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의대 교수 집단휴진에…환자들 "즉각 자르고 새로 채용하라" 2024-06-07 08:52:31
서울대 의과대학·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무기한 전체 휴진을 결정하자 주요 환자단체들이 “환자의 생명권을 박탈하는 비인도적 결정”이라며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7일 입장문에서 서울의대 교수들을 향해 “적정 치료 시기를 놓친 환자들이 얼마나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는지, 긴 시간...
수입 화장지가 국산 둔갑…제지업계, 印尼 업체 고발 2024-06-05 18:32:43
받은 뒤 규격에 맞게 자르고 지관(심지)을 넣어 완제품을 생산하는 비교적 쉬운 공정이어서 국내 200여 개 회사가 난립해 있다. 국산·외국산 원단으로 만든 화장지가 모두 ‘대한민국산’으로 팔리는 것은 부실한 원산지 표시제 탓이다. 국내 화장지 원산지 표기는 가공제조원만 표시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 허점을 노리고...
몽골 농가에 구형 근무복 기부한 포스코 노사 2024-06-04 19:01:29
몽골 울란바토르 자르갈란트 지역개발 교육센터에서 현지 저소득 목축 농가에 포스코의 구형 근무복을 기부하는 전달식(사진)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는 2월 글로벌 기준에 맞춰 안전을 중시한 새 근무복을 도입하면서 기존 하늘색 근무복을 해외 취약계층에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구형 근무복 1만 벌은 몽골...
북극곰이 전하는 지구 온난화 경고…SKT, 환경의 날 맞아 신규 캠페인 2024-06-04 15:10:44
자르지 않도록 ‘테이프를 뜯으시면 북극의 현실이 보입니다’라는 유도 문구가 적힌 테이프로 봉해져 있다. 고객이 테이프를 뜯어내면 박스에 인쇄된 흰색 잉크도 함께 벗겨지며 빙하가 녹아내려 메마르고 척박한 땅의 모습을 보게 된다.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전달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 북극곰을...
포스코 노사, 몽골 저소득 농가에 구형 근무복 기부 2024-06-04 09:48:56
몽골 울란바토르 자르갈란트 지역개발 교육센터에서 현지 저소득 목축 농가에 포스코의 구형 근무복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했다고 4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2월 글로벌 기준에 맞춰 안전을 중시한 새 근무복을 도입하면서 기존 하늘색 근무복은 해외 취약계층에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한 바 있다. 구형 근무복 1만벌은 몽골...
한국 컴퓨터공학과 재학생, 독일·중국 연구소 제치고 세계 로봇대회서 수상 2024-05-31 10:26:50
0.55점을 획득해 삼성 중국베이징연구소, 독일 자르브뤼켄 인공지능연구센터 등 쟁쟁한 연구소를 제치고 3등을 차지했다. ICRA는 국제전자공학협회(IEEE)에서 주관하는 로봇 분야 학술대회다. 로보틱스 및 로봇 AI 분야의 국제학술대회 중 가장 큰 규모와 권위를 자랑한다. 매년 전 세계 로봇 공학 연구진들이 최신기술을...
마리오아울렛, 일본 정통음식 전문관 개관…기프트홀딩스와 맞손 2024-05-30 08:32:16
직접 만들어 식감을 살린다. 칼국수를 세워서 자르는 듯한 제면 방식으로 면발이 굵고 수분이 적어 '폭신폭신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일본식 간장과 닭에서 뽑은 기름, 메추리알 등을 이용해 감칠맛을 더했다. 미사쿠에서는 일본 가정식으로 숯불에 구운 연어구이와 고등어구이, 함박스테이크, 돼지고기 철판 볶음...
"찐 K-커피 상륙"…메가MGC커피 몽골 울란바토르 1호점 오픈 2024-05-28 14:20:16
수입유통 기업 아시아파마(Asia Pharma) (대표 바야르자르갈)는 메가MGC커피의 '마스터프랜차이지'로서 현지에서 직영 매장과 가맹사업을 모두 운영하게 된다. 아시아파마는 그동안 한국 의약품도 수입 유통해와 한국 문화와 친근한 기업으로, 회사 측은 F&B 사업으로 확장을 위해 메가MGC커피와 제휴를 추진해...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 신드롬 이어갈 완성도 '기대' 2024-05-28 11:24:42
드 자르제 역 옥주현, 김지우, 정유지는 강인하고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복잡한 심경이 압축된 표정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 밖에도 앙드레 그랑디에 역 이해준, 김성식, 고은성, 베르날 샤틀레 역 박민성, 서영택, 노윤, 폴리냑 부인 역 서지영, 리사, 박혜미, 로자리 라 모리엘 역 유소리, 장혜린, 유모 역 임은영,...
예술로 부활한 추억 속의 LP와 카세트테이프 2024-05-27 19:13:04
했다. 그래서 그는 카세트테이프를 자르고, 변형하고 쌓아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카세트테이프는 음악을 저장하는 가장 대중적이고 저렴한 매체였다. 좋아하는 음악을 모은 ‘믹스테이프’를 만들어 서로 선물하는 게 유행이던 시절이었으니, 카세트테이프는 그 자체로 추억과 애정을 담는 수단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