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언론 "중국, 북미회담 성사에 대체 불가능한 제3자" 2018-05-24 09:50:51
사평(社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회담 연기 가능성을 거론하는 등 북미 정상회담 개최의 불확실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면서 "북한은 카다피 정권과 후세인 정권의 전철을 밟을까 우려하고 있고, 미국은 북한에 또 속을까 걱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중국은 현재 북한이 국제 신용 시스템을...
[얼마집] 잠원동 '신반포자이' 분양권 시세 여전 2018-05-23 17:06:16
10여 분 거리에 있다. 올림픽대로, 사평대로, 반포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전역으로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단지 주변에 생활 기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 바로 앞에 킴스클럽과 뉴코아아울렛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파미에스테이션,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 등 각종 상업 시설도 가깝다. 잠원스포츠파크, 가톨릭대학교...
더 무거워진 문대통령 방미… 북미중재 다시 속도붙이나 2018-05-20 12:20:14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19일 사평(社評)에서 "북한의 태도가 돌변한 데 대해 미국과 한국은 중국 탓만 한다"며 "자신들의 대북정책에서 원인을 찾을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미중 간 갈등 양상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급물살을 탄 비핵화 정세를 남북미가 주도하던 구도에서 한미와 북중이...
中언론 "북한 '태도 돌변'은 한미 대북정책 탓" 2018-05-19 09:05:53
사평(社評)에서 "북한의 태도가 돌변한 데 대해 미국과 한국은 중국 탓만 하고 있다"며 "자신들의 대북정책에서 그 원인을 찾을 생각은 전혀 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환구시보는 '중국 배후설'에 대해 "양국의 여론과 정계는 단순하고, 유치한 논리를 추종하고 있을 뿐"이라며 "중국은 이와 같은 논리를 전혀...
美中 2차 무역담판 타협 기대감 '솔솔'…류허 양보카드 제시할듯(종합) 2018-05-15 16:53:58
환구시보는 사평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발언과 관련, "최근 미국의 움직임은 환영할 만하다"면서도 "배후에서 어떤 이익을 희생해 ZTE를 지킬 것인지를 숙고해봐야 한다"고 했다. 스인훙(時殷弘) 중국 인민대 교수는 한 포럼행사에 참석, "류 부총리가 이번 미국 방문에서 일정한 타협을 이루고 몇개월의 휴전기를...
美中 2차 무역담판 타협 기대감 '솔솔'…류허 양보카드 제시할듯 2018-05-15 14:02:48
환구시보는 사평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발언과 관련, "최근 미국의 움직임은 환영할 만하다"면서도 "배후에서 어떤 이익을 희생해 ZTE를 지킬 것인지를 숙고해봐야 한다"고 했다. 스인훙(時殷弘) 중국 인민대 교수는 한 포럼행사에 참석, "류 부총리가 이번 미국 방문에서 일정한 타협을 이루고 몇개월의 휴전기를...
논현역 사거리상권 상업용 빌딩 실거래 사례 분석 2018-05-14 10:23:46
빌딩매매 사례로는 사평대로 이면에 위치한 재건축 부지용 건물이 3.3㎡당 4157만원에 매매 됐다.d지역은 강남대로 이면으로 신논현역까지 영동시장과 논현 먹자골목이 형성돼 있어 20대 젊은 세대부터 직장인들까지 선호하는 먹자 상권이다. 따라서 유동인구가 강남역 못지않게 활발한 지역으로 현재도 상권이 퍼져 나가는...
中전문가들 "北핵실험장 폐기, 韓美 비핵화 의구심 해소할 것" 2018-05-14 10:13:10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도 이날 사평(社評)에서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와 미국의 적극적인 호응은 환영할만한 일"이라며 "풍계리와 100여㎞ 떨어져 있는 중국 동북지역에도 매우 좋은 일"이라고 환영했다. 환구시보는 "풍계리 핵실험장이 운영되는 동안 동북지역은 핵 오염의 잠재적 위험에 처해 있었다"며...
中언론 "트럼프, 장소선택서 승리했지만 회담성공 부담도 커져" 2018-05-12 09:51:26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12일 사평(社評)에서 "싱가포르가 회담 장소로 선정된 것은 분명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결과"라며 "트럼프 대통령은 38선 비무장 지대나 중국으로 회담 장소를 선택한다면 그가 주목을 받는 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우려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중국의 경우...
대만 "남북처럼 대등한 양안대화"…中 "남북과 양안은 다르다" 2018-05-10 13:32:39
최근 사평을 통해 "양안은 양한이 아니다"라며 중국과 대만의 대등한 만남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문은 "남북 모두 유엔회원국으로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는 반면 국가가 아닌 대만은 통일을 기다리는 중국의 분할할 수 없는 한 부분이어서 성격이 다르다"고 주장했다. 대만은 대륙에서 패퇴해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