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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한 개에 1만원이라니 손이 '덜덜'…물가 뒤흔드는 과일 2024-02-12 12:13:09
지난달 설을 앞두고 차례상에 올라가는 사과(56.8%) 배(41.2%) 감(39.7%) 등 가격이 큰 폭으로 뛰었고, 겨울 과일로 꼽히는 귤(39.8%) 등 가격도 상승폭이 컸다. 과일 몸값이 치솟은 가장 큰 이유로는 지난해 기상 악화로 작황이 좋지 않은 탓이 꼽힌다. 통계청 지표에는 정부의 성수품 할인 지원과 대형마트 자체 할인...
물가 흔드는 과일…인플레 기여도 0.4%p '13년 만에 최대' 2024-02-12 06:31:00
56.8%, 41.2% 급등세를 보였다. 정부와 대형마트의 할인 지원이 통계청 지표에 반영되지 않는 구조를 감안하더라도 과일값 고공행진은 뚜렷하다. 기본적으로는 지난해 이상기후에 수확기 탄저병·우박까지 겹치면서 작황이 부진했던 데다, 다른 농·축·수산물과 달리 수입산 열대과일로 대체하기 어려운 품목들이 많다...
"땡큐 NCT 드림·라이즈"…SM, 지난해 매출 1조 육박 2024-02-07 16:56:1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158억원으로 전년대비 41.2% 늘었다. SM은 신규 발매 앨범 판매호조와 아티스트별 오프라인 콘서트 라인업 확대 등으로 이같은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음반·음원 발매수는 64개로 전년대비 12% 증가했으며, 신규 음반 판매량은 2010만장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67% 늘었다....
대학 총장 3명 중 2명 "학부 등록금 인상 검토" 2024-02-06 14:37:39
가까이 됐다. 2025학년도부터 올리겠다는 응답이 41.2%로 가장 많았고, 2026학년도 3.9%, 2027학년도 1% 순이었다. 인센티브에 따라 고려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30.4%였다. 늘리지 않겠다고 응답한 비중은 20.6%에 불과했다. 무전공 취지에 공감하는 대학은 59.8%로 과반수가 넘었지만 무전공 선발 목표치(25%)를 설정하는...
"밥값 무서워 모이겠나"…설날 물가 '급등' 2024-02-04 12:05:15
배 41.2%, 귤 39.8%, 감 39.7%, 밤 7.3% 등 순이었다. 또 곡물과 채소 등의 농산물 물가 상승률도 9.2%와 8.8%로 높았다. 파 상승률은 60.8%로 전체 농축수산물 품목 중 가장 높았다. 최근 농산물 가격은 더 높아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이달 2일 기준 사과(후지·상품)의...
"아태지역 25개국 중 이동통신 속도 가장 빠른 곳은 한국" 2024-02-04 07:00:01
바레인(54.5Mbps), 카타르(50.5Mbps), 오만(41.2Mbps) 등이 상대적으로 돋보였다. 오픈시그널은 전 세계 대부분 시장에서 상당한 속도 개선이 있었다며 5세대 이동통신의 확산, 주파수 대역의 활용 폭 증가 등을 이유로 들었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개선 폭이 작아 거주 국가에 따른 네트워크 경험 차이가 2022년 대비...
설물가, 과일 등 농산물에 꿈틀…온가족 외식도 '부담' 2024-02-04 06:01:03
41.2%, 귤 39.8%, 감 39.7%, 밤 7.3% 등 순이었다. 또 곡물과 채소 등의 농산물 물가 상승률도 9.2%와 8.8%로 높았다. 파 상승률은 60.8%로 전체 농축수산물 품목 중 가장 높았다. [표] 농축수산물 물가 상승률 추이 (단위: %) ┌────┬───┬────┬───────────────┬───┬───┐ │ 연월...
[연합시론] 물가 2%대로 둔화됐다지만, 물가 고삐 늦출 때 아니다 2024-02-02 17:12:09
기록했다. 사과와 배가 1년 전보다 각각 56.8%와 41.2%나 급등했다. 지난해 작황 부진으로 값이 오르기 시작한 사과는 서민들이 고물가를 체감하는 대표적인 품목 중의 하나다. 귤과 감도 40% 가까이 오르는 등 다른 과일도 비싸기는 마찬가지였다. 이러다 보니 올 설 차례상 비용이 역대 최고라는 조사 결과도 여럿 나왔...
50% 급등한 사과값…설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비상 2024-02-02 13:45:47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1.2% 급등했고 감 가격 또한 39.7% 올랐다.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2.8%)을 훌쩍 뛰어넘는 상승 폭이다. 국산 쇠고기(-1.2%), 돼지고기(-2.3%), 닭고기(-3.8%) 등 축산물 가격은 안정적인 편이지만, 수입 쇠고기는 5.7% 올랐다. 조기도 1년 전보다 6.4% 상승했다.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설을 3주...
"이 가격 실화냐"…무섭게 뛴 과일값 2024-02-02 11:31:02
동월 대비 56.8%, 41.2% 급등했다. 지난해 가을부터 치솟기 시작한 사과값 상승률은 작년 9월 56.3%, 10월 74.7%, 11월 56.8%, 12월 54.4%에 달하고 있다. 사과는 수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올해 수확 철이 오기 전까지 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평소라면 사과 대신 다른 과일을 눈길을 돌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