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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교육비 양극화 10년 만에 `최악'…소득 격차 탓 2013-03-06 06:38:03
개선되기는커녕 더욱 악화할 개연성이 높아 보인다. 한국은행의 2월 소비자동향조사로는 가계의 교육비 지출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월 소득 100만원 미만 계층에서 90으로 나타났다. 월 소득 100만~200만원인 계층 역시 96이었다. 월 소득 400만~500만원인 계층은112로 큰 차이가 났다. 이런 추세는 지난...
外人 주식·채권 보유 515조…사상 최대 2013-03-06 06:00:51
400억원 순유출에서 지난달 7천억원 순투자로 전환했다. 룩셈부르크(1조2천970억원), 태국(1조848억원), 미국(7천355억원)의 순투자 규모가 컸고 순유출은 독일(-3천997억원), 영국(-924억원), 카자흐스탄(-380억원) 순으로 컸다. 외국인의 채권 보유규모는 93조7천억원으로 월말 기준으로 사상 최대였다....
2020년에 전기검침원 사라진다…원격측정 시행(종합) 2013-03-05 15:11:24
5천400명선이다. 검침 담당자는 약 3천600명이고 나머지는 송달,단전 등의 업무를 한다. 한전 관계자는 "원격검침을 전면 시행하면 검침원은 없어지지만 이 중 일부는현장 고객관리, 수금, AMI 관리 등을 맡게 되고 2020년까지 자연적인 인원 감소도있기 때문에 인위적인 대량 감원 가능성은 적다"고 설명했다....
롯데·홈플러스·세븐일레븐 거래업체 쥐어짜 `잇속' 2013-03-05 12:00:27
써내자 롯데정보통신은 물량 배분을 1위업체 35%, 2위 33%, 3위 32%로 바꿔버렸다. 더구나 최고 입찰가격을 써낸 밴사의 입찰가를 다른 밴사에도 강요해 낙찰가를높이기도 했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런 방식으로 2011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억8천400만원을챙겼다. 홈플러스와 홈플러스테스코는 2011년...
정책금융公, 미국 태양광발전소 PF 금융주선 2013-03-05 11:19:40
대한 1억2천400만달러(1천347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주선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OCI[010060]와 샌안토니오시(市)가 진행하는 400㎿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 개발 프로젝트의 1단계 사업이다. 시 남쪽 24㎞ 지점에 50㎿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짓는다.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은...
코오롱 이웅열 회장, 빵집 프랜차이즈 사업 정리 2013-03-04 19:25:40
19.97%(139만8천주)를 그룹이 운영하는 비영리 장학재단인 '꽃과어린왕자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스위트밀은 코오롱의 외식사업 계열사로, 빵집 프랜차이즈인 '비어드파파'를 운영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57.14%(400만주)의 지분으로 최대 주주에 올라 있고, 일본외식업체 무기노호가...
중소기업은행, 주당 400원 현금배당 결정 2013-03-04 18:03:22
중소기업은행은 보통주 1주당 400원씩 총 2천576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배당 기준일은 작년 12월 31일이다. ohye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IB들 韓 증시 낙관…"코스피 연내 2천300~2천500" 2013-03-04 17:57:34
한 노무라는 코스피가 연말에 2천50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2천400, 씨티는 2천300을 각각 점쳤다. 센터는 "(IB들이) 한국 증시 저평가 인식이 여전하다"며 "주요국 경기가 반등하고 기업실적이 개선되면 외국 자금의 증시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KAIST, 2013년도 신입생 입학식 2013-03-04 10:33:34
천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학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신입생 대표인 김세엽(18·한성과학고 졸업)군과 박서연(18·한국과학영재학교 졸업)양의 선서에 이어 강성모 신임 총장의 축사, 동아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강성모 총장은 "이번 입학식은 신입생들과 함께 저도 새로운 총장으로...
<저금리에 사교육비 부담…은퇴후 빈곤층 속출 우려> 2013-03-03 05:51:13
1천200만원 이하는 약 26만4천원, 1천200만원 초과∼4천만원 이하는 약 66만원, 4천600만원 초과∼8천800만원 이하는 약 105만6천원으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고소득층은 연금저축에 가입해 소득공제 한도(400만원)에서 세금 절감을 극대화하지만 저소득층은 가입률 자체도 낮은 뿐만 아니라 공제한도의 분담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