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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속 소품,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 2015-03-25 11:02:04
알아차리고 꿈나무 프로젝트를 실시한 정호(유준상)가 적극적으로 봄이를 후원하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봄이와 인상의 아들인 진영의 상상을 초월하는 백일잔치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봄이와 인상은 각자 공부를 마치고 남은 시간을 틈타 아들 진영의 면회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빡빡하고 답...
‘풍문으로 들었소’ 장현성, 남다른 사위사랑 눈길 2015-03-25 09:13:47
한정호(유준상 분)가 인상에게 찻상을 던지며 화내자 “우리 사위한테 감히!”라고 발끈하며 사돈 집안에 대해서는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다가도 든든한 지원군인 인상에 대해서는 ‘우리 사위’라며 남다른 사위사랑을 보여 앞으로 인상과 보여줄 특급 케미에 기대감을 더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장현성,...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 여행 도중 부부싸움…집으로 복귀 2015-03-24 23:03:52
한정호, 최연희는 자식들이 집을 비운 틈을 타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여행 도중 부부싸움을 벌였고, 빈집에서 회포를 풀던 비서와 집사들은 급하게 몸단장에 나섰다. 이에 비서가 정호에게 이유를 묻자 그는 “아무래도 갱년기 증상 같다”며 우울해 했다. 연희 역시 “나 정말 늙었나 보다. 뜨겁지가 않다”라며 눈물을...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영특함에 “스펙만 좋으면…” 2015-03-24 22:57:58
한정호(유준상)이 며느리 서봄(고아성)의 스펙을 위한 계획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는 “뭐라고 설명을 할 수가 없다. 어느 학교 다녔나, 누구 집 딸인가, 한 마디 하면 좋은데 이게 이렇게 불편하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현재 상태에 스펙만 좋다면 바랄 게 없겠다”며 총명한 며느리지만, 집안이...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이준 말대꾸에 분노…체벌까지 2015-03-24 22:46:39
모두 뛰쳐나와 장면을 목격했다. 정호는 “가정폭력이 아니라 징벌”이라며 분노했고 인상과 봄은 조건부 결혼을 인정할 수 없다며 법적인 증거를 제시하기 시작했다. 정호는 화를 누그러트리지 않으며 “아이는 우리가 키운다”며 소리치고 자리를 떠났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준, 아기의 상상초월 백일잔치 ‘포착’ 2015-03-23 21:45:00
방송에서는 시아버지 정호의 인정을 받으며, 인상이와 함께 법 공부에 심취해 있는 봄이의 모습과 진영의 백일로 인해 ‘톰과 제리’ 사돈 정호와 형식이 다시 한 번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 상상 초월하는 백일잔치 공개 `기대UP` 2015-03-23 18:41:57
"9회 방송에서는 시아버지 정호의 인정을 받으며, 인상이와 함께 법 공부에 심취해 있는 봄이의 모습과 진영의 백일로 인해 `톰과 제리` 사돈 정호와 형식이 다시 한 번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준, 백일잔치?",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준,...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준 아기 백일잔치…"손자바보 할아버지들 대격돌" 2015-03-23 15:49:26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9회 방송에서는 시아버지 정호의 인정을 받으며, 인상이와 함께 법 공부에 심취해 있는 봄이의 모습과 진영의 백일로 인해 '톰과 제리' 사돈 정호와 형식이 다시 한 번 격돌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한편, ‘풍들소’는 제왕적 권력을...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백지연 싫어하는 진짜 이유 2015-03-18 14:30:41
하게 된 것. 이에 연희는 정호에게 폭발, 정호는 “어머니가 당신이 얼마나 마음에 들었으면 고등학교 때부터 찍었다. 린뱌오가 며느리 간택한 얘기 알지? 그 기준이 얼마나 까다로웠냐고, 당신은 그 심사를 통과한 유일한 존재야. 자부심을 가져”라며 몸 둘 바를 몰라했다. 연희는 “입을 꼬매 버릴까봐”라면서도 정호...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유호정 “봄이만 붙고 인상이 떨어지면…” 2015-03-17 23:48:32
이에 정호는 흐뭇해하며 “우리가 아무 애나 들인 게 아니라는 것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여겼다. 봄이의 뛰어난 실력에 연희와 정호는 흐뭇함과 동시에 불안감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연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런데 인상이는 떨어지고 봄이만 붙으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