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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8-02-16 15:00:04
진보양 02/16 14:57 서울 박동주 [올림픽] 관중들로 북적북적 02/16 14:58 서울 이지은 [올림픽] 연기하는 진보양 02/16 14:58 서울 이종건 어린들과 공놀이 하는 노르웨이 총리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보양식' 당나귀…아프리카서 싹쓸이하던 中, 자급량 늘리기로 2018-02-16 13:28:21
등 보양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고가의 보약이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중국이 매년 5천t의 아교를 만들며, 이를 위해 400만t의 당나귀 가죽을 끓인다. 당나귀 가죽 수요는 그동안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농촌인구가 줄면서 운송수단이나 농기구 역할을 했던 당나귀 수 역시...
[올림픽] 피겨 차준환, 16일 개인전 쇼트 도전…'최고점 기억을 살려라' 2018-02-15 08:46:49
보양(랭킹 7위) 등은 차준환이 상대하기에 버거운 실력자들이다. 결국 차준환이 내세울 수 있는 전략은 '클린 연기'다. 이를 바탕으로 30명 가운데 24명에게만 허락되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도 따낸다는 각오다. 상위권 랭커들은 쇼트프로그램에서 두 차례 쿼드러플 점프를 시도하고, 프리스케이팅까지 합치면 최대...
[올림픽] 돌아온 '피겨킹' vs 겁없는 '점프천재'…강릉 은반 지배할 자는 2018-02-15 05:22:01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두 선수의 안갯속 맞대결에 진보양(중국),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우노 쇼마(일본) 등이 가세하면서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는 화려한 기술로 무장한 스타들의 불꽃 튀는 경쟁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올림픽] 피겨 차준환, 조 추첨 행운…"1그룹 1번 될뻔했어요" 2018-02-14 17:16:42
간판 진보양(7위)이 차례로 연기를 펼치게 됐다. 이번 시즌에 시니어에 데뷔한 차준환은 상대적으로 세계랭킹이 56위로 낮아 1~3그룹에 배치되는 상황에서 조추첨에 나섰다. 차준환의 조추첨 순서는 끝에서 두 번째였다. 28명의 선수가 자기 순서를 찾아간 가운데 공교롭게도 남은 번호는 1번과 14번이었다. 1번을 뽑으면...
[올림픽] 왕좌 물려준 '피겨킹' 패트릭 챈, 마지막 올림픽서 첫 金(종합) 2018-02-12 15:26:35
진보양(중국) 등 4회전 점프로 무장한 선수들에 밀려 메달 후보로 주목받지 못했다. 챈은 이미 이번 시즌을 끝나고 은퇴할 것이라고 예고한 상태다. 은퇴를 앞둔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서 챈은 전(前) 피겨 킹의 위엄을 과시했다.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와 프리에서 모두 캐나다의 대표로 나선 챈은 쇼트 3위에 이어...
[올림픽] 왕좌 물려준 '피겨킹' 패트릭 챈, 마지막 올림픽서 첫 金 2018-02-12 13:10:50
진보양(중국) 등 4회전 점프로 무장한 선수들에 밀려 메달 후보로 주목받지 못했다. 챈은 이미 이번 시즌을 끝나고 은퇴할 것이라고 예고한 상태다. 은퇴를 앞둔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서 챈은 전(前) 피겨 킹의 위엄을 과시했다.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와 프리에서 모두 캐나다의 대표로 나선 챈은 쇼트 3위에 이어...
[올림픽]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은반 대격돌 개봉박두 2018-02-08 11:33:44
나눠 갖는 진보양(중국), 유럽선수권대회 6연패의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하뉴를 위협하는 우노 쇼마(일본) 등이 남자 싱글 메달을 다툰다. 여자 싱글에서는 미국 피겨 여자싱글의 영광 재현을 노리는 샛별 브레이디 테넬과 백전노장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 케이틀린 오스먼드(캐나다) 등이 러시아 선수들의...
[올림픽] 복귀무대 앞둔 '피겨킹' 하뉴…"4회전 점프 무리 않기로" 2018-02-06 09:41:57
진보양(중국) 등은 쿼드러플 러츠를 이번 시즌 프로그램에 포함하고 있다. 하뉴는 이번 시즌 마지막으로 출전했던 지난해 9월 ISU 그랑프리 로스텔레콤컵에선 쇼트에서 2회, 프리에서 3회의 쿼드러플 점프를 뛰었는데 프리 첫 점프를 쿼드러플 러츠로 배치했다. 이번 올림픽에서는 부상을 감안해 무리해서 쿼드러플 러츠...
[올림픽] '김연아 코치' 오서, 5개국 제자 5명 데리고 평창 온다 2018-02-02 10:04:30
진보양과 더불어 평창 피겨 왕좌를 놓고 다투게 된다. 2015년부터 오서와 함께 한 차준환도 국내 선발전을 극적으로 통과한 후 올림픽 직전까지 토론토에서 오서 코치와 올림픽 무대 최종 점검을 하고 있다. 지금은 오서와 결별했지만 과거 김연아와 함께 오서 코치 밑에서 훈련했던 애덤 리펀(미국)도 처음으로 올림픽...