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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 청소년수련원, 8일 야외수영장 개장 2017-07-04 15:23:35
중·고등학생 6천원, 초등학생 이하 5천원이다. 양주시민과 20명 이상 단체 이용객은 2천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소년수련원은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오전 9시 50분∼오후 5시 20분 회천2동 주민센터와 청소년수련원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야외수영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원(☎031-8082-4155)으로...
양주시, 옥정지구∼양주역 시내버스 노선 신설 2017-06-28 10:27:43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90번 시내버스는 옥정지구 회천4동 주민센터를 출발해 옥정지구와 고읍지구를 경유해 양주역까지 운행한다. 양주역 방면 첫차는 오전 5시 30분, 회천4동 주민센터 방면 막차는 오전 0시 5분으로, 15∼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기점부터 종점까지 소요시간은 편도 25분이다. 시는 이번 시내버스 노...
양주시 최초의 랜드마크 39층으로 부러움을 사다 2017-06-01 09:00:00
- 회천신도시 맨앞자리 위치 아파트 수요자들이 집을 살 때 가장 우선시 하는 조건은 뭘까. 주택산업연구원이 설문조사해 발표한 `2025년 미래주택시장트랜드`에 따르면 쾌적함(35%)이 교통(24%)과 교육(11%)보다 앞섰다. 나날이 심해지고 있는 미세먼지, 황사로 인한 대기오염에서 쾌적한 삶을 영위하고 싶어하는...
[투표현장] 투표용지 '찢고, 찍고'…경기 선거법위반 70여명(종합) 2017-05-09 22:03:11
신북면, 양주시 회천1동 등에서도 투표용지를 촬영한 유권자들이 투표 종사원들에게 발각됐다. 투표가 끝난 9일 오후 9시 현재 각 지자체 등에서 파악한 바로는 투표용지 훼손 19명, 촬영 53명 등 총 72명이다. 공직선거법은 투표용지를 훼손할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투표현장] 훼손·비방·촬영…경기 선거법위반 180여건 접수 2017-05-09 15:29:54
제재를 받았다. 포천시 신북면과 양주시 회천1동, 남양주시 진건읍 등에서도 일부 유권자들의 이런 행위가 투표 종사원들에게 발각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기표소 안에서는 촬영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을 물린다. 적발된 유권자들이 촬영한 사진은 모두 삭제되며 기표를 한...
[투표현장] "기표소 안서 촬영하면 벌금 최고 400만원"…곳곳 적발 2017-05-09 09:33:22
적발됐다. 포천 신북면과 양주시 회천1동, 남양주시 진건읍 등에서도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촬영했다가 투표 종사원들에게 발각됐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기표소 안에서는 촬영이 금지되며,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린다. 선관위는 적발된 유권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모두 삭제한 뒤...
스마트한 양주신도시 유시티(U-City)착공으로 첨단라이프를 즐기다 2017-04-25 09:59:05
중이다. 옥정지구(706만 3,000㎡)와 회천지구(410만 8,000㎡) 등 2개지구 1117만 1,000㎡ 크기다. 아파트 등 주택 6만 3,390가구에 16만 3,324명이 거주하는 초대형 신도시로 조성된다. 규모로는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의 1.7배다. 김포 한강신도시(1084만 8,000㎡)보다도 크다. 양주신도시는 도시와 전원생활이...
脫(탈)서울화로 주목 받는 양주신도시 서울 이주 수요 흡수 2017-04-03 09:52:07
중이다. 옥정지구(706만 3,000㎡)와 회천지구(410만 8,000㎡) 등 2개지구 1117만 1,000㎡ 크기다. 아파트 등 주택 6만 3,390가구에 16만 3,324명이 거주하는 초대형 신도시로 조성된다. 규모로는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의 1.7배다. 김포 한강신도시(1084만 8,000㎡)보다도 크다. 여기에 녹지율은 무려 29%로 도시...
[양주신도시] 그린프리미엄·교통 호재…수도권 '마지막 신도시' 양주 2017-03-26 15:53:03
개발 중이다. 옥정지구(706만3000㎡)와 회천지구(410만8000㎡) 등 2개지구 1117만1000㎡ 크기다. 아파트 등 주택 6만3390가구에 16만3324명이 거주하는 초대형 신도시로 조성된다. 규모로는 판교신도시의 1.2배, 위례신도시의 1.7배다. 김포 한강신도시(1084만8000㎡)보다도 크다.양주신도시는 주거환경이 쾌적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