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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똘똘한 한 채 투자를 하고 있나요? [마스턴 유 박사의 論] 2024-12-31 10:44:28
채 트렌드는 언제 시작되었을까? 필자는 2020년 8월 이후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2019년 하반기부터 주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자, 정부는 2020년 7월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을 발표했는데, 여기에 ‘다주택자 및 단기 거래에 대한 부동산 세제 강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주요 내용은 아래 표와...
[이찬의 호모파덴스] 리더 부재 사회, 다양성 품은 집단지성 나와야 2024-12-29 16:46:12
실망 속 주가 하락 등을 겪을 수밖에 없다. 필자가 어떤 그룹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코칭을 할 때의 일화다. 그룹 안팎에서 존경받는 그분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일과 시간 이후에는 본인과 같은 직군 출신인 엔지니어들을 가능하면 만나지 않고, 해당 기업 임직원들도 만나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란다....
[특파원시선] 미국 국무부 브리핑에서 한국이 '민주주의 후진국'이 된 날 2024-12-29 07:00:07
국민 덕분에 되살아난 것이다. 필자는 미국인들이 미국의 민주주의와 정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위기감 때문에 한국의 민주주의 회복력에 더 강하게 반응했다고 생각한다. 한 파티에서 인연을 맺은 미국인 부부는 최근 필자에게 '한국은 어떻게 대통령을 탄핵했냐, 우리도 트럼프를 탄핵하고 싶다'며...
[마켓칼럼] 미국증시는 버블의 마지막 국면에 2024-12-27 15:19:58
주었다. 그러나 필자는 금리인하 폭 축소에 대한 시장의 즉각적 반응보다는 금리점도표와 경기전망에서 드러난 연준의 속마음에 주목하고자 한다. 이번 금리점도표와 경기전망에서 FOMC 위원들은 고용시장이 더 이상 약화되는 것을 방어할 수 있다면 인플레이션은 더 이상 크게 신경 쓰지 않겠다는 속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상장회사 M&A 제도개선을 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 관련 유의사항 [Lawyer's View] 2024-12-24 10:36:44
이행하도록 유도하고자 함. 이처럼 상장회사의 M&A에 있어 일반주주 이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법령 규제 변화가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니, 상장회사는 자본시장법령 등 관련 규제 개정 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필 필요가 있다. *변호사, 본고는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필자가 속한 법률사무소의 공식적인 입장과는...
[한경에세이] "나도 레모네이드 팔 거야!" 2024-12-20 18:14:40
캡슐 한 개의 가격보다도 싼 가격이었다. 필자가 커피머신과 캡슐, 티포트, 우유, 과일 등의 재료와 기계를 제공하고 재료비와 기계 대여료를 받겠다고 했기에 팔면 팔수록 손해였다. 1주일이 지나고 결산하는데 완전 손실이었다. 아이는 가격이 싸서 손해 봤다는 걸 금세 눈치챘다. “무조건 재료비와 대여료 합한 것보단...
[마켓칼럼] '트럼프노믹스'는 어떤 세상을 만들까 2024-12-20 14:00:04
않았을까? 그럼, 트럼프는 무엇을 믿고 있는 걸까? 필자는 그 해답을 바로 화석 에너지 개발 촉진에서 찾는다. 아래 [그림]은 미국의 일 평균 원유 생산량 흐름을 보여주는데, 2017~2020년에 폭발적인 증가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이 모든 게 트럼프 1기 행정부의 공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미국 산 셰일오일의...
공감에 숨어 있는 무서운 힘[김한솔의 경영전략] 2024-12-19 11:54:17
위험한 이유최근 필자의 눈을 의심하게 하는 기사가 있었다.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7살짜리 아이의 머리를 여러 차례 물속에 밀어 넣은 30대 남성의 얘기였다. 내 아이를 혼내거나 장난을 친 게 아니었다. 그날 처음 만난 ‘남의 아이’를 어른이 괴롭힌 것이다. 이유는 7살짜리 아이가 ‘내 아이’에게...
[imazine] 아프리카와 유럽을 품은 아랍…모로코 ② 전통 간직한 내륙 2024-12-19 08:00:05
먹힌다고 한다. 필자는 KF94 마스크까지 준비했지만, 참을 만했다. 한 인부가 힘들게 오르락내리락하며 가죽을 염색하는 장면이 눈에 띄었다. 그 위로는 다닥다닥 수많은 집들이 눈에 띈다. 사진의 각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건물 반대편 쪽 옥상으로 가려고 시도했다. 미로 같은 골목길을 30여분 헤맸지만 결국 길을...
[비즈니스 인사이트] 기록은 총칼보다 강하다 2024-12-15 17:05:09
생각이 나지 않는다. 초라한 기억력에도 불구하고 필자가 먹고사는 데는 바로 ‘기록의 비법’이 있다. 성과를 측정하고 이를 기록해 두는 것이다. 기록한다는 행위 자체가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는 욕망에서 시작된다. 성과 개선을 저절로 낳는 기록법 (Do's)누구나 알기 쉬운 지표를 찾아라 다이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