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평양정상회담] 문 대통령이 2박3일간 머물게 될 숙소는? 2018-09-18 09:50:29
국가 수반급 외빈 숙소로 사용되는 곳이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2007년 노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했을 때도 백화원 초대소를 숙소로 활용했다. 2005년에는 노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방북했던 정동영 당시 통일부 장관도 묵었다.남쪽 뿐 아니라 외국 귀빈들도 이 숙소를 사용했다. 지난 2000년 매들린...
[평양정상회담] 11년 만에 南 대통령 맞는 백화원영빈관은 어떤 곳 2018-09-18 09:37:05
호칭에 맞게 북한을 찾는 국가 수반급 외빈 숙소로 사용되는 곳으로, 남측에도 익숙하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했을 때도 백화원초대소를 숙소로 활용했고, 2005년에는 노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방북했던 정동영 당시 통일부 장관도 묵었다. 남쪽 뿐 아니라 외국 귀빈들도...
"30년전 손에 손잡은 그날…서울·평양 올림픽으로 이어지길"(종합) 2018-09-17 18:18:35
손에 손잡고 세계로 나가는 기적을 보여줬다"고 회상했다. 외빈들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세르게이 붑카 IOC 집행위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의 정신을 2018년 평창에서 계승했다. 한국이 30년 동안 일군 위대한 성공에 박수를 보냈다"고 말했다. 슈미트 전 헝가리 대통령은 "한국이 서울올림픽을 유치했을 때 '미군...
"30년전 손에 손잡은 그날…서울·평양 올림픽으로 이어지길" 2018-09-17 17:59:53
외빈도 서울올림픽을 떠올리며 축하 인사를 했다. 공식 행사가 열리기 전, 올림픽공원 수변 무대에서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 구성원 1천488명과 대한민국 선수단 645명의 이름을 새긴 '영광의 벽' 제막식을 열었다. 이전까지는 서울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조직위 주요 인사의 이름만 영광의 벽에 새겼지만, 30주년을...
[평양정상회담 D-1] 北백화원초대소 11년 만에 南 대통령 맞을듯 2018-09-17 15:57:38
쓴다. 사실 백화원초대소는 북한을 찾는 국가 수반급 외빈 숙소로 사용되는 곳으로, 남측에도 익숙하다. 북측은 백화원 영빈관으로 부르기도 한다. 2000년 김대중 대통령과 2007년 노무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위해 방북했을 때도 백화원초대소를 숙소로 활용했고, 2000년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과 2002년 고이즈...
[평양정상회담 D-1] 시민이용 식당서 환송만찬 요청에 北선택은? 2018-09-17 15:23:55
우선 평양시민들이 즐겨 찾는 식당이면서 외빈을 위한 만찬도 치를 수 있는 대표적인 곳으로는 옥류관이 꼽힌다. 옥류관에서는 평양냉면뿐만 아니라 철갑상어와 자라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메뉴를 내놓을 수 있어서다. 지난 7월 초에도 북한은 남북통일농구대회 참석차 방북한 우리 선수단과 정부 대표단 등을 위한 환영 만...
[평양정상회담 D-1]'성악전공' 남북 퍼스트레이디, 음악으로 하나된다 2018-09-17 13:35:27
전문 교육을 받는데, 남한을 비롯한 방북한 외빈들의 단골 방문지로 꼽힌다. 나이 어린 소년과 소녀들이 노래뿐 아니라 무용, 서예, 악기 등 각종 예체능 실력을 외빈들에게 뽐내 많은 박수를 받고있다. 지난 4월 첫 남북정상회담에서 잠깐의 만남을 통해 사실상 상견례를 한 남북 퍼스트레이디의 평양 상봉은 음악 전공이...
[일문일답] 임종석 "무력충돌 위험 근본 제거하는 합의 기대" 2018-09-17 12:23:34
좀 이례적이다. 우리도 대통령이 가시거나 외빈을 맞을 때, 국빈 방문 때도 (직접) 영접은 드문 일이다. -- 비핵화와 관련해 문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구체적으로 핵리스트 신고·검증 등을 하라고 설득할 것인가. 대기업 총수들이 북한에서 논의할 아젠다는 뭔가. ▲ 비핵화와 관련해서는 제가 전혀 예측하기 어렵다....
[일문일답]임종석 "김정은이 순안공항에 영접 나오지 않을까 기대" 2018-09-17 12:18:17
조금 이례적이다. 저희들도 대통령이 가시거나 외빈을 맞을 때 국빈 방문 때도 공항에 가서 영접하는 건 아주 드문일이지 않나.-대기업 총수들이 논의할 아젠다가 무엇인가. 대기업 총수들은 자발적으로 방북하는 것이고, 잠재적 투자 논의가 예정돼있는 것인가.△기업인들의 방북은 특별하지 않다. 과거 2번 2000년, 20...
문 대통령 평양 숙소, 백화원초대소… 경제인은 고려호텔서 묵어 2018-09-16 21:55:41
공식수행원이 묵을 숙소는 정상급 외빈에게 제공하는 북한의 영빈관 격인 백화원초대소로 정해졌고, 특별방문단과 기자단 숙소는 고려호텔로 확정됐다. 방북 직전 서 비서관은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선발대가 미리 가서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