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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크림반도에 있던 러 잠수함 미사일로 격침" 2024-08-04 07:04:58
러시아 함대에 안전한 곳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지난 3월 세바스토폴항에서 러시아의 상륙함 2척과 순찰선 1척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 러시아의 침공 이후 최소 15척의 러시아 군함에 심각한 피해를 주거나 침몰시켰다고 주장했다. 러시아의 2022년 2월...
러, '군함 300척·병력 2만명' 대규모 해군 훈련 돌입 2024-07-30 18:21:02
소함대가 각 함대의 자체 '작전 구역'에서 단계별 훈련을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잠수함을 포함한 군함 300척과, 2만명 이상의 병력이 참여하는 훈련이 북극해, 태평양, 발트해, 카스피해에서 진행된다.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에 참여 중인 흑해함대는 제외됐다. 러시아 국방부는 항공기 약...
美·러, 유럽서 40년 만에 '미사일 위기' 재연되나 2024-07-29 08:45:06
장거리 화력 무기는 SM-6 함대공 미사일과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 그리고 개발 중인 극초음속 미사일 등이다. 미국과 독일은 "이런 첨단 능력(배치)은 나토에 대한 미국의 공약, 유럽의 통합 억제에 대한 미국의 헌신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러시아의 다양한 무기체계를 고려할 때...
푸틴 "美미사일 독일에 배치하면…가만있지 않겠다" 경고 2024-07-28 21:21:29
공동성명에서 미국이 2026년부터 독일에 SM-6(함대공미사일), 토마호크(순항미사일), 개발 중인 극초음속 무기 등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한다고 발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런 무기의 사거리 내에 러시아의 중요한 행정 시설과 산업 중심지, 국방 인프라 등이 있다"며 "향후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그런 미사일이 우리 ...
"독일서 쏘면 10분 거리"…푸틴, '맞대응' 시사 2024-07-28 19:38:19
함대공미사일), 토마호크(순항미사일), 개발 중인 극초음속 무기 등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한다고 발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중요한 국가·군사 행정 시설과 행정·산업 중심지, 국방 인프라가 이러한 무기의 사거리 내에 있다면서 "향후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그런 미사일이 우리 영토에 도달하는 비행거리는...
푸틴 "美미사일 독일 배치시 미사일 배치 맞대응" 2024-07-28 19:25:28
함대공미사일), 토마호크(순항미사일), 개발 중인 극초음속 무기 등 장거리 미사일을 배치한다고 발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중요한 국가·군사 행정 시설과 행정·산업 중심지, 국방 인프라가 이러한 무기의 사거리 내에 있다면서 "향후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는 그런 미사일이 우리 영토에 도달하는 비행거리는...
아산나눔재단, ‘아산 유스프러너’ 데모데이 성황리에 개최 2024-07-26 09:33:17
각각 돌아갔다. 올해 데모데이 행사에서 처음 선보인 ‘실패 페스티벌’ 세션에서는 아산 유스프러너 참여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프로젝트 과정에서 겪은 웃지 못할 실패 사례를 공유하는 ‘천하제일 망함대회’도 열렸다. 안혜정 카이스트 실패연구소 연구교수가 모더레이터로 나서 학생들과 실패의 의미에 대해...
국방비 ‘천조국’ 미국, 왜 군함은 못 만들까 2024-07-25 06:04:01
힘들 것으로 보인다. 노후 함정의 퇴역으로 함대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고 연평균 100여 척이 전 세계에서 상시 작전 임무에 투입돼야 하기 때문에 손상된 함정을 수리하는 등 MRO 사업 수요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미국 조선소의 역량 부족으로 선박 건조가 수년간 지연되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 전함의 MRO 사업에도 큰...
우크라 총사령관 "상황 매우 어렵지만 러시아도 큰 성과 못 내" 2024-07-24 18:53:44
흑해함대의 3분의 1을 가라앉혔다면서 2014년 러시아에 강제 병합된 크림반도를 되찾는다는 목표도 "현실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우크라이나군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인 병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선 "모든 시민이 헌법상 의무를 다해야 한다"면서 해외 거주 중인 국민들의 입대를 촉구하기도 했다고 가디언은...
수상한 유령 함대, 러시아산 가스 실어나른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4-07-23 14:59:09
자국의 에너지자원을 실어나르는 '암흑 함대'를 확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2일(현지시간) "해운업계 내부자들에 따르면 주로 아랍에미리트(UAE)에 등록된 정체불명의 회사들이 지난 1년 동안 LNG 선박 매입을 늘려 연식이 오래된 선박의 시장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