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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키맨` 남욱 찾아라…경찰, 인터폴에 공조 요청 2021-10-09 13:27:22
남욱 변호사에 대한 소재 파악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팀장 송병일)은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남 변호사의 정확한 소재를 파악하고자 지난 7일 국제형사기구(인터폴)에 공조 요청을 했다고 9일 밝혔다. 공조 요청 내용은 남 변호사의 체류지 확인으로 수배나 형사사법공조와 달리 강제력은 없지만, 인터폴의...
경기도 "화천대유·천화동인 자산 동결"…이제서야 성남시에 지시 2021-10-08 17:19:49
남욱 변호사의 임시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김 전 부국장이 수표 4억원을 건넨 기록이 담긴 회계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부국장은 오는 11일 소환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날 이한성 천화동인 1호 대표를 불러 조사했다. 이 대표는 “배당금이 정치 후원금으로 쓰였다는 의혹이 있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건...
잇따라 드러나는 대장동 검은돈…유동규 8억 추가 수수 의혹 2021-10-08 14:44:42
전해졌다. 나씨는 2020년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와 함께 타이어 제조 설비업체 지분을 장외 매수하기도 했다. 당시 나씨는 26억원, 남 변호사는 9억원을 투자해 주요 주주 명단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검찰은 이러한 거래 정황이 종착지를 추적 중인 화천대유 자금 흐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만...
[단독] 엔씨 윤송이 최대주주였던 부동산 컨설팅업체, '대장동 원년 멤버'와 밀접 2021-10-08 06:00:56
최대주주였던 부동산 컨설팅업체 ‘저스트알’이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개발업자 정재창 씨 등 ‘대장동 원년 멤버’와 2010년대 초부터 밀접한 관계를 맺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저스트알 임원인 이모씨(55)는 화천대유에 130억원을 투자한 엠에스비티 대표를 지냈다. 정 회계사와 남 변호사 아내가 이사로 재직한...
'윤석열 테마주'에 대장동 핵심인물 남욱이 왜 나와? 2021-10-07 16:18:36
남욱 변호사가 올 들어 ‘윤석열 테마주’로 지목된 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의 3대 주주로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드러났다.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로부터 100억원을 건네받은 건설업체 대표도 함께 투자해 2대 주주가 됐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타이어업체인 다이나믹디자인(옛 세화아이엠씨)의...
野 "화천대유 '50억 클럽' 권순일·박영수·김수남 등 6명 확인" 2021-10-06 17:34:50
전 머니투데이 부국장, 남욱 변호사 등과 함께 대장동 개발사업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검찰도 관련 혐의를 면밀히 따져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야는 이날 국감에서 “대장동과 관련된 법조 비리 전반을 수사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상대측 책임을 더 부각했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송영길 "대장동, 부동산 폭등하자 도둑들이 싸우다 사고" 2021-10-06 15:57:44
불가피한 선택의 면이 있었다"고 두둔했다. 송 대표는 "곽상도 의원, 원유철 전 의원, 최순실(의) 변호사, 박근혜 정권 검찰총장과 대법관, 국민의힘 추천 공수처장 후보에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했던 남욱 변호사, 신영수 전 의원까지 화천대유 게이트에 연루된 핵심 관계자는 모두가 하나같이 국민의힘 관련...
대장동 핵심 유동규-정영학, 엇갈린 진술…대질조사 미루는 까닭은 2021-10-06 14:00:05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유 전 본부장 등이 로비 자금 마련과 수익금 배분 등을 놓고 대화한 내용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전 본부장이 김씨가 실소유한 천화동인 1∼3호 배당금 1410억원 중 절반인 700억원을 요구해 약정을 받아내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
송영길 "인천시장 해봐서 아는데…대장동 환수액 평가할 만" 2021-10-06 11:55:10
남욱 변호사, 신영수 전 의원까지 화천대유 게이트에 연루된 핵심 관계자는 모두가 하나같이 국민의힘 관련 전·현직 인사"라며 대장동 의혹을 '국민의힘 게이트'로 규정했다. 앞서 송 대표는 야권의 대장동 의혹 특검 요구를 "이번 사건 수사의 핵심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속도"라고 거부했다. 그는 "특검법...
'대장동 핵심' 남욱, 용역업체와 소송전 2021-10-05 17:42:52
매입을 주도한 남욱 변호사(48)가 매입을 맡긴 용역업체와 수수료 미지급 문제를 두고 수억원대 소송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남 변호사는 천화동인4호를 설립해 사업시행사인 특수목적법인(SPC) ‘성남의뜰’에 투자금까지 냈지만, “민간개발이 무산돼 용역비를 못 주겠다”며 법정 공방을 벌였다. 5일 한국경제신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