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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첫 女 상륙함장…안미영 중령 성인봉함장 취임 2020-07-26 17:09:18
해군 최초의 여군 상륙함 함장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학사사관(98기) 출신인 안미영 중령(40·사진)이다. 안 중령은 지난 24일 경남 창원 해난구조대 체육관에서 열린 함장 이·취임식에서 17대 성인봉함장으로 취임했다. 해군은 지난 6월 전반기 장교보직심사위원회에서 안 중령을 상륙함 함장으로 선발했다. 2001년 여군...
해군 최초 여군 상륙함 함장 탄생…안미영 중령, 성인봉 함장에 2020-07-24 08:59:24
해군 최초의 여군 상륙함 함장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학사사관(98기) 출신의 안미영 중령(40·사진). 안 중령은 24일 해난구조대 체육관에서 열린 함장 이·취임식에서 17대 성인봉함장으로 취임했다. 해군은 앞서 지난 6월 전반기 장교보직심사위원회에서 안 중령을 상륙함 함장으로 선발했다. 2001년 여군 장교가 함정에...
'모란봉클럽' 천하무적 북한 군대를 책임졌던 여군들 등장 2020-07-12 14:27:00
에서는 '천하무적!' 북한 군대를 책임졌던 여군들이 등장해 파란만장했던 지난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번 주 '반전주의! 그녀를 믿지 마세요'라는 주제에 맞춰, 북한 군대에서 활약했다는 여군들이 출연해 각 부대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먼저 신입회원 채수향이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김 위원장 시대 '대세'라는...
[이효석의 게임인] '가르치려 드는 게임' 라오어2가 남긴 것들 2020-07-04 08:00:09
함께한 팬들의 마음에 여운을 남긴다. 근육질의 여군인 애비로 적을 때려눕히는 격투 액션도 참신한 쾌감을 준다. '여성 캐릭터는 남성보다 힘은 부족하지만, 더 민첩하다'는 게임계 고정관념을 부순다. 만삭의 여성이나 신체 절단 장애인이 액션에 참여하는 것도 기존 게임에서 보기 어려웠던 모습이다. 주요 인...
육군 "'성전환' 변희수 전역 처분 정당"…"행정소송 나설 것"[종합] 2020-07-03 14:21:46
전 하사는 여군으로 복무를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부대 복귀 후 군 병원에서 받은 의무조사 결과 전역 대상에 해당하는 심신장애 3급 판정을 받았다. 이에 육군은 지난 1월22일 음경·고환 결손 등을 이유로 "군인사법 등 관계 법령상의 기준에 따라 계속 복무할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한다"며 변희수 전 하사를 강제...
[B:인터뷰] ‘YESSIR’로 돌아온 써드아이 ① ‘컴백대전, 우리가 가장 잘하는 걸로 부딪칠 것’ 2020-06-29 18:35:32
발할 듯하다. 곡을 듣기도 전에 ‘여군’이라는 단어를 듣고 써드아이는 이미 곡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머릿속에 그렸을 정도. 유지는 “콘셉트가 여군이라고 들었을 때부터 기대가 컸다. 기존에 보여줬던 강함에 어떤 차별점을 부여할 수 있을지 궁금했고, 가이드를 듣고 나서는 기대감으로 변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
12만 병사가 아직 戰場에…끝나지 않은 6.25 [한국전쟁 70주년] 2020-06-25 07:15:13
위한 DNA 시료 채취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한국전쟁 70주년 기획 인터뷰-참전자의 기억] ① "가슴 속 실탄 박힌 채 70년…학도병 참전 후회 없다" ② 군번도 총도 없이 싸운 女軍 "살려면 돌이라도 들어야지" ③ 인민군 탈영후 국군 입대…"오로지 고향 땅 밟기 위해 싸웠다" ④ 전투기에 폭탄 달던 중학생...
"12만 미수습 전사자, 마지막 한명까지 국가가 책임"[한국전쟁 70주년] 2020-06-24 18:09:01
호소했다. 글=정의진/사진=김영우 기자 justjin@hankyung.com [한국전쟁 70주년 기획 인터뷰-참전자의 기억] ① "가슴 속 실탄 박힌 채 70년…학도병 참전 후회 없다" ② 군번도 총도 없이 싸운 女軍 "살려면 돌이라도 들어야지" ③ 인민군 탈영후 국군 입대…"오로지 고향 땅 밟기 위해 싸웠다" ④ 전투기에 폭탄 달던...
전투기에 폭탄 달던 중학생 "그 시절 누구든 싸워야 했다" [한국전쟁 70주년] 2020-06-23 14:18:25
달고 전역했다. 당시 그의 나이 만 33세. 공부를 위해 38선을 넘은 지 20년이 지난 때였다. [한국전쟁 70주년 기획 인터뷰-참전자의 기억] ① "가슴 속 실탄 박힌 채 70년…학도병 참전 후회 없다" ② 군번도 총도 없이 싸운 女軍 "살려면 돌이라도 들어야지" ③ 인민군 탈영후 국군 입대…"오로지 고향 땅 밟기 위해...
인민군 탈영후 국군 입대…"오로지 고향 땅 밟기 위해 싸웠다" [한국전쟁 70주년] 2020-06-22 15:08:34
아픈 모습을 보이기 싫다며 얼굴은 사진 찍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유공자 모자를 쓰고, 유공자 조끼를 입고 있었다. [한국전쟁 70주년 기획 인터뷰-참전자의 기억] ① "가슴 속 실탄 박힌 채 70년…학도병 참전 후회 없다" ② 군번도 총도 없이 싸운 女軍 "살려면 돌이라도 들어야지"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