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보수당 "북한 인권에 눈 감은 청와대가 윤석열 자르기에 인권 동원하나" 2020-01-13 16:49:15
유엔 고문방지협약을 무시해가면서까지 북송했던 정부가 조국 전 장관의 인권을 위해 이토록 애쓰는 저의가 무엇인지 이미 국민들은 빤히 보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권 대변인은 "조국 인권침해 관련 청와대 청원이 20만을 넘어 청와대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송부했다는 입장은 구차한 핑계에 불과하다"며...
[中 일대일로 현장] ①해상 실크로드 기점 푸젠성 2020-01-09 07:00:02
이슬람 사원인 칭징쓰(淸淨寺)다. 칭징쓰는 북송시대인 1009년에 지어졌다. 사원의 지붕은 소실되었지만, 벽면은 아직도 건재하며 사원 내부 건물도 상당 부분 남아 있다. 벽면 곳곳에는 아랍어 글씨와 문양이 새겨져 있다. 또 사원 안에는 세상을 떠난 아랍 상인들의 무덤이 있다. 이 거대한 이슬람 사원 유적은 취안...
베일 벗은 한국당 2차 영입 인사…김은희·지성호 '새바람' 이끌까 2020-01-08 10:33:57
강제북송사건을 겪은 뒤 인권활동가로서 제도권에서 역할도 염두에 두게 되었다"며 "인권문제에 내일은 없다. 오늘 지금만이 존재할 뿐이다"라고 전했다. 김 코치는 2016년 10월 초등학교 시절 자신을 성폭행한 테니스부 코치를 고발하면서 스포츠계에 만연한 성폭력 풍조에 경종을 울린 스포츠계 미투 1호...
"北, 재일조선인 북송사업 중단 막으려 동독에 도움 요청" 2019-12-30 18:08:41
서기관은 일본이 북송 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하도록 동독이 촉구해달라고 요청했다. 당시 극동국은 북한 측의 요청에 대해 "가능한 한 의뢰에 응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동독 적십자가 북송 사업을 하는 일본 적십자사에 서한을 보낼 것을 제안했다. 동독 측은 "많은 재일 조선인이 가까운 장래에 조국에 자리 잡고 살게...
한국당, 北 선원 강제북송 정의용·서훈·정경두·김연철 등 무더기 고발 2019-12-30 17:37:33
강제북송 진상규명 TF(테스크포스)는 북한선원 강제북송과 관련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정경두 국방부 장관,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이주영 TF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이날 오후 대검찰청을 찾아 정 실장 등 4인을 살인방조죄, 불법체포·감금죄, 직권남용...
'추방된 北선원 탈북브로커라고?' 정부 "가짜뉴스…법적대응 검토" 2019-12-20 11:34:57
소식통을 인용해 "(북송된 선원 2명이) 동료선원 16명을 살인했다는 한국 정부의 발표와는 달리 살인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목선을 통해 탈출을 주선하던 탈북브로커"라고 보도했다. 이후 한 일간지에서도 온라인판에 이를 그대로 인용해 전했다. 정부가 해당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에 '일부 온라인 매체...
[다산 칼럼] 민생 안정보다 소중한 건 없다 2019-12-15 17:21:50
근본으로 삼았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사직이 아니라 백성의 삶이었다. 북송의 개혁 재상 왕안석은 “풍도가 자기 자신을 낮춰 백성을 구하려 한 행동은 불가에서 보살들이 한 것과 같다”며 높이 평가했다. 저성장·저고용·저투자가 한국 경제의 ‘뉴노멀’이 되면서 백성들이 편안하게...
재일교포 북송 60년 사망자 추모식 니가타항서 개최 2019-12-14 21:35:55
전인 1959년 12월 14일 재일교포를 태운 첫 북송선이 출항한 곳이다. 북송 사업은 1959년부터 1984년까지 25년간 계속돼 재일교포와 일본인 아내 등 9만3천여명이 북한으로 건너갔다고 NHK는 전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북송 사업으로 북한에 입국했다가 탈북한 사람과 그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hojun@yna.co.kr (끝)...
"북송 재일교포 생애 전반에 걸친 인권침해 연구 필요" 2019-12-13 17:08:33
북송 교포가 북한에 있을 당시 경험했던 인권 침해의 원인은 대부분 이들이 외부에서 들어온 이방인이었다는 것(과 관련이 있다)"이라며 "이 과정을 전반적으로 분석하지 않은 채 북송 교포를 향해 '가지 말았어야 했다'라는 주장만 되풀이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한국 측에선 황우여...
한일 野의원들, 도쿄서 강제징용 해법·방위비 공동대응 논의 2019-12-13 15:36:10
올해로 60년이 된 재일교포 북송 사업과 관련해서는 북송 재일교포의 인권 보호가 중요하며, 귀환을 희망하는 재일교포는 조속히 돌아올 수 있도록 일본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고 양국 의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의견을 모았다고 홍 의원은 전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