 10시 25분 용산 대통령실에서 생중계...
前 북미정상회담 실무자 "트럼프, 언젠가 다시 하길 원할 것" 2024-11-22 01:55:19
(전) 대통령은 하노이에서 (합의 도출 불발 후) 연단에서는 '나쁜 합의를 거부하는 것이 때로는 옳은 일'이라고 했지만, 합의를 하지 못한 것을 기뻐하지는 않았다"고 소개했다. 슈라이버는 2018년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사전 협상팀의 일원으로 참여하는 등 트럼프 1기 때 대북 협상에 깊이 관여했다....
"트럼프 장남과 '호형호제' 하는 사이"…정용진 인맥에 '깜짝' 2024-11-21 07:42:05
재회 횟수가 더 잦아졌다. 트럼프 주니어는 올해 두차례 공식 방한 당시 모두 정 회장과 만났고 이와 별개의 개인적인 만남도 있을 정도로 더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주니어는 '한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주제로 열린 행사 연단에 올라 정 회장을 직접 언급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정용진, 트럼프 '실세'와 막역...가교 역할 할까 2024-11-21 06:27:57
주제로 열린 행사 연단에 올라 정 회장의 이름을 언급하며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정 회장이 트럼프 주니어와의 친분이 알려지자 트럼프 행정부와 한국 재계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기대하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에서 트럼프 당선인의 핵심 인사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인사는 정 회장이...
'실세' 트럼프 주니어와 막역…정용진 회장, 경제외교 가교 되나 2024-11-21 06:01:00
주제로 열린 행사 연단에 올라 정 회장을 직접 언급하며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트럼프 주니어는 올해 두차례 공식 방한 당시 모두 정 회장과 만났고 이와 별개의 개인적인 만남도 있을 정도로 더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과 트럼프 주니어의 이러한 막역한 관계는 재계에도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다....
친선 또는 위선…G20서 러 외무에 다가가 악수한 마크롱 2024-11-21 00:09:05
사진 촬영에 참석했다. 연단에 3줄로 선 G20 대표들 가운데 라브로프 장관은 맨 뒷줄에 서 있었고, 마크롱 대통령은 가운뎃줄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사진을 찍기 전 마크롱 대통령은 라브로프 장관 쪽으로 이동해 손을 내밀었고, 라브로프 장관은 이에 응해 악수했다. 두 사람은 몇 마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마크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