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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북한 경제력 48배·기대수명 12년 격차 2017-03-20 05:31:00
차이가 났다. 20일 미국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The World Factbook)에 따르면 지난해 추정치 기준으로 기대수명은 한국이 82.4년으로 세계 12위였고 북한은 70.4년으로 157위였다. 모나코가 89.5년으로 1위였다. 싱가포르와 일본은 85.0년으로 2위와 3위에 올랐다. 한국의 사망률은 1천명당 5.8명으로...
한국 출산율 OECD와 세계 전체에서 꼴찌 수준 2017-03-20 05:30:02
CIA 월드팩트북 기준…224개국 중 220위 남한 1.25명, 북한은 1.96명, 125위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한국의 출산율은 선진국 클럽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꼴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 저출산 심각성은 OECD가 문제가 아니다. 한국 출산율은 OECD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거의 꼴찌...
美하원 정보위원장 "트럼프-러시아 커넥션 증거 발견 못해" 2017-03-20 03:17:54
전 중앙정보국(CIA) 국장, 제임스 클래퍼 전 국가정보국장(DNI), 샐리 예이츠 전 법무부 장관 대행 등 정보기관 간부들도 증인으로 출석시켜 기밀 누출 혐의를 조사할 예정이다. 러시아와 내통 의혹을 거짓 보고해 경질된 마이클 플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도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알려졌다. 데빈 누네스...
메르켈, 트럼프 보호무역에 '펀치'…"일자리 '윈윈' 한국-EU FTA 봐라" 2017-03-19 20:07:16
메르켈 총리의 전화를 감청했다는 전 중앙정보국(cia)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를 상기하며 내놓은 경솔한 농담이었다. 메르켈 총리는 입술을 뾰족하게 내밀면서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기자회견에서는 메르켈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끈질긴 눈빛 교환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19 08:00:06
CIA 도·감청 문서 유출 수사, 계약업체 유출에 무게 170319-0026 외신-0018 04:45 트럼프의 멕시코 장벽은 9m…"도저히 넘지 못할 높이 원해" 170319-0029 외신-0019 05:04 헤즈볼라 "유엔은 약체"…'이스라엘 인종차별' 보고서 철회 비난 170319-0030 외신-0020 05:04 佛공항 '경비군인 총탈취' 범인...
美, CIA 도·감청 문서 유출 수사, 계약업체 유출에 무게 2017-03-19 04:22:51
않은 CIA 도·감청 추가 문서를 IT업체들에 먼저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런던 에콰도르 대사관에서 피신 생활 중인 그는 지난 9일 디지털 기자회견에서 위키리키스가 CIA의 사이버 무기 프로그램에 관한 매우 많은 정보를 갖고 있다면서 잠재적 스파이들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IT기업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美 NSA 부국장도 "英 정보기관 '트럼프 도청'은 완전 난센스" 2017-03-19 01:34:12
전 대통령이 미국 국가안보국(NSA),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법무부가 아니라 영국의 GCHQ를 (사찰에)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이 이 발언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백악관과 영국 정부 간 논란으로 번졌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막무가내' 도청 주장에 전통우방 英美관계마저 균열우려 2017-03-18 11:24:39
전 대통령이 미국 국가안보국(NSA), 중앙정보국(CIA), 연방수사국(FBI), 법무부가 아니라 영국의 정부통신본부(GCHQ)를 (사찰에)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여느 케이블방송 아침 코너에 나오는 주장처럼 곧 묻힐 수도 있는 주장이었지만, 백악관이 여기에 기름을 끼얹었다.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체면구긴 美 "영국이 트럼프 도청" 백악관 주장 사과 2017-03-17 23:24:24
오바마 전 대통령이 미국의 NSA(국가안보국), CIA(중앙정보국), FBI(연방수사국), 법무부가 아니라 영국의 GCHQ를 (사찰에) 이용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GCHQ는 영국의 정보기관이다. 그러자 스파이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나폴리타노의 보도 내용을 그대로 읽어 사실상의 지지 의사를 표시했다. shin@yna.co.kr (끝)...
英 정보기관 "트럼프 도청했다는 백악관 주장은 난센스" 2017-03-17 18:06:04
"세 명의 정보 소식통들이 내게 오바마가 미국의 NSA, CIA, FBI, 법무부가 아니라 GCHQ를 (사찰에) 이용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일간 가디언은 미국과 영국 정보기관들이 긴밀히 협조한다면서 2013년 미 국가안보국(NSA) 요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NSA 기밀문서에 따르면 영국 정보관리들은 미 정보관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