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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경주엑스포' 예술 총감독에 손진책 씨 2017-01-17 10:32:05
'적도 아래 맥베스', '심청이 온다', '춘향전', '화선 김홍도' 등을 연출했다. 문화훈장 보관장, 국민훈장 목련장 등도 받았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사장)는 17일 손 감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호찌민-경주엑스포가 대한민국 문화를 수출하고 경제엑스포의 새...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강력한 ‘청크러시’ 매력 2017-01-17 08:17:00
측은 17일 인어 심청(전지현 분)의 ‘청크러시’ 매력이 200% 발휘된 옥상씬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청과 마대영(성동일 분)이 또다시 맞붙으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쫓아오는 대영을 피해 청은 옥상으로 도망쳤고, 지켜보고 있던 시청자들은 손에 땀을 쥐며 긴장했다. 그러나 대영이 옥상 문을 연...
이민호의 오열 ‘최고의 1분’…‘푸른바다의전설’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 2017-01-13 14:59:23
사건들을 모두 알게 되면서 시작됐다. 이에 심청은 마음아파하면서 그의 기억을 지우기에 이르렀다. 준재(이민호 분)는 아버지 허회장(최정우 분)을 향해 자신을 믿어달라는 말과 함께 집을 떠나자고 말했지만, 아버지가 움직이지 않자 마음 아파하며 홀로 집을 나오기에 이르렀다. 그러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심청이 대영...
'푸른바다' 이민호, 숨죽인 오열…최고의 1분 기록 2017-01-13 11:35:21
사건들을 모두 알게 되면서 시작됐다. 이에 심청은 마음 아파하면서 그의 기억을 지우기에 이르렀다. 준재(이민호)는 아버지 허회장(최정우 분)을 향해 자신을 믿어달라는 말과 함께 집을 떠나자고 말했지만, 아버지가 움직이지 않자 홀로 집을 나왔다. 그러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심청이 대영의 이야기와 함께 “여기...
전지현-이민호의 힘…'푸른바다의 전설' 20% 돌파 2017-01-13 06:57:21
이민호는 화면에 등장하는 매 순간 아름다운 화보를 보는 듯한 즐거움을 안겨주며, 역시 멜로 드라마는 남녀 주인공의 매력이 9할 이상을 차지함을 다시 증명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16회에서 인어 심청(전지현 분)의 정체가 주변에 드러날 위기에 처하고, 준재(이민호)의 아버지가 악처의 계략 끝에 숨을 거두는 것으로...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 전생 기억한 순간 최고의 1분 달성..24.4% 2017-01-12 14:17:12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 방송분은 심청(전지현 분)덕분에 준재(이민호 분)가 어머니 유란(나영희 분)을 극적으로 만나게 되고, 이후 둘이 서로의 안부를 주고받으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심청의 생일파티가 시작되는데, 노숙자(홍진경 분)와 유나(신린아 분)까지 함께한 자리에서 모두들 촛불을 불면서 흥겨운 시...
`푸른 바다` 이민호♥전지현, 준재의 반전 특기 화제 "왜 이렇게 잘해" 2017-01-12 11:09:08
이민호(허준재 역)와 전지현(심청 역)은 인형뽑기 앞에서의 포옹신을 비롯 분식집, 오락실 등 데이트 촬영 현장에서 달달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인형뽑기 앞에서 전지현은 주위의 아이들에게 "누가 가질 거야?"라고 다정한 말을 건네기도 했다. 또한 오락실 촬영에 앞서 펌프 연습을 하던 이민호는 "뭐야, 왜 이렇게...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준청커플의 역습이 시작됐다 2017-01-12 09:41:51
심청(전지현 분)으로 인해 어린 시절 헤어졌던 친엄마 모유란(나영희 분)과 재회한 모습, 자신들을 둘러싼 위기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16회는 상승세 속에서 수도권 기준 20.7%의 높은 시청률 수치를 기록하며 16회 연속...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순수함과 어른스러움을 한 번에 보여주다 2017-01-12 08:24:59
심청은 그의 기억 깊숙한 곳에서 세화와 담령의 비극적 결말을 보고야 말았다. 이는 이 날 방송분 초반에 깔린 “삶이 주는 희망이자 절망은 시간은 계속 흐르고 순간은 지나간다는 것. 잠깐의 찬란한 행복, 그 뒤에 그 어떤 것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라는 심청의 내레이션과 맞물리는...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로코+스릴러+추리’ 자유자재로 펼치는 장르 변주곡 2017-01-12 08:09:41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강서희가 심청(전지현 분)과 어머니, 자신은 물론 아버지의 재산을 노리고 있다는 데까지 생각이 미친 허준재는 조남두(이희준 분)과 함께 아버지의 집을 털었다. 그렇게 이어진 허일중과의 재회는 충격적이었다. 불과 얼마 전 자신을 바라보던 허일중은 시력을 잃어가고 있었다. 바로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