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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다이아몬드 축구화` 또 공개...신고 뛰나? 2017-07-07 09:30:47
이 축구화 왼편엔 호날두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발목엔 이름과 배번을 딴 글자 `CR7`이 장식돼 있다. 오른편에는 호날두의 축구용품 스폰서인 나이키사 로고와 왕관 문양이 처리돼 있다. 호날두의 `다이아몬드 축구화`는 다이아몬드 패션 전문 디자이너 토쿤보 다니엘이 제작했다. 다니엘이 호날두를 위해 다이아몬드...
호날두, 다이아몬드 축구화 공개…개인 박물관에 전시 2017-07-07 08:39:56
이 축구화 왼편엔 호날두의 얼굴이 새겨져 있다. 발목엔 이름과 배번을 딴 글자 'CR7'이 장식돼 있다. 오른편에는 호날두의 축구용품 스폰서인 나이키사 로고와 왕관 문양이 처리돼 있다. 호날두의 '다이아몬드 축구화'는 다이아몬드 패션 전문 디자이너 토쿤보 다니엘이 제작했다. 다니엘이 호날두를 위해...
'전설의 여비행사' 에어하트 실종 미스터리 풀릴까 2017-07-06 16:05:56
이 여성의 왼편에는 누난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서 있다. 사진 오른편 가장자리에 보이는 바지선에 실린 물체가 에어하트와 누난을 태우고 떠난 항공기로 추정된다. 이 여성이 카메라를 등지고 앉아 있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신체 비율이나 얼굴 특징 등을 감안할 때 에어하트와 누난이 맞다는 것이 키니의...
요금횡령 버스기사 해고…2천400원엔 "정당" 3천원엔 "부당" 2017-07-01 09:00:02
중 일부를 현금수납용 봉투가 아닌 운전석 왼편에 따로 보관하는 등 고의성이 좀 더 짙고, 해고 이후 1인 시위 등으로 회사와의 신뢰가 완전히 깨졌다고 법원은 봤다.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사실상 같은 구조인 두 사건의 결론을 가르는 중대 요소는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한 판사는 "수십 년간 몸담은...
오케스트라 무대에 불쑥 올라온 개 한마리…관객 '박수갈채' 2017-07-01 08:01:01
왼편에 나타났다. 개는 가운데 쪽으로 천천히 오더니 맨 앞에 있는 한 바이올리니스트 앞에 자리 잡았다. 이어 편안하게 앉아 하품도 하면서 조용히 연주를 들었다. 개의 느닷없는 등장에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미소를 지으며 연주를 이어갔다. 조용하던 객석은 개의 깜짝 등장에 웃음바다가 됐으며, 관객들은 즐거움을 준...
"억울해요" 2천400원때문에 직장서 쫓겨난 기사의 마지막 항변 2017-06-30 10:49:38
운전석 왼편에 따로 보관한 점, 당시 탑승한 승객이 40∼50대 여성 등으로 일반 요금을 학생 요금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거의 없었던 점 등에 비춰 이씨의 행동이 '운송수입금 착복'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또 횡령액이 승객 1인당 600원에 불과하지만, 버스 요금 횡령액은 기본적으로 소액일 수밖에 없으며, 회사...
대법, '요금 2천400원 횡령 버스기사 해고 정당' 확정 2017-06-29 16:55:36
운전석 왼편에 따로 보관한 점, 당시 탑승한 승객이 40∼50대 여성 등으로 일반 요금을 학생요금으로 착각할 가능성이 거의 없었던 점 등에 비춰 이씨의 행동이 '운송수입금 착복'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또 횡령액이 승객 1인당 600원에 불과하지만, 버스 요금 횡령액은 기본적으로 소액일 수밖에 없으며, 회사...
[르포] "동해안을 90분 만에" 미리 달려본 동서고속도로 2017-06-29 15:11:13
없어 황량함마저 감돌았다. 내린천교 왼편으로 눈을 돌리자 국내 처음으로 도로 위해 건설된 '상공형' 휴게소인 내린천 휴게소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린천과 매봉산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휴게소 전망대를 뒤로하고 동해안으로 더 내달리자 '백두대간 인제 터널'이 나타났다. 길이만도 11㎞에...
42가지 언어로 옮긴 한국문학 한자리에 2017-06-28 13:33:59
시에 관한 인상을 담은 그림을 왼편에 그려 넣은 콜라보레이션 시화집이다. 배수아·한강·김영하·김애란 등 2000년대 이후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작가들의 번역서와 인터뷰·낭독회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김시업 은평역사한옥박물관장은 "고전·근대·현대문학을 아우르는 이번 전시는 우리 문학의 독자적 향취와...
폭발음→진동→회항…에어아시아 `공포의 90분` 2017-06-26 16:51:24
공기들을 사전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승객들은 왼쪽 엔진에서 덜컹거리는 소리가 났다며 엔진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스티븐스는 "100% 확신할 수는 없지만 왼쪽 엔진에서 문제가 생겼고, 회항할 때는 한쪽 엔진으로 왔다"고 말했다. 그는 기장이 승객들에게 왼편을 주시해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