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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오는 10월 1일부터 '만 19세~23세 청년에 무상교통 확대 시행' 2021-09-30 14:51:13
전국 최대규모로 추진하는 '무상교통' 포스터.화성시 제공 경기 화성시가 오는 10월 1일부터 만 19세~23세 청년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확대 시행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는 시가 기후 위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교통 부분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으로 시행된 전국 최대 규모의 무상교통...
외국인 손·발 묶고 `새우꺾기` 주장…"자해 막는 조치" 2021-09-29 18:14:50
한 모로코인이 독방에 갇혀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주장과 관련해 법무부가 반박 입장을 냈다. 법무부는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일부 언론과 단체의 문제제기에 대해 법무부 인권국 차원의 진상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당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조치였다"고 밝혔다. 앞서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사단법인...
‘모성애 연기 장인’ 양미경, ’국가대표 와이프’ 출연…억척 짠순이 母로 이미지 변신 2021-09-16 11:50:04
‘모성애 연기 장인’ 양미경이 이번에는 한다감의 엄마가 된다. 16일 소속사 WIP(더블아이피) 측은 “배우 양미경이 ‘국가대표 와이프’에 오장금 역으로 출연한다”며 “데뷔 38년 차 배테랑 배우 양미경이 오랫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친정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목재·나사 배송에 석달…이케아도 '물류 악몽' 2021-09-08 17:35:05
모로 테마홈 최고경영자(CEO)는 “검은색 목판을 사용할 수 없어 일부 제품을 흰색이나 오크색으로 바꿨다”고 했다. 그는 “아시아산 부품이나 작은 나사 하나를 운반하는 데 3개월이 걸리는 악몽이 계속됐다”며 “6~7월 미국으로 컨테이너를 16개 보냈지만 8월에도 배송을 마치지 못했다”고 말했다. 스웨덴 가구회사...
"호가가 9억 넘었어요"…본격 상승세 탄 경남 진주 아파트 2021-09-07 11:15:06
'해모로루비채'와 '힐스테이트 초전' 등도 전용 84㎡의 매매가가 5억원을 넘었고, KTX신진주역 주변인 가좌동의 '스카이시티 프라디움'과 '신진주역세권 센트럴웰가'도 마찬가지다. 이처럼 집값이 반등한 이유는 '공급과잉'이 해소돼서다. 진주시에 따르면 진주시에 20가구 이상...
에이핑크 오하영, Sarang 프로젝트 싱글 ‘Pine Tree’ 발표…청량 음색 `기대` 2021-09-03 10:21:42
모로`와 하우스 뮤지션 Sarang을 결성, 음악 인생 제 2막을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오하영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올해 10주년을 맞은 걸그룹으로, `몰라요`, `Mr.Chu`, `NoNoNo`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해에는 미니 9집 `LOOK` 타이틀곡 `Dumhdurum(덤더럼)`으로 음악방송...
밀라노 18층 주상복합건물서 대형 화재…신속 대피로 참사 모면(종합) 2021-08-31 01:42:26
모로'(Torre dei Moro)에서 불이 났다. 60m 높이의 건물 최상층부에서 발생한 이 불은 삽시간에 아래층으로 번지며 건물 대부분을 태운 뒤 30일 정오께 완전히 사그라들었다. 한 주민은 "건물 패널이 버터처럼 녹았다. 사방의 자욱한 연기를 뚫고 급히 건물에서 빠져나왔다"며 당시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건물에는...
뼈대만 앙상하게 남아…밀라노 고급 아파트 대형 화재 [영상] 2021-08-30 19:38:00
위치한 주상복합아파트 '토레 데이 모로'(Torre dei Moro)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건물 최상층부에서 발생한 불은 삽시간에 아래층으로 번지며 건물 전체를 태웠다. 이에 밀라노 소방당국은 "불길이 낮은 층으로 번져 연기가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차와 구급차 10여 대가 현장에 출동했지만 약 3시간...
밀라노 15층 아파트 건물 통째로 불타…"붕괴 우려" 2021-08-30 18:39:15
모로`(Torre dei Moro)에서 불이 났다. 건물 최상층부에서 발생한 이 불은 삽시간에 아래층으로 번지며 건물 전체를 태웠다. 근래 밀라노에서 발생한 가장 큰 규모이다. 한 주민은 "건물 패널이 버터처럼 녹았다. 사방의 자욱한 연기를 뚫고 급히 건물에서 빠져나왔다"며 당시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건물에는 60∼70여...
밀라노 15층 아파트서 대형 화재…인명피해 없으나 붕괴 우려 2021-08-30 18:10:22
모로'(Torre dei Moro)에서 불이 났다. 건물 최상층부에서 발생한 이 불은 삽시간에 아래층으로 번지며 건물 전체를 태웠다. 한 주민은 "건물 패널이 버터처럼 녹았다. 사방의 자욱한 연기를 뚫고 급히 건물에서 빠져나왔다"며 당시 긴박한 상황을 전했다. 건물에는 60∼70여 가구가 입주해있는데 일단 현재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