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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과학진흥원 이사장에 인재근 2025-01-19 17:31:04
경기도(도지사 김동연·왼쪽)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신임 이사장에 인재근 전 국회의원(오른쪽)을 지난 17일 임명했다. 인 이사장은 19·20·21대 의원과 ‘김근태의 평화와 상생을 위한 한반도 재단’ 이사장 등을 지냈다. 이사장 임기는 2027년 1월 16일까지 2년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과원 이사장에 '인재근 전 국회의원 임명' 2025-01-17 16:05:38
경기도는 김동연 도지사는 집무실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 신임 이사장에 인재근 전 국회의원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임 인재근 경과원 이사장은 제19·20·21대 국회의원으로 (재)따뜻한 재단 이사, (재)김근태의 평화와 상생을 위한 한반도 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국회의원 시절 창업과...
다이빙(戴兵) 신임 주한중국대사, 경북도 방문 2025-01-17 15:09:02
도지사는 도지사 접견실에서 신임 다이빙(戴兵) 중국대사와 양 지역의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다방면의 한중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중국은 올해 한국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이어 2026년 APEC 의장국으로써 우리도와 경주시의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한국경제국가대표 선수로 '세계경제올림픽' 참가해 2025-01-16 15:04:02
경기도는 김동연 도지사가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5 세계경제포럼(WEF)’에 한국의 경제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강민석 도 대변인은 “국내 정치인, 자치단체장 가운데 김 지사가 유일하게 WEF의 초청을 받아 참여하게 돼 세계 경제올림픽에 한국의 국가 대표로 참가하는...
김의성 "딱 봐도 훌륭한 어른"…나훈아 저격했나 2025-01-16 11:42:33
도지사 역시 "나훈아 씨의 탄핵 시국 관련 발언은 아무리 팬이어도 동의하기 어렵다. 아니 심히 우려스럽다. 평상시라면 좌우 싸우지 말고 통합정신으로 정치를 잘해야 한다는 말이 옳다. 그러나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라고 짚었다. 논란이 지속되자 나훈아는 다음날 공연에서 "(오른쪽도)...
"노인·어른 구분돼야" 이승환 글에…나훈아 비난 댓글 왜? 2025-01-14 16:18:58
12일 공연에서 "국회의원인지 도지사인지 잘 들으라. 나보고 뭐라고 하는 저것들,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하라. 어디 어른이 이야기하는데 XX들을 하고 있느냐"고 받아쳤다. 이후 야권 지지자들 사이에서는 나훈아가 어른을 언급한 것을 두고 '꼰대'라는 둥 부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이승환 SNS에...
'니는 잘했나' 나훈아 왼손 논란에…김갑수 "비열한 노인" 2025-01-14 07:30:14
이야기를 해야겠다. 국회의원인지 도지사인지 잘 들으라"며 "나보고 뭐라고 하는 저것들,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하라. 어디 어른이 이야기하는데 XX들을 하고 있느냐"고 덧붙였다. 김갑수는 "나훈아가 78세"라며 "그러니까 유명인이자 78세 먹은 한 노인의 음성으로 들어야 한다. '그 또래 노인들은 왜 그럴까'라는...
나훈아 "한쪽은 벌겋고, 한쪽은 퍼렇고 미친 짓"…소신 발언 2025-01-13 07:08:46
해야겠다. 국회의원인지 도지사인지 잘 들으라"며 "나보고 뭐라고 하는 저것들,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하라. 어디 어른이 이야기하는데 XX들을 하고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자살률·성형 수술·저출산 1위 등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도 전했다. 나훈아는 이날 '라스트 콘서트'라는 공연명에...
"애는 배 아프게 낳아야 한다"던 日…출산율 떨어지자 결국 2025-01-12 15:29:10
감안해 10만엔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고이케 도지사는 지난해 7월 도지사 선거에서 무통 분만 비용 지원을 주요 공약 중 하나로 내걸었다. 일본에서 출산 비용은 정상 분만의 경우 공적 의료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다. 출산육아 일시금(50만엔)이 지급되지만, 자비 부담이 더 크다. 무통 분만을 선택하면 더욱 그렇다. ...
"아이랑 같이 출근하세요"…동반사무실 첫 등장 2025-01-10 14:05:40
가운데 K-공공보듬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도 했다. 앞으로 공공보듬을 시·군과 공공기관, 민간기업으로 확산하고 돌봄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협력한다. 또 관련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나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 극복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면서 "이러한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