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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만, '군사 뮤비' 신경전…미사일 공격 vs 잠수함 훈련 2024-02-16 13:29:03
대함 미사일을 운용하는 기동화 미사일 부대인 하이펑 대대의 실사격 화면, '항공모함 킬러'라는 별칭이 있는 사거리 400㎞의 슝펑-3 초음속 미사일 발사 장면 등도 과시했다. 현지 매체는 3분 35초 분량의 이 뮤직비디오는 어려움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나아가는 군 모습을 통해 대만인에게 긍정 에너지를 제시했...
우크라, 동부 아우디우카에 병력 추가 투입 "상황 위태로워" 2024-02-15 18:17:13
다만 "우리 대대가 적군 점령 지역을 습격해 영웅적으로 작전을 수행했다"며 "러시아군 2개 여단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다. 아우디우카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州)의 한복판에 위치해 있고, 도네츠크의 러시아 통제 지역과 가까운 탓에 개전 초기부터 교전이 잦았다. 이에 러시아군은 최근 수개월간...
이스라엘 진격 임박한 '절망의 압력솥' 라파…공습에 44명 사망 2024-02-11 08:34:53
지난 4개월간의 전투로 하마스 24개 대대 대부분을 소탕했지만, 라파에 숨어있는 4개 대대를 마저 무너뜨리지 않고는 전쟁을 멈출 수 없다는 게 이스라엘의 입장이다. 문제는 이스라엘군이 라파에 지상군을 밀어넣을 경우 가뜩이나 심각한 가자 민간인 인명피해가 걷잡을 수 없는 수준으로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네타냐후 "군에 가자 남부 라파 민간인 대피 계획 마련 지시" 2024-02-10 00:21:35
전했다. 그는 "라파에 하마스 4개 대대를 남겨둔 채 하마스를 제거하겠다는 전쟁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면서도 "라파에서 대규모 작전을 수행하려면 전투 지역에서 민간인들을 대피시켜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의 이날 성명은 미국 백악관이 가자지구 주민의 마지막 피란처인...
차이잉원,일주일새 군부대 잇단 시찰…'中압박에 안밀린다' 의지 2024-02-07 11:01:55
4대대를 찾아 신병 훈련을 살폈다. 올해부터 대만에서 '1년 의무 복무제'가 시행돼 지난달 25일을 시작으로 연내 9천127명이 입영할 예정이다. 206여단은 중부 타이중의 302여단, 남부 타이난의 보병 203여단과 함께 8주간 신병 훈련을 실시하는 부대다. 이런 가운데 대만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일본인 87% "여당 개혁안, 신뢰회복 못해"…내각 지지율 25% 2024-02-04 19:04:38
대해 일본인 대대수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도통신은 4일까지 이틀간 1천55명(유효 응답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87.0%가 자민당이 정치개혁 논의 결과를 담아 발표한 중간 정리안에 대해 '신뢰를 회복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신뢰를 회복할...
여군 첫 투스타·전직 앵커…與 인재 6명 영입 2024-01-26 18:36:20
그는 여군 최초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대대 팀장, 항공대대장, 항공단장 등의 타이틀을 갖고 있다. 외교·안보 전문가인 남성욱 고려대통일연구원장(65)도 입당했다. 국가전략안보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야전작전 및 교육 훈련 전문가로 꼽히는 이상철 전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57), 한·미...
'여군 최초' 소장 진급 강선영 전 사령관 등 6명 국힘으로 2024-01-26 15:07:45
특전사 제707특수임무대대 팀장, 항공대대장, 항공단장 등을 역임했다. 전역 후엔 모교인 숙명여대 석좌교수로 일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남성욱 고려대 통일융합연구원장(65)도 영입됐다. 남 원장은 국가전략안보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이상철 전 군사안보지원부 사령관(57)도 영입됐다....
"젊은층은 살아야"…우크라군 평균연령 43세 2024-01-21 13:15:18
32여단의 드미트로 사령관은 자신의 대대 평균 연령이 45세라면서 "그 나이에는 탄약과 방탄복을 최전선에 운반하는 것조차 힘들다. 그러나 부담을 덜어 줄 젊은 군인들의 유입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중년병들은 젊은 세대를 전쟁에서 보호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최전선에서 싸우고...
"우크라군 평균연령 43세"…길어지는 전쟁에 중년병 기진맥진 2024-01-21 12:52:56
32여단의 드미트로 사령관은 자신의 대대 평균 연령이 45세라면서 "그 나이에는 탄약과 방탄복을 최전선에 운반하는 것조차 힘들다. 그러나 부담을 덜어 줄 젊은 군인들의 유입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중년병들은 젊은 세대를 전쟁에서 보호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최전선에서 싸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