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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증권주, 벌써 꼭지? 숨고르기? 2013-01-04 17:11:17
확충 등의 영향으로 주요 은행들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당초 예상치인 1조7600억원보다 크게 줄어든 1조2000억원 수준에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했다. 증권주에 대해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새 정부가 금융친화적 정책을 내놓을 경우 그동안 증권사 주가를 짓눌렀던 악재가 사라지는 만큼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작지...
'어음결제 완료' AJS, 부도 넘겨 2013-01-04 17:11:16
관이음쇠 제조업체 ajs가 부도 위기를 넘겼다. ajs는 4일 외환은행 이천지점에서 발행된 어음 2억2789만원을 어음 만기일인 전날 결제하지 않았으나 이날 결제를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ajs는 1965년 설립된 배관용 관이음쇠 업체다. 지난해 3분기까지 매출 343억원, 영업이익 33억원을 거뒀다. 갑작스럽게 1차 부도를 낸...
외국인 보유 국내증권 사상 첫 500조 돌파 2013-01-04 17:09:42
11월 5661억원 순매수했던 중국은 12월 6942억원 순매수하며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순매수를 기록했다. 국가별 보유 규모는 미국이 164조3000억원(외국인 전체 보유액의 39.9%)으로 가장 많았다. 영국(45조9000억원·11.1%)과 룩셈부르크(26조9000억원·6.5%)가 그 뒤를 이었다. 지난해 12월 외국인 채권 순투자는 대규모...
2D 검사장비 '올인'할 때 나홀로 3D 도전장…獨보다 비싼데도 '러브콜' 2013-01-04 17:06:36
것이다.둘째, 헬스클럽은 반드시 이용해야 한다. 1주일에 두 시간은 일과 중 사내 헬스클럽에 가야 한다. 의무사항이다. 이 회사의 이보라 과장(35)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운동을 한다. 오후 4시부터 한 시간씩 한다. 고광일 사장은 직원 출퇴근은 점검하지 않아도 운동 결과는 꼭 살핀다. 그는 “앉아서 일만 하면 ...
경기는 불황…채권추심은 호황 2013-01-04 17:05:43
1만4500여명에 이른다. 4년 전보다 5000명 이상 늘었다. 신용정보협회 관계자는 “추심 성공 여부에 따라 추심인들의 보수에 차이가 나지만 능력에 따라 여성 신용관리사도 월 400만~500만원 정도는 벌 수 있다”며 “공인 자격을 취득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신용정보업계는 정부가 추진하고...
우리은행 창립 114주년 2013-01-04 17:04:57
우리은행은 4일 서울 회현동 본점에서 ‘창립 114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우리은행의 모태는 1899년 1월 세워진 대한천일은행이다. 이순우 우리은행장(가운데)이 고객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우리은행 제공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LIG, 최장 110세까지 간병비 보장 2013-01-04 17:03:37
ltc간병보험’을 4일 선보였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 별개로 장기요양등급 1급 판정 때 최고 1억6000만원의 간병비를 일시에 받을 수 있다. 간병연금 특약을 넣었다면 1급 판정 때 5년간 60회에 걸쳐 월 200만원씩 추가로 수령할 수 있다. 장기요양등급 판정 때는 보험료 추가 납입이...
"정치권의 개별기업 노사문제 개입은 갈등만 부추겨" 2013-01-04 17:03:26
11만명의 일자리를 보전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최대한 노력 중”이라며 “우리가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박미선 몰래 사채썼다...
[사설] 국회의원들은 金배지부터 떼시라 2013-01-04 17:01:04
1명당 4년간 세비를 포함해 줄잡아 35억여원의 혈세가 들어가는 판이다. 금배지를 달고 ‘나 이런 사람이야’라며 거들먹거리는 꼴은 더 이상 보기 민망하다. 소위 진보를 자처하는 한 국회의원은 당선된 직후 머리에 기름칠을 하고 까만 양복에 금배지를 붙이고 모임에 나타나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하는 정도다....
대한항공 3남매, 3년 만에 또 승진 2013-01-04 17:00:55
또 승진했다.대한항공은 4일 고(故)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3세인 조현아(39)·조원태(38)·조현민(30) 3남매의 승진을 포함한 2013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 조현아, 조원태 전무는 2009년 12월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3년 만에 부사장에 올랐다. 조현민 상무보(진에어 전무)도 상무로 승진했다. 조양호 한진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