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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증인 없는 '최순실 청문회'] 최순실·김기춘·우병우 쏙 빠지고…"결국 기업인만 불러 들쑤시나" 2016-12-05 19:21:13
'맹탕 청문회'되나증인 27명 중 절반 가량 7일 청문회 불출석 확실 우병우, 주소지 자주 옮겨 출석요구서 전달 조차 안돼6일 총수 9명 100% 출석 "기업인만 봉 된 것 같다" 총수자리 나이 고려해 배치 [ 장창민 / 유승호 기자 ]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정조사 불출석 “맹탕국회 만드나?” 최순실·최순득 불출석 이유는… 2016-12-05 16:39:50
`맹탕 청문회`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다. 촛불 민심을 전혀 읽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온다.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비선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 씨와 그의 언니 순득 씨가 7일로 예정된 국회 청문회에 불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순득 씨의 딸인 장시호 씨 역시 출석을 거부했다....
<속보>최순실·최순득·장시호,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 2016-12-05 16:21:45
7일 청문회가 주요 증인이 빠진 채 '맹탕'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최순실 씨의 경우에는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라는 점과 건강상의 이유로 청문회에 나올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순득 씨와 박 씨 역시 건강 문제를 불출석 사유로 제출했다.특위 관계자는 이날 "일괄 제출한 것은 아니고, 4명이...
[조선·해운 25조 추가 투입] 군함 등 250척 국내 일감 몰아줘…조선 '빅3체제' 2년 더 유지 2016-10-31 18:43:21
서비스산업으로 바꿔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맹탕’ ‘재탕대책’ 지적정부 발표가 나오자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우조선 처리가 대표적이다. 정부는 이날 “단 한 번도 대우조선을 정리하고 ‘2강체제’(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로 가자는 논의를 한 적이...
1년 넘게 질질 끈 구조조정, '용두사미?' 2016-10-31 12:03:23
맹탕 대책'이라는 비판이 들끓는 가운데정치권도 즉각 반응했다. 국민의당 채이배·박지원 의원, 정의당 노회찬 의원 등 '조선산업 발전 국회의원 모임'은 "단순히 설비와 인력을 줄이는 정도로 박근혜 정부의 임기를 버틴 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은 차기 정권으로 떠넘겨 그야말로 폭탄 돌리기를 하겠다는...
[현장중계]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회의 (10월 17일) 2016-10-17 11:26:50
새누리당의 비협조로 가로막혀서 그야말로 맹탕국감, 방탄국감이라는 오명까지 받았다. 오죽하면 국감무용론까지 회자되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이번 국감의 최대 성과는 용을 뜻하는 순수한 우리말인 ‘미르’라는 것을 온 국민이 알게 되었다고 한다.또 하나는 국감 최대 관 菅갬?떠오른 최순실 씨가 실시간...
보이콧·막말·호통에 진흙탕 싸움…또 불거진 '국감 무용론' 2016-10-16 18:19:16
국민의당 의원은 “새누리당의 청와대 사수작전에 가로막혀 ‘맹탕국감’ ‘방탄국감’이 되고 말았다”고 여당 탓을 했다. 우상호 더민주 원내대표는 16일 기자회견에서 “일각에선 최악의 국감이라 하지만 더민주는 굉장히 알차고 정책대안을 제시한 국감이었다고 평가한다”고 ...
[현장중계] 국민의당 원내정책회의 (10월 13일) 2016-10-13 11:15:09
마음 졸이기보다는 여당의 증인채택거부로 맹탕국감, 유령국감, 방탄국감이라고 비난받고 있는 국회의 위상을 더 걱정해야 할 것이다.다음 주 2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청와대 국정감사가 있다. 이틀 전 3당 수석회동을 통해서 운영위원회의 일반증인 채택을 협상했지만 핵심증인인 최순실, 차은택에 대해선 새누리당의 거...
[현장중계]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 (10월11일) 2016-10-11 11:27:32
대책이라고 생각한다. 정부는 오늘도 맹탕, 재탕, 인기 위주의 급조된 정책이 아니라 외교적 대책까지 포함된 강력하고도 실효적인 조치를 내어야 한다고 촉구한다.아울러 선박 침몰을 31시간이나 은폐한 것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밝혀야 한다고 촉구한다. 사고 당일 해경은 주어진 매뉴얼대로 관계 기관에 보고했다. 장관은...
홍기택 전 산은 회장 검찰 수사받는다…금소원 고발(종합) 2016-09-21 10:05:36
등 핵심 증인이 모두 불참해 실체를 규명하지 못한 허탕·맹탕 청문회가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일하게 증인으로 채택된 홍 전 회장이 '주소 불명'이라는 해괴한 이유로 불참한 것은 책임 있는 사람으로서 있을 수 없는 모습"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까지 미국에 머물며 국내 수사 상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