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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내년에 고교·유치원·어린이집으로 무상급식 확대(종합) 2018-10-08 17:36:36
입학하는 1학년 학생에게 동복과 하복 교복 한 벌씩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여기에 필요한 사업비 84억원은 시와 교육청이 각각 50%를 분담키로 했다.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에 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서 하반기 개학에 맞춰 교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 측은 교복을 현물로 지급할지 아니면 교복구매 비용을 지불할지 좀...
대전지역 내년에 고교·유치원·어린이집으로 무상급식 확대 2018-10-08 16:25:17
입학하는 1학년 학생에게 동복과 하복 한 벌씩 교복을 지원한다. 사업비 84억원은 시와 교육청이 각각 50%를 분담키로 했다.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에 교복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서 하반기 개학에 맞춰 교복을 지원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설동호 시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학교에 다니고 부모들이...
[집코노미] 전원주택 하나로 '전원생활+재테크+일거리' 모두 잡아 2018-10-05 07:35:51
청주 최고가 주상복합단지인 지웰시티가 있다. 하복대지구 등 대규모 택지지구와 인접해 각종 근린편의시설 인프라가 풍부해 도시근교형 주거타운으로는 최적의 입지다. 승용차로 5분 거리에 산업단지, 병·의원, 학교, 관공서 및 백화점, 대형마트 등 각종 시설들이 있어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도...
[DJ·오부치 20주년] ④ 日전문가 "공동선언, 한일관계 개선" 2018-10-05 06:00:40
양국에 플러스 되는 일을 거듭해 쌓아가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김대중-오부치 선언 20주년을 앞두고 지난달 도쿄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에선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 회장이 참석, 선언 20주년을 거론하며 "또다시 새로운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와다 교수 "한미군사훈련 중지하고 대북제재 단계적 폐기해야" 2018-10-01 17:40:29
다나카 히토시(田中均) 전 외무심의관 등 일본 내 한반도 전문가들이 여럿 참석했다. 국제학술회의에 이어 개최되는 기념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등 국내 의원들과 누카가 후쿠시로(額賀福志郞)일한의원연맹 회장 등 일본 의원도 참석할 예정이다. ses@yna.co.kr (끝)...
"공중화장실 몰카 근절"…청주시 115곳에 안심스크린 설치 2018-09-25 14:20:28
사업비만 투입하면 몰카 범죄 취약지역인 하복대 상가나 충북대 중문 상가, 성안길 상가 등지의 300개 화장실에 안심 스크린을 설치할 수 있다. 청주시는 상가에 설치되는 안심 스크린 관리를 상인들에게 맡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심 스크린이 설치되면 공공화장실에 대한 여성들의 체감 안전도가 향상될 것"이라고...
도쿄서 열번째 '한일축제한마당' 개최…"우정을 이어가요" 2018-09-22 15:00:47
후쿠시로(額賀福志郞) 일한의원연맹 회장은 자신의 이름을 한국말로 소개한 뒤 "내달이면 김대중-오부치 선언 20주년을 맞는다"며 "또다시 새로운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를 구축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누카가 회장은 "올들어 남북,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돼 한반도 비핵화와 영구적이고 안정된 평화체제...
내년부터 세종시 고교생 교복비·수학여행비 안 낸다 2018-09-20 10:00:02
고등학교 입학생 모두에게 교복(동·하복 각 1벌)을 무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8천700명가량이다. 1인당 30만원의 예산을 책정했는데, 내년도에는 26억1천100만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020년 30억원, 2021년 31억원, 2022년 35억원으로 점차 확대한다. 세종교육청에서는 현장체험학습비를 순차적으로 내기로...
내년 충남 고교생 무상교육·무상급식…중학생 무상교복도(종합) 2018-09-19 17:03:27
대상으로 동복과 하복 한 벌씩 지원한다. 도교육청이 58억원 전액을 부담한다. 또 2020년부터 도내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만 5세 어린이 6천347명에 대한 교육비 차액을 지원한다. 국·공립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과의 형평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연간 지원금은 153억원으로 도가 61억원, 도교육청 92억원씩 부담한다....
내년부터 충남 고등학생 무상교육·무상급식 받는다 2018-09-19 10:10:54
동복과 하복 한 벌씩 지원한다. 도교육청이 58억원 전액을 부담한다. 또 2020년부터 도내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만 5세 어린이 6천347명에 대한 교육비 차액을 지원한다. 국·공립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과의 형평을 맞추기 위한 것이다. 연간 지원금은 153억원으로 도가 61억원, 도교육청 92억원씩 부담한다. 충남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