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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명품보다 '소확행'…비싼 디저트 불티 2022-10-14 17:56:26
'달 쿠오레'는 개당 40위안(약 7천900원) 정도인데, 두달 간 이어진 엄격한 봉쇄령이 풀리면서 고객 수가 회복되자 곧 5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이 업체 관계자는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사람들은 기분이 나아지길 바란다"면서 "아이스크림처럼 은밀한 즐거움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limhwasop@yna.co.kr (끝)...
서아프리카 블록, 부르키나파소 새 군정 지도자 면담에 '만족' 2022-10-05 18:43:31
새 쿠데타의 주역인 이브라힘 트라오레 대위 등과 만난 뒤 "매우 깊이 있고 솔직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COWAS는 지난 주말 부르키나파소에서 군사정변이 일어나자 전 군정과 합의한 2024년 7월 민정복귀 약속을 준수하라고 새 쿠데타 세력에 촉구한 바 있다. 다만 부르키나파소 정부는 이 같은 회동이...
부르키나파소 쿠데타 후 평온 회복…"'24년 민정복귀 약속 준수" 2022-10-04 18:11:54
오레(34) 대위는 이날 프랑스 RFI 라디오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전 군정에서 추진했던 2024년 7월 민정 복귀 약속을 준수하겠다면서 "조건이 맞으면 그 이전에라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역내 블록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는 신구 쿠데타 세력 간 충돌 사태가 원만히 해결된 것을 환영하면서 4일 대표단을 와가두구에...
쿠데타로 축출된 부르키나파소 군정지도자, 토고로 피신 2022-10-03 23:35:36
육군의 트라오레 대위 등 젊은 군인들은 지난달 30일 쿠데타를 일으켰다. 트라오레 대위는 군정의 새로운 지도자를 자처했으며, 이어 다미바 축출과 기존 정부의 해산을 선언했다. 이들은 다미바의 이슬람 급진세력 대응 및 치안유지 능력이 부족했다고 거사 이유를 밝혔다. 다미바는 쿠데타 이틀만인 2일 신변안전 보장...
"부르키나파소 군정지도자, 새 쿠데타 이틀 만에 사임 합의" 2022-10-03 02:56:19
일으킨 이브라힘 트라오레 대위 측과 다미바 간의 협상을 중재한 종교 지도자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다미바가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는 충돌을 피하고자 스스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종교 지도자들에 따르면 다미바는 자신과 군내 측근들의 안전 보장, 2년 내 민정 회복 보장 등 7가지 사임 조건을 내걸었으며, 새...
부르키나파소 쿠데타주역 "상황통제…프랑스대사관 공격 삼가라" 2022-10-02 22:45:51
무장한 군인들도 등장했다. 트라오레 대위는 지난달 30일 젊은 육군 장교들과 함께 쿠데타를 감행한 뒤 군정의 새로운 지도자를 자처했다. 이들은 이어 지난 1월 쿠데타로 로슈 카보레 대통령 주도의 민간 정부를 무너뜨리고 집권했던 폴 앙리 다미바 축출과 기존 정부의 해산을 선언했다. 다미바의 이슬람 급진세력 대응...
부르키나파소 2차 쿠데타 다음날 수도서 총성…"前대통령 반격"(종합) 2022-10-02 03:53:20
군정 지도자 트라오레는 이날 총성과 관련, 다미바 전 대통령 측의 반격이라고 밝혔다. 34세의 특수부대장 출신인 그는 쿠데타 후 처음으로 현지 라디오방송과 인터뷰를 갖고 "우리는 상황을 가까스로 안정시켰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트라오레와 함께 거사한 장교들도 국영방송으로 낭독한 성명에서 다미바 전 대통령이...
부르키나파소 2차 쿠데타 다음날도 수도서 총성…불안 지속 2022-10-01 23:39:54
트라오레 대위가 이끈 일단의 젊은 장교들이 군정 지도자이자 임시 대통령인 폴 앙리 다미바를 축출했다. 이들은 다미바 임시 대통령이 9월 말까지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진압에 진전을 보이겠다고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면서 국가 안보 우선을 거사 이유로 밝혔다. 다미바는 지난 1월 민간정부가 이슬람 무장대원의 준동에...
부르키나파소 또 쿠데타…군부, TV 접수하고 "지도자 축출" 선언(종합) 2022-10-01 09:27:04
끌어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트라오레는 "우리는 다미바가 군사 안보 문제에 집중하도록 여러 차례 설득했다"며 "다미바는 군대를 재편해야 한다는 제안을 거절하고 기존 군대를 유지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미바는 우리가 하려는 일들에서 점점 벗어나고 있었고, 우리는 오늘 그를 제거하기로 했다"고...
부르키나파소 또 쿠데타…군부, TV 접수하고 "지도자 축출" 선언 2022-10-01 08:11:30
오레는 날로 악화하는 이슬람 급진세력 문제에 대한 다미바의 대응 능력 부족으로 인해 그를 끌어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다미바는 1월 쿠데타에서 당시 민정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과도정부 대통령을 자처했었다. 트라오레는 당시 다미바 편에 섰던 군부 주축 중 한명이다. 아프리카에서는 알카에다, 이슬람국가(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