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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여자축구 감독 "월드컵 향한 열망이 좋은 결과로" 2017-04-13 19:51:05
태극낭자들은 소속팀으로 복귀, 14일 개막하는 여자실업축구 IBK기업은행 2017 WK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윤 감독은 "새로운, 가능성 있는 선수를 물색하기 위해 운동장을 찾겠다"면서 "새로운 경쟁을 해야 한다. 안주하기보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 새로운 선수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까지...
선두 나선 이미향 "이번엔 내 차례!"…3년 만에 미국 LPGA 우승 '정조준' 2017-04-13 18:31:31
기자 ]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태극 낭자들의 상승세가 무섭다. 지금까지 일곱 개 대회에서 태극 낭자들이 5승을 수확했다. 상승세는 미국 하와이주 오하우섬의 카폴레이코올리나gc(파72·6397야드)에서 13일(한국시간) 막을 올린 투어 여덟 번째 대회 롯데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약...
평양에서 아시안컵 본선 티켓 딴 여자축구 '금의환향' 2017-04-13 17:54:19
A매치 100경기 출전 기념 트로피를 전달했다. 태극낭자들은 소속팀으로 복귀, 14일 개막하는 여자실업축구 IBK기업은행 2017 WK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은 중국에서 곧바로 소속팀으로 복귀, 리그 일정을 이어간다. bschar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임선주 "3년 전 흘린 눈물, 평양에서 씻어냈어요" 2017-04-13 11:26:22
낭자 중에서 기쁨이 남달랐다. 그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북한과의 준결승 때 결정적인 수비 실수를 저지른 아픈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 한국은 정설빈의 선제골로 앞서가다 북한에 동점골을 내줘 1-1로 맞선 후반 막판 임선주가 헤딩 백패스 실책을 범했고, 결국 북한 허은별에게 역전골을 헌납했다. 1-2 패배...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14일 여자축구 WK리그 개막 2017-04-13 08:03:19
축구 본선 진출권을 거머쥔 '태극낭자'들이 소속팀으로 돌아가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여자대표팀 선수들은 13일 오후 귀국하자마자 곧바로 여자 프로축구 WK리그 소속팀에 합류해 14일 열리는 개막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WK리그 1라운드에서 눈길이 가는 경기는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현대제철과 구미...
A매치 100경기 '센추리클럽' 다음은 기성용·지소연 2017-04-13 06:28:16
조소현(29·인천현대제철)이 태극낭자로는 3번째로 국가대표팀 간 경기(A매치) 100경기 출장으로 센추리클럽에 가입한 가운데 센추리클럽 다음 회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소현은 11일 북한 평양에서 열린 2018 아시안컵 예선 우즈베키스탄과 최종전에서 A매치 100번째 경기를 뛰어 센추리클럽에 가입했다. 조소현은 이...
짜릿한 뒤집기 본선행 한국여자축구, 평양에서 보내온 감격의 봄소식 2017-04-12 08:47:53
낭자들은 기적이나 다름없는 큰 일을 해내고 말았다.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북한 여자축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힘이 된 셈이다. 그것도 그들의 홈, 평양에서 열린 예선 일정에서 얻은 쾌거였기에 더욱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윤덕여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11일 오후...
'평양 기적' 윤덕여호 13일 새벽 귀국…소속팀으로 2017-04-12 06:54:56
여자월드컵 출전이 좌절되는 충격을 맛봤다. 귀국한 태극낭자들은 쉴 틈도 없이 소속팀으로 복귀해 리그를 준비한다. 대표팀 선수 23명 중 9명이나 포함돼 '미니 대표팀'으로 불렸던 인천현대제철 선수들은 14일 개막하는 IBK기업은행 2017 WK리그에 참가한다. 인천현대제철은 14일 오후 7시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최강' 북한 넘은 윤덕여호, 3번째 월드컵 본선 꿈꾼다 2017-04-11 21:25:36
있었다. 그러나 태극낭자들은 북한 평양에서 열린 북한과의 원정에서 1-1로 비긴 뒤 다른 국가들과의 경기에서 다득점에 성공하며 꿈을 이뤄냈다. 열세가 예상됐던 북한전을 무승부로 마무리한 한국 선수들이 "여자축구의 미래를 지켜냈다"고 말한 대로, 대표팀은 프랑스 월드컵을 준비하며 여자축구 성장 동력을 이어갈 수...
윤덕여호, 홍콩전 '14점 차 대승 추억'…여민지 출격? 2017-04-09 06:00:00
태극낭자들의 '대승 제물'이었던 기분 좋은 추억이 있다. 역대 A매치 상대전적에서 한국이 홍콩과 10번 싸워 7승 1무 2패로 2번 패배한 적이 있다. 하지만 2007년 3월 18일 베이징 올림픽 1차 예선 0-1 패배 이후 10년 동안 한 번도 지지 않고 4연승 행진 중이다. 4연승도 모두 대승으로 장식했다. 처음 3-0 승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