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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내가 고른 파랑이"...SNS에 가방 자랑 2017-06-21 16:17:44
특히 파란색 가방을 강조하며 여성미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 예뻐요오오오오오오♡♡ ", "사고싶잖아 ㅠㅠ", "언니 갈수록 미모가..", "이쁨 주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태양과 열애 중인 민효린은 최근 KBS2 단막극 `개인주의자 지영씨`에서의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박지영, ‘구해줘’ 촬영현장 밥차 지원…역시 ‘의리’의 여왕 2017-06-19 15:41:39
박지영은 지난 한 해 드라마 ‘질투의 화신’,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활약했을 뿐 아니라 영화 ‘범죄의 여왕’으로 충무로 원톱 여배우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그리는 본격 사이비스릴러 드라마로,...
"가해자 A씨, 사과해!"…대학가 性사건 자체 폭로 잇따라 2017-06-14 09:16:08
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는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면 개인 대 개인의 싸움이 되는데, 총학이나 다른 여성들과 함께 대자보를 붙여 공론화하면 하나의 작은 사건이 아니라 해당 공동체의 전체 구조에 대한 문제 제기로 확대된다"고 분석했다. 윤김 교수는 "과거엔 여성이 성추행 피해를 겪어도 수치심을...
지일주, 선악 공존했던 상반기 활약 모음 2017-05-26 07:42:39
‘개인주의자 지영씨’에서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그는 연인으로 나왔던 민효린(나지영 역)과 성격차이로 인한 트러블을 일으키며, 돌직구 화법으로 극의 긴장감을 조성했다. 또한, 지일주는 17일에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6회에서는 사랑과 집착을 넘나드는 감정들을 표정으로 담아내며...
출산 앞둔 백지영, 절친 이지혜와 함께 한 사진 대방출.."단단해지는 우리들의 중년" 2017-05-19 16:32:01
ㅋㅋㅋ"라고 적으며 친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속에는 만삭의 몸매를 드러낸 채 이지혜와 두 손을 잡고 있는 백지영의 모습 등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지영 언니, 순산하세요(elly***)", "늘 응원합니다. 꼭꼭 순산하세요(ann6***)", "대한민국 아줌마가 지영씨를 응원합니다(jong***)",...
최민수, MBC '죽어야 사는 남자'서 코믹 중동 백작 연기 2017-05-16 08:30:33
수아드 파드 알리 백작이 된 장달구(최민수 분)가 딸 지영(강예원)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코믹 가족 휴먼드라마다. '메리대구 공방전'(2007), '내조의 여왕'(2009) 등을 연출한 고동선 PD와 김선희 작가가 뭉쳤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bnt포토] 민효린, 아키클래식 화보 촬영장서 ‘청순+시크’ 매력 뽐내 2017-05-15 18:07:00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 표정과 자세를 살짝 바꿨을 뿐이지만 다채로운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민효린은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신비주의 대신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았고 kbs 2부작 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로 연기 변신, 영화 ‘엄복동’ 촬영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nt포토] 민효린, 아키클래식 뮤즈로 발탁! 첫 화보 현장 공개 2017-05-15 18:06:00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낼 정도. 표정과 자세를 살짝 바꿨을 뿐이지만 다채로운 매력이 느껴진다. 한편 민효린은 kbs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신비주의 대신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았고 kbs 2부작 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로 연기 변신, 영화 ‘엄복동’ 촬영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강남역 살인' 1년의 변화…"CCTV보다 중요한건 인식변화" 2017-05-15 07:11:01
몸문화연구소 윤김지영 교수는 법원에서 여성혐오범죄라는 점이 인정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지적하면서 "그에 걸맞은 후속대책이 나올 리 만무하다"고 비판했다. 여성혐오범죄의 존재를 인정하고 처벌수위를 높인다면 사회적 인식을 바꿀 수 있다는 게 윤김 교수의 주장이다. 중앙대 사회학과 이나영 교수도 "CCTV를 다는...
청량한 뮤직드라마 '그거너사' 1.4%로 종영 2017-05-10 08:50:58
지영, 최민수, 임예진, 김인권 등 노련한 중년 배우들의 감초 연기도 빛났다. 다만 시청률에서는 아쉬운 면을 남기며 tvN 월화극을 부활시키는 데 실패했다. 음악을 사랑하는 소녀가 천재 작곡가를 만나 꿈과 사랑을 모두 이룬다는 내용은 10·20대를 겨냥한 것이었지만, 방송 시간이 밤 11시로 너무 늦었다. 또 동명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