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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강원도 산불 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검토" 지시(종합) 2019-04-05 14:46:46
산불 확산을 차단하고 주불을 잡아가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산불 진화에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잔불까지 완전히 정리될 때까지 경각심을 갖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지자체와 군병력 등 동원 가능한 인력을 모두 투입해 진화된 곳, 꺼진 불도 다시 확인해 달라"고 덧붙였다. 문...
[고성·속초 산불] 文 "꺼진 불도 다시 확인"‥靑, 北에 산불상황 통보 2019-04-05 14:33:36
산불 확산을 차단하고 주불을 잡아가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잔불까지 완전히 정리될 때까지 경각심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산불 현장에서 상황을 지휘하고 있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최문순 강원도지사로부터 화상통화로 보고를 받았습니다. 특히...
[연합시론] 반복되는 '봄철의 악몽' 강원 산불 방지대책 없나 2019-04-05 14:27:32
주불은 5일 오전 잡혔지만, 건조한 날씨에 초속 20∼30m의 강풍을 타고 순식간에 먼 곳까지 불씨가 튀는 산불의 위험성을 생각하면 안심하기는 이르다. 5일 낮까지 이번 산불로 피해를 본 산림은 고성·속초 250㏊, 강릉 옥계·망상 250㏊, 인제 25㏊ 등 525㏊로 여의도 면적(290㏊)의 두배에 육박하고, 축구장 면적의...
[주요 기사 2차 메모](5일ㆍ금) 2019-04-05 14:00:00
태운 고성산불 11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 완료"(송고) ▲ [강원산불] '폭격 맞은 듯' 잿더미 된 처참한 현장…"전쟁터야" 한숨(송고) ▲ 강릉산불 피해 250㏊로 늘어…인제 60%ㆍ강릉 30% 진화(송고) ▲ 아산 설화산 산불 재발…진화에 인력 500여명ㆍ헬기 3대 투입(송고) ▲ 화마에 신음하는 한반도…하룻밤 새...
[강원산불] 부모님 걱정에 휴가 내고 귀성…"한숨도 못 자" 2019-04-05 13:23:54
본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고성에 난 주불은 진화가 완료된 상태지만 여전히 곳곳에서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날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버스터미널,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서울역에는 시민들이 황급히 강원도행 버스와 기차에 오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강원도로 향하는 시민들의 얼굴에는 걱정과 다급한 표정이...
강원도 산불 현장 찾은 이총리 "진화 이후의 준비까지 해야" 2019-04-05 13:01:48
강원도 산불 현장을 찾아 "고성과 속초의 주불은 거의 진화가 끝난 것으로 보이고 다른 곳도 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는 진화 이후의 준비까지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뒤 강원도 고성 토성면사무소에 있는 상황실로 이동해 이같...
[국내 주요 대형산불 일지] 2019-04-05 12:50:44
735배에 달하는 엄청난 규모다. 5일 오전 9시 37분께 고성산불의 주불을 진화했지만, 인제와 강릉 등에는 아직 진화 중이어서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다음은 1996년 이후 발생한 국내 주요 대형산불(100ha 이상) 발생 일지. ▲ 1996년 4월 11∼12일 = 경남 울주 120ha ▲ 1996년 4월 23∼24일 = 강원 인제 기린...
[강원산불] 진화율 인제 70%, 강릉 40%…도로통제 해제 2019-04-05 11:59:26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고성 산불은 주불 진화가 완료돼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인제 산불의 진화율은 70%, 강릉 산불 진화율은 40%로 파악됐으며 두 지역에는 헬기를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장에 동원된 인원은 고성·속초 1만671명, 강릉 4천308명, 인제 902명 등 총 1만5천881명이다. 오전 ...
강원산불 525㏊ 소실…고성 주불진화, 인제60%·강릉40% 진화 2019-04-05 11:33:00
525㏊ 소실…고성 주불진화, 인제60%·강릉40% 진화 (고성=연합뉴스) 이해용 최재훈 박영서 기자 = 강원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산불이 무려 525㏊(525만㎡)에 달하는 산림을 집어삼켰다. 여의도 면적(290㏊)보다 크고, 축구장 면적(7천140㎡) 735배에 달하는 엄청난 피해다. 강원도현장대책본부에 따르면 5일...
[강원산불] 잠자리 들려는데 앞산에 큰 불길…'맨발'로 필사의 대피 2019-04-05 10:50:23
이 불로 1명이 숨지고 축구장 350개 크기의 산림(250㏊)이 잿더미로 변했다. 초속 20∼30m의 강한 바람을 타고 밤사이 산불이 확산하면서 인근 주민 3천620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산림청은 이날 오전 8시 15분을 기해 고성 산불의 주불 진화를 마무리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chams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