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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라운드 8번 치른 박상현, 신한동해오픈 선두(종합) 2018-09-13 18:32:28
시즌 3승 고지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버디 6개에 보기 없는 깔끔한 경기 내용에 박상현은 "신한동해오픈에서 제일 잘 친 것 같다"고 흡족한 표정이었다. 그는 "페어웨이를 5번 놓쳤지만 다음 샷을 하는 데 거의 지장이 없는 곳이었고 버디 대부분이 5m 이내 거리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샷 감각이 워낙 좋았다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마지막 4개홀에서 웃는 자가 ‘메이저 퀸’ 된다 2018-09-12 16:02:34
승부처다. 1, 2라운드에선 블루 티를 사용하지만 3, 4라운드에선 재미를 더하기 위해 레드 티에서 선수들이 티샷한다. 페어웨이 우측으로 해저드가 길게 펼쳐져 있어 작은 실수도 페널티로 이어진다. 올해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5승을 올린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출전한다. 리디아 고가 국내에서 열리는...
‘삼성 AI 포럼 2018’ 개최…"인공지능 혁신 방향 찾는다" 2018-09-12 09:16:02
뇌 신경공학 권위자인 삼성전자 최고연구과학자세바스찬 승(sebastian seung) 부사장은 ‘현대적 관점에서의 컴퓨터와 뇌(the computer and the brain: a contemporary perspective)’를 주제로 강연한다. 승 부사장은 신경 회로망 연구와 인공지능 간의 접목에 대한 새로운 연구 방법과 함께 인간의 뇌 구조를...
자신감 되찾은 NC 구창모 "승패 수는 상관없어요" 2018-09-12 06:59:00
1승 10패로 부진했다. 6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지고도 승리를 못 따거나(5월 11일 한화 이글스전),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패전하는(6월 22일 한화전) 등 승운이 안 따른 날도 있었다. 그러나 패전 수가 쌓이면서 '젊음이 무기'라는 신념으로 꽉 찼던 구창모의 당찬 투구가 점차 힘을 잃었다. 구창모는 지난...
김진욱 감독 "이대은 10승 목표? 15승 하면 더 좋지" 2018-09-11 18:08:15
이대은은 내년 '10승'을 목표로 한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15승 해주면 더 좋지"라며 이대은의 당찬 포부를 환영했다. 하지만 타격이 리그 하위권인 kt 구단에서 10승을 달성하기가 쉽지 않다는 현실도 직시했다. 김 감독은 "지금 선발로 뛰는 라이언 피어밴드, 금민철도 잘해주고 있는데 10승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9-08 08:00:05
'점유율은 높이고, 공수 전환은 빠르게' 180907-0867 체육-006422:35 '데뷔전 승리' 벤투 "좋은 경기력·좋은 장면…기쁘고 만족" 180907-0868 체육-006522:36 AG 金 멤버 중 이용찬·박종훈·임기영 웃고…임찬규 울고 180907-0869 체육-006622:44 벤투 "'캡틴 손'은 선수단 논의로 결정…기성용 ...
총상금 17억 걸린 '경주마 월드컵'… 코리아컵 '말들의 질주' 시작됐다 2018-09-07 19:14:33
강력한 우승 후보다. 아랍에미리트의 ‘와일드듀드’는 미국 최고 수준 ‘g ι’ 대상 경주에서 2승을 기록했다.한국마사회는 코리아컵을 기념해 경기 당일 무료입장을 시행한다. 방문객을 위한 스턴트 태권도 퍼포먼스와 페이스 페인팅 행사, 걸그룹 우주소녀의 축하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김낙순...
아이스하키 한라의 젊은 주장 조민호 "팀원들에게 존댓말 써요" 2018-09-05 17:19:11
1승 포함) 1패로 2위를 차지하며 '꿈의 무대'로 불리는 월드챔피언십 승격의 위업을 이룩했다. 국제 아이스하키에서 변방 중의 변방에 속하는 한국의 이 같은 눈부신 성장은 2013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에 취임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 회장은 1994년 12월 현재의 안양...
여자골프 김지현 "타이틀 방어+시즌 2승으로 부활" 2018-09-05 05:05:01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고 퍼트 역시 눈에 띄게 나아졌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와 시즌 두 번째 우승으로 재기를 알리겠다며 자신감에 찬 출사표를 낸 까닭이다. 상금랭킹 1∼3위에 포진한 오지현(22), 최혜진(19), 이정은(22)이 불참하는 것도 김지현에게는 호재다. 오지현은 손목, 최혜진은 발목이 아파 이번 대회는 쉰다....
KPGA 2016년 신인왕 김태우, 생애 첫 우승 감격(종합) 2018-09-02 17:14:26
승 등 화려한 신인 시절을 보냈지만 정작 우승컵은 없었던 김태우는 챔피언의 반열에 오르며 코리안투어에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데뷔 3년 만이고 42개 대회만이다. 신인 때 이 대회에서 공동 30위에 그쳤고 작년에는 컷 탈락을 했던 김태우는 세 번째 출전에서 정상에 오르는 반전을 이뤘다. 김태우는 "1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