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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갈등' 에스엠·'민희진 고소' 하이브…개미들은 '비명' 2024-06-11 11:18:45
내부 갈등에 하락하고 있다.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추가 소송을 제기했고, 에스엠은 작년에 봉합됐던 그룹 엑소 멤버들과의 정산 문제가 다시 불거진 모습이다. 11일 오전 11시 현재 에스엠은 전일 대비 2600원(3.04%) 하락한 8만3000원에, 하이브는 3000원(1.48%) 내린 19만95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방시혁 없는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 표절 반박…반응은 2024-06-11 10:35:56
"민희진 씨의 행동에 대해 멀티레이블의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보는 이들도 있다는 걸 안다. 하지만 아무리 정교한 시스템이라도 악의를 막을 순 없다. 한 사람의 악의에 의한 행동이 많은 사람이 오랫동안 만들어온 시스템을 훼손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악행이 사회 질서를 망가뜨리지 않도록 하는 게 사회 시스템의...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민희진에 추가 소송 2024-06-10 20:30:48
의혹을 제기한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추가 소송을 제기했다. 빌리프랩은 10일 공식 SNS에 "빌리프랩은 그동안 표절의 멍에를 짊어지고 숨죽여 온 아티스트와 빌리프랩 구성원의 피해에 대한 민사소송을 금일 추가로 제기해 민희진 대표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민 대표는 앞서 기자회견에서 빌리프랩의...
"아일릿 악플러 수백명 고소"…빌리프랩, 법적 대응 나선다 2024-06-10 18:15:41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고 주장한 민희진 대표를 상대로 민사소송도 진행중이다. 해당 논란 관련해 빌리프랩은 "민희진 대표 측이 당사 소속 아티스트 아일릿에 대한 표절 의혹을 제기한 것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며 "해당 의혹이 사실과 다름을 증명할 수 있는 근거 자료를 사법 기관에 제출했으며, 시일이...
"하이브 떠나라"…BTS 해외팬, 민희진에 분노한 이유 2024-06-09 14:33:05
방탄소년단(BTS) 해외 팬들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에게 하이브를 떠나라고 요구했다. 민 대표가 하이브 소속 다른 아티스트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에서다. 국제 청원 사이트에 게재된 '민 대표 사퇴 촉구' 글은 목표 청원 수를 돌파했다. 국제 청원사이트 '체인지닷오알지'에는 지난달 27일...
BTS 맏형 진, 곧 전역...완전체까지 1년 남아 2024-06-08 09:05:05
중요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하이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와 갈등을 겪고 있어 BTS의 복귀가 국면을 전환하는 분기점이자 또 다른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김도헌 대중음악평론가는 "하이브가 BTS라는 슈퍼 그룹을 발굴하고 성공시킨 것은 맞으나, BTS를 잘 이끌어갈 수 있는 회사인지에 대해서는...
에스파도 뉴진스도…잘 나가는 아이돌, 왜 다들 대학교로 갔나 [연계소문] 2024-06-07 07:00:13
기회"라고 말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 역시 최근 기자회견에서 대학 축제에 대해 "팬 서비스도 하고, 멤버들 실력도 늘고, 신곡 홍보도 하고 일타쌍피"라고 언급했다. 관객들의 젊은 에너지, 높은 호응도 덕에 아티스트들의 만족도도 높다고. 실제로 팬덤이 아닌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임에도 '떼창'이...
"민희진은 떠나라" 국제청원 등장…청원인 ID는 '아미 포에버' 2024-06-06 14:02:54
HEE JIN Leave HYBE Company'(민희진은 하이브를 떠나라)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 작성자는 "하이브 내 여러 구성원의 사기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를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쓴다"며 "특정 개인(민희진 대표)이 방탄소년단(BTS), 아일릿(ILLIT), 르세라핌(LE SSERAFIM)과 같은 그룹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오늘시장 특징주] 하이브(352820) 2024-06-05 14:41:13
인해 주가가 하락세를 보였으나, 최근 민희진 사태와 관련된 노이즈에도 불구하고 하이브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또한, 5월 30일 임시주총 이후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화해를 제안하며 뉴진스 이탈 가능성이 낮아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는 하이브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더욱 강화시키는 요소입니다....
루머가 만든 8% 급락…"IP가 핵심인 탓" [백브리핑] 2024-06-05 11:26:23
또,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하이브와 민희진의 갈등 과정에서 뉴진스라는 주요 IP의 추후 향방에 대한 의문이 생기면서 한 달 동안 하이브는 시총 1조 원을 반납해야 했는데요. 이처럼 최근 들어 엔터업계 안에서 IP의 훼손이 급격한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앵커> 결국 이번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