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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자 30%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에 나쁜 일자리 빨리 취직" 2013-03-25 08:53:49
4년제대와 전문대학 졸업자 10명 가운데 3명 꼴로 학자금 대출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직업능력개발원 송창용 연구위원은 전국 4년제대 졸업자 807명과 2년제 전문대 졸업자 1035명 등 1842명을 조사한 결과 30.3%(559명)가 학자금 대출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학자금 대출로 인한 전체 평균 채무금액은 901만...
[부산·경남]공정위 부산사무소, 대학서 불법다단계 피해예방 근절 캠페인 개최 2013-03-22 11:37:38
아르바이트, 병역특례, 취직 등 일자리를 소개해 주겠다고해서 따라 갔다가 다단계판매 교육을 받고 판매원으로 가입 한 후 고액 물건 구매했다. 의사에 반한 교육·합숙 강요와 학자금 대출 명목으로 사채업자를 통해 물건 구입비 마련, 신용카드 사용 후 미 결제로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기도 했다.이번 캠페인은 예년과...
[김정호 칼럼] 기업을 적으로 만들어 어쩌려는지… 2013-03-20 17:00:51
기술까지 탈취당하는 부품업체에 취직하려는 자신이 얼마나 비참하게 느껴졌을까. 한 나라의 산업과 무역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장관이 이런 자리에까지 와서 비난을 해댈 정도라면 말이다. 지경부는 과천 기자실에 장관의 활약상을 담은 ‘기업 차원의 손톱 밑 가시도 없애야’라는 보도 자료를 리얼타임으로 배포했다....
최문기 "우리 땐 먹고살기 급해 엔지니어 더 중요…이젠 기초과학…아들도 미생물학 전공" 2013-03-17 17:09:48
공부했고 지금은 기업에 취직했다.”▷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정했나. “나는 (장남이) 의대에 진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간섭하지도 않았다. 애들이 무엇을 하겠다고 하면 내버려둔다. 내가 못해봤기 때문에 이런 걸 해봐라, 이런 방향으로 가라는 얘기를 하지 않는다. 부모 중에 15년 앞을 내다보는 사람은 많지...
"대통령 취임식 기획, MICE 도약의 시금석" 2013-03-17 15:20:30
몰라요. 취직에 대한 문제라든가 취업에 대한 문제, 넓게는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는 젊은 시청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주완 연하나로 커뮤니케이션즈 이사> 어느 기업이든지 열정있고 진취적인 젊은이들 많이 오시면 언제든지 환영을 하고요. 다만 저희는 이제 시작하는 과정이 분명히...
[이 아침의 인물] '태평양의 아이젠하워' 막사이사이 2013-03-15 17:13:55
마쳤다. 1933년 버스회사 기술공으로 취직한 뒤 능력을 인정받아 마닐라 운송회사 총지배인으로 스카우트됐다. 샐러리맨이었던 인생의 전환점은 일본의 침공과 뒤이은 제2차 세계대전이었다. 미군과 연대한 항일 게릴라전에 뛰어들었다. 잇따른 전공으로 지휘관에 오른 그는 종전과 함께 국회의원에 당선, 하원 국방위원장...
해외봉사단聯 사령탑 오른 '1호 단원' 윤장용 이사장 "봉사란 남 아닌 자기자신 돕는 것" 2013-03-15 17:05:10
읽고 감명 대기업 취직 포기하고 스리랑카行…봉사단 출신 '나섬회' 결성해 운영 지난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1만 번째 해외봉사단원인 박지은 씨(27)를 배웅하는 행사였다. 이 행사에는 대한민국 정부 파견 1호 해외봉사단원도 자리를...
"글로벌 양적완화로 소비회복 가시화..코스피는?" 2013-03-15 14:12:22
있는 상태다. 취직을 한 것이 IMF 때부터이니 고용조건이 나빠졌고 재산을 많이 못 모았다. 그리고 이제는 굳이 저축을 해서 집을 살 필요가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소비하는 것도 일단 미리 쓰고 천천히 갚아나가는 렌탈의 수요가 늘어날 것 같다. 최근 렌탈의 대상이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매트리스도 렌탈을 하는 등...
[책마을] 아프다고 칭얼거리는 한국인…심리적 나이는 서 너 살? 2013-03-14 17:24:21
진단한다. 교육비·취직·결혼비용·물가·보장되지 않은 노후 등으로 인해 모두가 아프다고 아우성이다. 그렇지만 저자는 한국에 대한 희망은 포기하지 않는다. 문제가 많다고 떠들고, 함께 고민하고, 서로를 원망하고, 자책하고, 또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역동성이 살아 있기 때문이다.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오자룡이 간다’ 유호린, 인형 같은 모습 화제 2013-03-14 11:39:46
진주에게 접근해 AT그룹 비서실에 취직하는 등 애증관계인 진용석과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마리 역으로 최근 AT그룹에 취직하며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까지 완벽하게 스타일에 변화를 줬다.이에 시청자들은 “마리가 등장할 때마다 인형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너무 예쁘다”, “마리 단발머리 너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