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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에 레드카펫"…트럼프의 푸틴 환대에 분노한 우크라인들 2025-08-17 17:55:19
대통령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주 앉음으로써 그의 오래된 꿈이 실현됐다"고 지적했다. 우크라 침공으로 그동안 국제적으로 고립됐던 푸틴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국제 외교 무대에 복귀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취지다. 쿨레바 전 장관은 두 번째 실패로 "푸틴이 트럼프에게...
몸짓서 드러난 트럼프·푸틴 회담…"존중·친밀감 속 기싸움도" 2025-08-17 12:24:46
푸틴 대통령이 이번 회담을 위해 처음 마주할 때 보인 제스처에서 존중과 통제, 친밀감이 엿보였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전용기(에어포스원)에서 먼저 내려 레드카펫 위에서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는데, 이때 편안하며 회담이 기대된다는 미소를 짓고 있다. 우드는 "작고 입꼬리가 살짝 내려간 그의 자연스러운...
"트럼프-푸틴 회담계획 적힌 美정부문서, 앵커리지 호텔서 발견" 2025-08-17 07:55:00
긴 테이블의 가운데에 마주 보고 앉고, 양국 정상들을 포함해 각 6명씩 총 12명이 참석하는 것으로 돼 있다. 식사로는 코스요리와 디저트가 제공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날 회담은 오찬 없이 종료됐다. 문서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회담 직후 오찬이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각하(His Excellency)를 기념하기...
[특파원 시선] 열흘도 안 남은 李대통령-트럼프 백악관 대좌 2025-08-17 07:07:00
이재명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마주 앉는 한·미 정상회담이 열흘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15일 알래스카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이 딱 한 번 생중계 모두발언 및 언론 질의응답이 없는 예외였지만, 이 대통령이 이를 피해 가기는 쉽지 않다는 게 미국 외교가의 전망이다. 한...
'노딜' 트럼프-푸틴 대좌, 준비된 오찬도 생략한 채 종료 2025-08-16 16:29:11
가운데에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마주 앉아있다. 이 밖에도 미국 측에는 존 켈리 전 비서실장,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유럽·아시아 담당 선임 국장,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등이 앉아있었고, 러시아 측에는 이번 알래스카 회담에도 배석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 유리 우샤코프...
젤렌스키 내쫓듯했던 트럼프…푸틴엔 레드카펫·차량동승 파격예우(종합) 2025-08-16 13:49:35
양측 대표단이 마주 앉은 회의장과 기자회견장 뒷 벽면에는 파란색 바탕에 흰색으로 '평화 추구'(PURSUING PEACE)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회담장에 먼저 도착했던 BBC 기자는 "이미 이런 슬로건이 있다는 것은 정상회담의 성공을 확신했다는 것 아닌가"라면서 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침내 회담이...
트럼프·푸틴 어렵게 마주 앉았지만…휴전 합의 발표는 없었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8-16 08:35:00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러 정상회담을 가진 후 기자회견에서 "협상은 건설적이고 유익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협상이 진전되는지 공개하지 않았고, 휴전에 관한 언급도 없이 기자회견은 종료됐다. 푸틴...
트럼프-푸틴, 웃으며 10초간 악수…한 차 타고 이동 '이례적' 2025-08-16 05:33:34
회담을 시작했다. 양측 대표단이 마주 앉은 회의장의 뒷 벽면에는 파란색 바탕에 흰색으로 '평화 추구'(PURSUING PEACE)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었다. 백악관 풀기자단은 취재를 위해 현지시간 오전 11시26분께 회의장에 입장했으나 1분도 안돼 퇴장을 요청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땡큐 베리 머치. 땡큐"(Thank...
백악관 "트럼프, 푸틴과 일대일회담-확대 오찬 후 공동기자회견" 2025-08-14 23:06:08
끝낼 주된 방법이라고 말해왔다"고 전했다. 레빗 대변인은 "정상회담 이후 어떤 일이 있을지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 있다"며 "그는 놀라운 본능을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 대통령과 마주 앉아 그의 눈을 바라보며 이 잔인한 전쟁을 종식하고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진전을 이룰 수 있을지 살펴보길 원한다"고...
김여정 "확성기 철거한 적 없다…서울의 위정자들, 허망한 개꿈" 2025-08-14 17:36:36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 일정을 일부 연기한 것을 두고도 “한국이 확성기를 철거하든, 방송을 중단하든, 훈련을 연기하든, 축소하든 관심 없다”고 했다. 미국과 러시아의 알래스카 정상회담을 계기로 미·북 대화가 재개될 것이란 관측에는 “우리는 미국과 마주 앉을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현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