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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여자테니스 세계 랭킹 141위로 38계단 상승 2017-11-27 17:14:15
27일 끝난 여자프로테니스(WTA) 125K 시리즈 하와이오픈(총상금 11만5천 달러) 단식 준우승을 차지한 장수정은 지난주 179위에서 38계단이 오른 141위에 자리했다. 장수정은 올해 6월 세계 랭킹 120위까지 오른 것이 자신의 개인 최고 순위다. 이날 결승에서 장수정을 2-1(0-6 6-2 6-3)로 제압한 장솨이(중국)는 36위에서...
올해 여자테니스 팬들이 뽑은 최고 유니폼은 '역시 샤라포바' 2017-11-22 09:25:18
외에 비너스, 세리나 윌리엄스 자매(이상 미국), 가르비녜 무구루사(스페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유니폼이 후보에 올랐으나 샤라포바 한 명에 40% 이상의 팬 투표가 집중됐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선포…통신비 감면 등 6종 지원(종합) 2017-11-20 16:35:13
20일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면서 앞으로 포항시가 어떤 지원을 받게 되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도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계기로 도입됐다. 대규모 피해에 대해 국가가 보조해 지자체의 행정·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도입 당시에는...
포항시 '특별재난지역' 선포되면…통신비 감면 등 6종 지원 2017-11-20 12:06:32
일 포항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어떤 지원이 이뤄지는지에 관심이 쏠린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제도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계기로 도입됐다. 대규모 피해에 대해 국가가 보조해 지자체의 행정·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11-19 10:00:01
'뚝'…서울 -6.3·대관령 -11.2도 일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를 밑돌며 올가을 들어 가장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서해안에는 아침까지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중부서해안과 그 밖의 전라도에는 낮까지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전라서해안, 서해5도, 제주도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11-19 08:00:02
내일 마감…롯데 단독 입찰 유력 171119-0083 경제-0026 07:00 코스닥 바이오주 거품 논란 '고개'…"IT 버블 닮았다" 171119-0085 경제-0027 07:00 네이버 '투자 선호' 스타트업은 배달앱·물류 서비스社 171119-0090 경제-0028 07:01 바이오·게임업계 창업 주주 연이어 상장 '대박' 171119-0092...
하루벌어 하루사는데…일용근로자 세부담 상용보다 높다 2017-11-19 07:01:02
하루사는데…일용근로자 세부담 상용보다 높다 총급여 3천만원 이하 경우…"입법 소외로 소득공제 등 현실 반영 못 해" 3천만원 이상인 경우도 상용근로자와 세부담 격차 줄어 (세종=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용직 근로자 중에서도 저소득층의 세 부담이 안정적으로 고용이 보장되는 상용직...
몰리터, MLB 명예의 전당 회원으로 두 번째 '올해의 감독' 2017-11-15 09:49:14
토니 라루사, 조 토리 등 역대 명장들은 올해의 감독에 선정된 뒤 나중에 감독 자격으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몰리터 감독은 리그 와일드카드 2위로 팀을 7년 만에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지난해 103패를 당한 미네소타가 1년 만에 '가을 야구'를 하자 미국 언론은 '최고의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2017시즌 여자테니스 세계 랭킹 1위는 할레프 2017-10-29 06:58:49
윌리엄스(21위·미국)가 안젤리크 케르버(19위·독일)로부터 1위 자리를 탈환하면서 톱 랭커들의 1위 쟁탈전이 시작됐다. 윌리엄스가 출산을 앞둔 관계로 투어 활동 중단을 선언한 이후 3월 케르버, 4월 다시 윌리엄스, 5월 케르버로 1위 자리를 주고받더니 7월 윔블던이 끝나고는 플리스코바가 생애 처음 1위에 올랐다....
여자테니스 세계 1위 할레프, WTA 파이널스 4강행 좌절 2017-10-28 08:14:54
윌리엄스(5위·미국)의 대결로 펼쳐진다. 만일 플리스코바가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계 1위 자리는 플리스코바에게 넘어간다. 화이트그룹에서는 가르비녜 무구루사(2위·스페인)와 옐레나 오스타펜코(7위·라트비아)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