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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 전통적 우방보단 종교?…친파키스탄·반인도로 전환하나 2025-02-27 11:44:16
방글라, 전통적 우방보단 종교?…친파키스탄·반인도로 전환하나 '친인도' 하시나 정권 퇴진 후 파키스탄과 관계 개선 나서 인도, '앙숙' 파키스탄·중국으로 방글라 영향력 넘어갈까 우려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방글라데시가 최근 들어 역사적으로 적대국이던 파키스탄과 가까워지고 대신...
[사설] 북·중·러와 한편이 돼 자유 진영 균열 부른 美 2025-02-26 17:11:46
외교에서 ‘영원한 우방은 없다’는 냉혹한 현실을 일깨운다. 지난 24일 유엔 총회에서는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하는 결의안이 채택됐다. 여기에 미국은 러시아와 그 동맹국, 북한과 함께 반대표를 던졌다. 뜻이 좌절된 미국은 총회 후 회원국이 15곳인 안보리에 러시아의 침공 사실은 빼고 신속한 분쟁 종결을 촉구하는...
'글로벌 리더' 맞나…트럼프 마이웨이에 국제질서 흔들·서방동맹 균열 2025-02-26 16:38:03
최우방인 캐나다와 멕시코를 시작으로 동맹국들을 겨냥한 관세전쟁에 돌입한 데 이어 이제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의 편을 노골적으로 들면서 유엔 무대에서까지 기존 서방 가치동맹은 흔들고 있다. 특히 유럽과 갈등을 빚으면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하는 '대서양 동맹'은 존속 여부를...
아메리카노를 캐나디아노로?…'반미 감정' 극에 달한 캐나다 2025-02-26 16:23:43
오랜 우방이자 최대 교역국인 캐나다에 관세 전쟁을 선포하고,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것'이라는 도발까지 서슴지 않자 캐나다인들이 불쾌감을 숨기지 못하는 기류를 반영한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산을 선택하라"고 자국산 구매를 촉구하자 전국적으로 미국 여행을 취소하거나 자국산을...
아메리카노 대신 '캐나디아노'…트럼프에 캐나다 카페도 뿔났다 2025-02-26 15:59:54
우방이자 최대 교역국인 캐나다에 관세 전쟁을 선포하고, '캐나다가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것'이라는 도발까지 서슴지 않자 캐나다인들은 불쾌감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산을 선택하라"고 자국산 구매를 촉구하자 전국적으로 미국 여행을 취소하거나 자국산을 구매하려는...
"美 변심에 당혹 우크라, 돌파구 고심하지만 '뾰족수' 없어" 2025-02-26 10:50:24
바이든 행정부 당시 우크라이나의 가장 든든한 우방이던 미국은 올해 초 도널드 트럼프 2기 집권을 계기로 오히려 러시아 편을 드는 듯한 분위기로 돌아섰다. 우크라이나는 희토류 등 자연 자원의 지분을 제공하는 '광물 협정'을 지렛대로 삼아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안보를 보장하는 데 참여하도록 유도하려고 하고...
美상무 "韓사절단과 면담 잡아라" 지시…재계 관계자 "생산적인 시간"(종합) 2025-02-24 18:07:03
우방이고, 한국 경제사절단은 꼭 만나야 한다고 판단해 (러트닉 장관이) 다른 일정을 취소하고 잠시 시간을 내서 만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 "10억달러 이상 투자하면 패스트트랙" 러트닉 장관은 면담에서 대미 투자를 많이 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40여분간 진행된 면담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유정준...
SM스틸 건설부문, 해빙기 재해 예방 안전점검 실시 2025-02-24 14:00:52
'용현 우방 아이유쉘 센트럴마린' 현장에서 해빙기 안전관리 현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에게 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전하기도 했다. SM스틸 건설부문은 이달까지 현장점검과 취약현장 실태 결과를 종합하고 다음달 초까지 추가 조치사항들을 재확인할 예정이다. SM그룹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춥고 건조한...
우크라전 3년째된 날…밤에는 러 드론 공습·낮에는 추모식 2025-02-24 12:18:18
우방이던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집권 2기를 맞아 우크라이나를 따돌리고 러시아와 휴전 협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지원이 줄어들거나 중단될 경우 유럽 우방국들이 그 공백을 메워줄지도 의문이다. 전쟁 발발 3주년을 전후해 유럽과 캐나다 등의 정치지도자들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잇달아 방문할 예정이지만, 정작...
'반세권' 효과 실종…이천·안성 아파트값 '뚝' 2025-02-23 16:58:27
‘우방 아이유쉘 에스티지’는 집들이가 거의 이뤄지지 못했다. 948가구 중 250가구가량이 매물로 나와 집값 하락이 본격화했다. 일부 물건에는 6000만원가량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가 붙었다. 안성은 ‘구리~안성 고속도로’ 개통 등으로 교통 인프라가 개선돼 앞으로 부동산 시장이 회복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