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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신소율, 양진우 악행에 "그럴리 없어" 부들부들 `부정` 2015-02-09 22:11:53
길로 천성운(김흥수)에게 갔다. 그리고는 성운에게 "필립은 아니예요. 서 변호사랑 연락을 취한 것도 회사에 대해 알아보던 중 연락한 거래요. 티파니 아빠잖아요"라며 불안하게 변명했다. 그 모습에 성운은 "내가 당신 생각을 못했다. 걱정 말라"라며 아름을 다독였다. 집에 돌아온 후 아름은 티파니를 바라보며 걱정에...
`달콤한 비밀` 황인영, 김응수에게 먹인 녹즙 무엇? `악랄 미소` 2015-02-09 20:37:11
어지러웠던 도형은 성운의 도움으로 간신히 섰다가 인상을 쓰고는 "저리 가라"고 소리쳤다. 이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도형은 아무렇지 않게 올라 탔다. 그는 근엄한 표정으로 다시 회장의 자태로 올라갔다. 그러나 성운은 아버지의 건강이 염려스러웠다. 그는 아는 병원에 전화해 아버지의 건강검진을 진행시켰다.
`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 위한 깜짝 생일 파티 `행복` 2015-02-07 09:00:05
촛불 꺼라"라고 제안했다. 이때 갑자기 성운의 집 벨이 울렸다. 비서가 성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것. 놀란 아름과 티파니는 얼른 침대 이불 속으로 숨었다. 비서는 성운에게 함께 술 먹자고 졸랐지만 성운은 비서를 보내려 했다. 이때 침대에서 아이 울음 소리가 들리자 비서는 계속 "누구냐. 아이 목소리가...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에 "오늘밤 뭐해?" 유혹 눈길+손짓 2015-02-06 21:25:29
데려와. 엄마랑 있을 시간 내가 뺏는 거 같아서"라고 말했다. 아름은 "안 그래도 데리고 가고 싶다. 부모님한테 미안해서"라며 웃어보였다. 한아름은 동대문에서 수거한 짝퉁 옷들에 대해 왈가왈부 말이 없었다. 그러나 성운은 아름이 그 옷들을 모두 미혼모들에게 기부했다. 성운은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더더욱...
`달콤한 비밀` 김흥수-신소율, 김밥 싸와 함께 먹으며 `하하호호` 2015-02-05 22:03:55
하며 힘들었던 성운은 아름을 보자 환하게 웃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자리를 잡고 앉아 도시락을 펼쳤다. 아름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싼 거라 별거 아니다. 시금치도 없어서 미나리로 했고 그냥 흉내만 냈다"고 말했다. 천성운은 맛있게 먹고는 일부러 짓궂게 "정말 흉내만 낸 김밥이네"라고 놀려댔다. 그렇게 맛있게...
`달콤한 비밀` 황인영 `갑의 횡포`, 보안 직원에 "나도 못 알아보냐" 버럭 2015-02-05 09:00:06
있니?"라고 물었다. 이에 성운은 "벌써 소식을 들으셨을텐데 연기가 대단하시네요"라고 또 한번 조롱했다. 그러자 이수아는 "알았다. 네가 화장실 청소를 하든 창고에서 일하든 신경쓰지 않으마"라고 말한 뒤 지나쳐 들어갔다. 이후 이수아는 남편 천도형(김응수)을 찾아가 도시락을 내밀었다. 천도형은 천성운이 창고에...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 데리고 母 납골당에…"父에 인정받고파" 2015-02-04 21:35:42
일 있느냐"고 물었다. 성운은 이때 아름에게 자신의 모친 납골당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그렇게 모친 앞에 나란히 섰다. 이때 성운은 아버지에게 서운했던 점, 엄마를 위해 마마보이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점 등을 울면서 털어놓았다. 이어 "아버지가 진짜 미웠다. 죽도록 미웠다. 그런데 아버지가 미운게...
`달콤한 비밀` 양진우, 김흥수 중국行 제안 "기회를 주고 싶다" 2015-02-04 21:01:50
사무실에서 천성운(김흥수)을 떠올렸다. 앞서 성운이 필립을 찾아와 서 변호사를 언급하며 속내를 물었다. 필립은 당황하지 않고 "내가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 그만뒀다고 들었다. 그 전말을 알고 계시면 저에게도 알려달라"고 말했다. 화가 난 성운은 "네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다 밝혀낼 것"이라고 이를 갈았다. 그 ...
`달콤한 비밀` 양진우, 사람들 앞에서 일부러 김흥수 `망신` 2015-02-03 22:09:49
성운을 면박주려한 것. 필립은 천도형을 향해 "아드님이 고생이 많다"고 혀를 찼다. 그러자 도형은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 아들이 회사를 사랑하니 말릴 수 없다"고 둘러댔다. 이후 천성운은 자존심이 상해 한참을 고민했다. 그러다가 한아름(신소율)이 보내준 서 변호사와의 메일을 한 번 더 훑어봤다. 그는 필립을...
`달콤한 비밀` 신소율, 물류창고에 있는 김흥수 찾아와 `알콩달콩` 2015-02-02 21:59:16
찾아왔다. 아름은 그런 그를 안쓰럽게 바라봤고 성운은 다시 해맑게 웃었다. 아름은 "밥 안 먹었죠?"라며 도시락을 내밀었다. 두 사람은 창고에 앉아 함께 도시락을 먹기 시작했다. 성운은 아름 역시 물류 창고에 있던 걸 언급하며 "포장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었고 아름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기 시작했다.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