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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신 없었다…與비대위원장에 '친윤' 권영세 2024-12-24 17:50:19
악화한 만큼 대통령과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권 의원 개인적으로는 능력이 있고 평가도 좋지만, 친윤 색채가 강한 게 부담”이라며 “중도층에 어필하지 못하면 여론의 지지를 받지 못해 당 안정화도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與 "이재명표 지역상품권 위한 추경 없다" 2024-12-19 18:39:32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소한 한 달 이상 예산 집행 상황 등을 살펴본 뒤 2월 이후에나 추경을 편성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김 의장은 또 이날 민주당이 추진 중인 상법개정안과 관련해 “우리 기업과 경제에 대한 폭탄이 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윤석열 대통령 탄핵·李 재판 앞당기려…與野 '속도전' 2024-12-18 17:59:18
재판을 지연할 경우 피선거권을 제한하는 게 골자다. 주 의원은 “이 대표처럼 서류를 고의로 수령하지 않거나 재판부 기피 신청 등을 남용하는 식으로 재판 절차를 고의로 지연하면 피선거권을 박탈함으로써 공직선거법 재판 지연 동기를 없애겠다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비대위 구성에 與 갈팡질팡…집단 지도체제로 가나 2024-12-18 17:59:05
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친한계 의원은 “그렇지 않아도 ‘내란 옹호당’이란 비난을 받고 있는데 또다시 친윤계 지도부가 구성된다면 민심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다”며 “전통적 지지층에만 기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면 민심의 역풍이 더 거세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떠나는 韓 "극단세력 동조땐 보수 미래 없다" 2024-12-16 17:50:16
있다. 얼마 안 남았다”고 했다. 내년 조기 대선이 치러지기 전 이 대표가 받고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에서 벌금형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피선거권은 박탈된다.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헌법재판소 심판 결과에 따라 한 대표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윤 대통령 직무정지 첫날, 李 "국회가 국정조정…국힘, 여당 아냐" 2024-12-15 18:04:48
등 민주당에 협조하지 않으면 언제든 탄핵을 추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은 탄핵안 가결 직후 장동혁·진종오·김재원·김민전 의원 등 선출직 최고위원이 전원 사퇴해 ‘한동훈 체제’가 사실상 붕괴했다. 한 대표를 향한 사퇴 압박도 커지고 있다. 한재영/정상원/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
與 '구원투수'였던 한동훈, 탈여의도 문법이 毒 됐다 2024-12-15 17:58:22
힘 관계자는 “유력 대선 후보로서 신선함이 떨어지고 생채기만 입을 수 있는 만큼 시간을 갖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는 게 중론이었다”며 “일반 여의도 정치인과 다른 승부사 기질 덕에 팬덤도 컸지만 그만큼 어려운 시기에 우군을 확보하지 못한 게 뼈아팠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與 최고위 사퇴·韓은 "직무 수행"…비대위원장 지명 권한 논란될듯 2024-12-14 20:32:34
권한체제가 출범할 것"이라며 "당 대표께서 숙고의 시간을 갖고 아마 현명한 결정을 하리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다만 의원총회가 당 대표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시킬 권한이 없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 대표는 최고위원들의 사의 표명 소식이 알려진 후 별도의 추가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최소 12표 이탈…국힘 '탄핵 내전'에 둘로 쪼개지나 2024-12-14 18:17:48
기자들과 만나 “저는 오늘의 결과를 대단히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집권 여당의 대표로서 국민과 함께 잘못을 바로잡고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당 대표 사퇴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직무를 수행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린다”며 선을 그었다. 정소람/설지연/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204명 찬성 [영상] 2024-12-14 18:09:49
직후 국회 앞 탄핵 찬성 집회 장소로 이동해 “국민 여러분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증명했다”며 “윤석열에 대한 파면 처분이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이뤄질 수 있도록 계속 함께 싸우자”고 했다. 이어 “새로운 민주주의,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주주의를 시작해보자”고 말했다. 한재영/정소람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