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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노토강진 사망자 300명 넘어…'재해 관련사' 19명 새로 인정 2024-07-23 18:50:15
올해 1월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 강진 관련 사망자 수가 318명으로 증가했다고 교도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시카와현 당국은 이날 심사를 통해 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19명을 '재해 관련사'로 새롭게 인정하기로 결정했다. 재해 관련사는 지진에 따른 주택 붕괴나 화재 등...
도요타 회장 작심 발언…"일본 탈출 고려" 2024-07-19 10:33:30
18일 혼슈 중부 나가노현의 한 사찰에서 열린 교통안전 기원 행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동차 업계가) 일본에서 나간다면 큰일"이라며 "지금의 일본은 힘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한 자를 치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강자가 없으면 국가는...
도요타 회장 "일본 탈출 고려…강자 없으면 나라 성립 안해" 2024-07-18 21:00:13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도요다 회장은 이날 혼슈 중부 나가노현의 한 사찰에서 열린 교통안전 기원 행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동차 업계가) 일본에서 나간다면 큰일"이라며 "지금의 일본은 힘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한 자를 치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
日시민단체, '조선인 136명 수몰' 해저탄광 유골 발굴조사 추진 2024-07-16 19:04:33
혼슈 서부 야마구치현 조세이 탄광 주변에서 유골 발굴조사를 추진한다고 교도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시민단체 '조세이 탄광 수몰사고(水非常)를 역사에 새기는 모임'(이하 모임)은 이날 유골 발굴조사 실시를 위해 탄광 소재지인 우베시에 공사 관련 서류를 전달했다. 모임은 이날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크라우드...
美해군, 日혼슈 서부 이와쿠니에 연내 오스프리·F-35C 배치 2024-07-15 20:20:54
日혼슈 서부 이와쿠니에 연내 오스프리·F-35C 배치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미 해군이 연내 일본 혼슈 서부 야마구치현 이와쿠니 미군 기지에 오스프리 수송기와 최신예 전투기 F-35C를 배치한다고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쓰모토 히사시 일본 방위성 정무관은 이날...
항공연료 부족에 발목 잡힌 日, 한국산 수입·유조선 추가 추진 2024-07-11 12:30:15
57편에 달했다고 밝혔다. 혼슈 서부 히로시마현도 지난 5월 히로시마 공항에 취항하는 외국 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연료 관련 조사를 실시한 결과, 3개 회사가 "지장이 발생하고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닛케이는 "항공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일본행 항공편을 늘리려는 회사는 많다"며 "연료 보급 체제가 충분히...
해수욕장서 튜브 탄 채 떠내려간 여성, 이틀 만에 구조된 곳 2024-07-10 21:28:39
일본 혼슈 시즈오카현의 한 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탄 채로 떠내려간 20대 중국인 여성이 이틀 뒤 지바현 앞바다에서 구조됐다.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께 지바현 노지마자키 해안에서 약 11km 떨어진 해상에서 튜브를 탄 20대 중국인 여성이 주변을 지나던 화물선 선원에 의해 발견돼 구조됐다. 구조...
튜브 탄 채 바다로 밀려난 여성…이틀 만에 구조 2024-07-10 21:25:14
일본 혼슈 시즈오카현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다가 떠내려간 20대 중국인 여성이 이틀 만에 구조됐다. 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지난 8일 바다로 떠내려간 이 여성은 이날 오전 7시 50분께 지바현 노지마자키 해안에서 약 11㎞ 떨어진 해상에서 튜브를 탄 상태로 떠 있다가 주변을 지나던 화물선 선원에 의해...
日 해수욕장서 떠내려간 여성 이틀뒤 80㎞ 떨어진 바다서 구조 2024-07-10 21:12:13
= 지난 8일 일본 혼슈 시즈오카현의 한 해수욕장에서 친구와 물놀이하다가 떠내려간 20대 중국인 여성이 이틀 뒤인 10일 오전 약 80㎞ 떨어진 지바현 앞바다에서 구조됐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이 여성은 이날 오전 7시 50분께 지바현 노지마자키 해안에서 약 11㎞ 떨어진 해상에서 튜브를 탄 상태로 떠 있다가 주변을...
'39.7도' 펄펄 끓는 열도…수백명 병원행 2024-07-05 20:11:48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혼슈 중서부 미에현 마쓰사카시는 5일 최고기온이 섭씨 39.7도까지 올랐다. 후쿠이현 오바마시는 38.9도, 고치현 구로시오초 38.0도, 야마나시현 고슈시 37.9도 등이었다. 도쿄 도심 온도는 35.5도까지 상승했다. 도쿄소방청은 이날 오후 3시까지 23∼90세 55명이 열사병 의심 증상으로 병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